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항공운송 전문업체

대한항공

  • 코드 003490
  • 소속 KOSPI
  • 업종 운수창고업, 항공사
  • 테마 여행, 화물운송, 국적항공사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1Q22 실적은 매출액 2조 8,052원(+60%YoY, -1%QoQ), 영업이익 7,884억원(+533%YoY, +12%QoQ)으로 시장 컨센서스(6,214억원)를 상회하였으며, 1Q22에도 화물 부문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는데, 1Q22 화물 FTK는 전년 대비 5%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일드가 51% 증가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59% 증가함
  • 화물 및 국제여객(+142%YoY)의 매출 증가가 유류비(+102%YoY) 등 비용 증가를 상쇄해 28%의 높은 영업이익율을 기록했는데, 2Q22에는 해외 입국 시 격리 면제 및 연휴 등으로 인해 국제 여객 수요가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글로벌 공급망 적체가 지속되며 화물 부문의 운임 및 수송량 강세 역시 22년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에 따라 동사의 2Q22 실적은 매출액 2조 6,589억원(+38%YoY, -1%QoQ), 영업이익 4,681억원(+142%YoY, -41%QoQ)으로 시장 컨센서스(3,245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DB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 전망되는데, 항공화물부문의 높은 일드와 견조한 수요 때문으로 판단됨
  • 2022년 1분기 항공화물 Yield는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항공화물의 계절적 비수기에도 타이트한 공급 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임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영향으로 항공유가격이 급등해 유류할증료가 상승한 부분도 높은 Yield유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일부 노선의 수요 증가로 화물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여객 탑승률 상승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2022년 사상최대이익 실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4분기 물류대란 수혜에 힘입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였으며,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26% 늘어난 2.9조원, 영업이익은 67% 급증한 7,027억원을 기록함
  • 화물 부문의 매출은 2.2조원으로 펜데믹 이전의 3배가 넘었으며, 물류 병목 현상이 악화되면서 항공화물 운임은 29%나 상승하였는데, 게다가 여객 매출 역시 14% 증가해 예상보다 양호한 모습을 보여줌
  • 특히 12월 해외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 의무가 부활 했음에도 국제선 RPK는 11월보다 20% 늘었으며, 그만큼 수요는 반복되는 재확산과 방역 규제에 내성이 생긴 모습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1.4조원으로 지난 3년치의 1.5배를 기록함에 따라, 2022년에도 리오프닝보다는 물류대란의 파급력이 더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 동사의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7.5% 증가한 2조 8,082억원, 영업이익은 447% 증가한 6,6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50% 이상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항공화물 성수기의 물량 증가로 운임이 사상최고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사와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심사결과는 1~2주내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언론에서 보도된 일부 노선의 운수권 회수는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됨
  • 이유는 동사와 아시아나항공을 제외하고 장거리 노선을 정기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중대형 항공기를 다수 보유한 국적항공사가 부재하고, 제3국 항공사에 운수권을 배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독과점 규제를 위해 해당 노선의 운항을 불허하는 것은 소비자의 효용 및 국익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
  • 출처: 대신증권
  •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곧 꺾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항공 화물 운임이 멈추지 않고 오르고 있고, 중국이 내년부터 여객기 객실 좌석을 개조해 화물을 운송하는 것을 제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운임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으로,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면서 여객기 운항은 차질을 빚고 있는데, 지난달 인천공항의 국제선 여객 수송 인원은 37만 명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86% 증가했지만,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월간 평균(593만 명)과 비교하면 극도로 부진한 상황임
  • 반면 코로나19 장기화로 항공 화물 수요는 여전히 좋은 상태로, 지난 14일 기준 글로벌항공화물운임지수(BAI)는 전년 동기 대비 63% 오른 5,254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세부 지수인 상하이공항발운임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82% 늘어난 1만 2,068포인트로 전체 지수보다 더 가파르게 상승하며 최고치를 경신함
  • 동사는 중국 정부의 규제로 반사이익도 기대되는데, 중국민항총국(CAAC)은 내년 1월 1일부터 여객기 좌석을 없애고 이 공간에 화물을 실어 수송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는데, 기존의 항공사들은 코로나19로 여객 수요가 급감하자 여객선을 개조해 화물 수송에 활용하며 이익을 내오던 상황이었음
  • 중국 정부는 이번 규제 이유로 객실 내에 화물을 안정적으로 고정하지 못해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으며, 개조한 여객기는 원래 사용 목적에 맞게 원상복구하도록 지시함에 따라, 중국의 3대 국유 항공사는 좌석을 제거한 여객기를 원상태로 복구한 것으로 알려짐
  • 해외 항공사에도 관련 규제가 적용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는 화물기를 활용하거나 여객기 짐칸을 통해서만 중국 화물을 수송할 수 있다는 의미로, 화물기를 보유하지 않은 항공사의 경우 타격이 예상됨
  • 반면 동사는 화물기를 충분히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발 노선에는 여객기 대신 화물기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노선을 조정해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항공 화물 운임은 이번 조치로 중국발 화물을 수송할 수 있는 항공편이 줄어들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항공 화물 운임 상승 사이클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동사는 실적 및 재무구조가 추가로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동사는 지난 3분기 매출 2조 3,035억원, 영업이익 4,20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8%에 달했으며, 4분기에는 3분기보다 실적이 더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화물 운임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출처: 한국경제
  • 동사는 기대 이상의 항공화물 업황을 반영하여, 2021년, 2022년의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47.9%, 46.8% 상향함
  • 동사의 3Q21 영업이익은 3,474억원(흑전, +3,865억원 YoY)을 기록하여,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해운 물류의 정체가 예상보다 장기화됨에 따라 화물관련 추가 영업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가 spot 중심으로 쌓아온 화물 경쟁력은 신규 화물이 급증하는 현 상황에서 경쟁사대비 화물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KB증권
  • 4Q20 화물 수요 호조로 영업이익 흑자 기조 유지
  • 코로나19의 전세계 재확산으로 여전히 해외 여행에 대한 수요
    개선의 기미는가 보이지 않음
  • 동사의 국제선 여객 수송(RPK)은 전년동기대비 94.0% 급감, 탑승률(L/F)은 22.1%까지 하락
  •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자동차 부품 및 IT 제품들의 수요 확대와 컨 테이너선의 급격한 공급 부족으로 기존 해운 수요가 항공 화물 기 수요로 몰리면서 화물 수송(FTK)은 21.2% 증가
  • 수요 급증에 따른 운임 상승으로 동사의 4분기 화물운임(Yield)은 전년동기대비 72.0% 급등하며 영업이익이 시장컨센서스 상회
  •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지 만 국내외적으로 확산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상황으로 1분기  중으로 국제선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울 전망
  • 향후 본격적인 백신 수송 예정으로 1분기 화물 부문 실적은 4분기 보다 소폭 축소되겠지만 그 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코로나19에 따른 여객 수요 급감에도 불구, 화물부문 호조를 통한 영업이익 흑자 기조가 3개 분기 연속 확인
  • 전세계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국제여객 수요도 연말로 갈수록 회복될 것
  • 유상증자, 자산매각, 정부 지원 등을 통한 유동성 확보 움직임들도 긍정적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