현대건설

건설 전문업체

현대건설

  • 코드 000720
  • 소속 코스피
  • 업종 건설업, 건설
  • 테마 주택, 분양,  원전, SMR

투자 요약 정보

  • 차기 정부는 향후 임기 5년 동안 전국에 250호의 주택 공급을 공약했는데, 이 중 수도권 물량은 130~150만호, 공공택지 개발 142만호, 재개발, 재건축 47만호이며, 재건축과 관련하여 안전진단 기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는데, 안전진단 항목 중 50%를 차지하는 구조안정성 비중을 30%로 낮추고 주거환경 비중을 15%에서 30%로 높이는 방안 등이 거론됨
  • 1기 신도시 재정비법도 예정되어 있으며, 정권교체에 따른 주택 공급 증가, 규제 완화 움직임으로 건설주에 대한 투자심리 회복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1년 수주는 30조원(+12% yoy)으로, 수주잔고는 79조원(+21%)으로 급증했는데, 품질과 브랜드를 바탕으로 정비사업의 강자로 등극하였으며, 경쟁사의 사고와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 이후 품질 문제가 수주에서 중요한 영역을 차지함
  • 동사는 국내 원전 관련 총 30기 중 18기(60%)를 시공한 이력이 있어 원전 정책 정상화 시 수혜가 예상되며, 소형 원전 SMR과 관련하여 미국 홀텍사와 협력 개발 중으로, 향후 시공권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출처: 대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주택 분양과 해외 프로젝트 등 기존 사업의 실적 개선세가 가장 뚜렷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동사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하고 있는 소형모듈원자로(SMR), 해상풍력, 수소 등의 신사업 역시 주가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최근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지난 3분기에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업황 둔화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지속적인 주가 하락을 겪었는데, 동사의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전년 대비 50.8% 증가한 8276억원이고, 내년 연간 영업이익은 올해보다 25.7% 증가한 1조401억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과도한 하락으로 판단
  • 동사는 대형 건설주 중 유일하게 올해 연간 주택분양 목표치(3만 2000가구)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사우디아라비아 마잔, 카타르 루사일플라자 프로젝트 공정이 본격화하면서 해외 매출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미국 원자력 기업인 홀텍인터내셔널과 SMR 개발 및 사업 동반 진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는데, 홀텍의 SMR-160 모델이 북미 지역에서 인허가를 받는다면 동사가 시공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SMR 사업 협약을 통해 원자력 발전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동사는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데, 국내 해상풍력 발전 시장에서 2030년 점유율 25% 달성 목표를 내세웠으며, 이 외에도 그린수소 생산 설비, 암모니아 플랜트,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등의 수소 사업에도 진출
  • 내년의 건설주 주가는 주택 분양, 해외 수주, 친환경 신사업 등 세 가지 요인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는 이 ‘3박자’를 갖춘 유일한 기업으로 판단됨
  • 출처: 한국경제
  • 2021년 하반기, 동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16%, 93% 증가하며 뚜렷한 이익 개선 흐름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됨
  • 국내 분양 확대에 따른 주택부문 실적 개선, 사우디 마르잔, 파나마 메트로 등 기 수주 대형 현장의 점진적 매출 기여 확대와 전년동기 COVID-19로 인한 추가원가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 등이 실적 개선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됨
  • 국내 수주는 파주운정(1.2조원), 시화 MTV(0.9조원) 등 대형 주택 Project 수주 성과가 이어지며 이미 연간 가이던스를 상회(별도 기준 123%)하였으며, 해외 수주 역시 사우디 자푸라(13억불)를 비롯 필리핀 철도(총 20억불), 이집트 엘다바 원전(15억불), 카타르/홍콩 병원(약 10억불) 등에서의 연내 성과가 기대
  • 출처: 유안타증권
  •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4조 4,43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 감소하여 컨센서스 대비 3.1%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 영업이익은 2,1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3% 증가하여, 컨센서스 대비 2.7%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주택 공사 성수기에 따라 견조한 주택 매출이 2분기 매출과 영업 이익을 모두 견인할 것으로 판단되지만, 코로나19에 따른 해외 현장들의 매출 반영 지연에 따라 2분기까지는 전반적인 성장성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짐
  • 다만, 최근 수출입은행에서 동사가 지난해 수주한 파나마 메트로에 대해 수출채권 매입 방식으로 8천억원 가량의 자금 지원을 발표하여,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매출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국내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감 및 3기 신도시 등 공공주택 발주 확대에 따라 건설섹터 리레이팅이 가파를 것으로 판단되며, 대형 건설사들이 지난해~올해까지 높은 분양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 성장성이 확보되어 있다는 점은 공통적이지만, 동사의 경우 연결기준 24조원의 해외 잔고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높은 수준의 수주잔고가 매출화 되지 않으면서 주택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외형 성장이 더뎠지만, 파나마 메트로 1.7조원을 필두로 사우디 마잔 오일처리시설 1.7 조원, 사우디 마잔 가스처리시설 1.4 조원,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타워 1.2조원 등의 굵직한 해외 현장의 공정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동사는 하반기 해외부문 실적 업사이드가 열려있다는 점이 타 사와 차별화되는 투자 포인트
  • 출처: 이베스트증권
  • 4Q20은 해외 원가 상승 및 대손충당금 반영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하회함, 전년동기비 매출액 감소는 2019 년 주택분양 부진과 해외 코로나 영향
  • 동사는 COVID-19 영향으로 해외 현장 공기지연 및 클레임 관련 비용을 2분기와 3분기 각 700억원, 600억원을 반영했는데 4분기에도 약 1,000억원을 반영, 연간 총 2,300억을 반영
  • 연간 주택 분양은 연결 기준 27,767세대(별도 19,825세대)로 목표대비 부진했으나, 2019년 대비 약 40% 증가
  • 2021년은 해외 원가율 정상화, 주택 매출 성장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됨
  • 4분기까지 해외부문 추정원가 상승분을 반영함으로써 2021년 실적 개선 가시성은 높아짐
  • 4분기 실적은 부진했으나 기저효과로 2021년 영업이익 성장성은 대형건설사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됨
  • 2021년 주택 분양 가이던스도 연결 5.2만세대(별도 3.2만세대)까지 상향, 동사는 카타르 LNG 입찰에 JGC 와 J/V로 참여 중, Chiyoda 컨소시엄(대우건설 참여)과 경합 중에 있음
  • 수익성이 높은 국내 주택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 기대, 올해 분양 성과에 따라 2022년에도 실적 추정 상향이 가능할 것
  • 해외 코로나 영향이 당분간 지속될 수 있으나 이익 훼손 가능성은 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