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유통 전문업체

신세계

  • 코드 004170
  • 소속 KOSPI
  • 업종 유통업, 백화점과일반상점
  • 테마 경기회복, 소비회복, 내수소비

투자 요약 정보

  •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에 따라 증가한 외출 수요가 백화점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4월 이후 명품 보다도 패션 카테고리의 성장률이 높아진 상황이며 이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현재는 기저 부담이 높아 보이지만, 현재까지의 추세를 감안하면 ’22년에도 다시 한번 사상 최대 실적 갱신의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1분기 연결기준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665억원(+34% y-y), 1,636억원(+32% y-y)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함
  •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관리기준)은 +15%y-y로 명품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외부 활동 증가로 주요 패션 카테고리도 일제히 14~15% 수준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였고, 면세점 실적 둔화 우려보다는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더 가파르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NH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별도기준 백화점 매출액은 패션 수요 회복(여성 +20%, 남성 +19%)과 명품 카테고리 고성장(+41%)에 따라 16.6%YoY 증가한 4,795억원, 영업이익은 58.3%YoY 증가한 977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1월 관리기준 기존점 성장률이 30%를 소폭 상회한 수준
  • 일시적으로 명품 수요가 증가한 영향을 제외하고도 백화점 수요 회복은 예상보다 강한데, 2월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우려가 있지만, 리오프닝에 따른 추세적 백화점 수요 회복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
  • 동계 올림픽 이후에는 화장품, 면세점 수요 회복이 기대되며, 신세계인터/센트럴시티 등 기타 자회사의 실적 개선 방향성도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2년 회사측의 보수적 가이던스를 넘어서는 실적 개선이 기대됨
  • 출처: DB금융투자
  • 수출 및 설비투자의 양호한 증가세와 함께 지난 2월부터 빠르게 호전되고 있는 소비 지표를 감안시, 올해 동사의 영업환경은 매우 긍정적이며, 지난해의 부진을 떨쳐내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지난해 가장 부진했던 백화점과 면세점의 회복과 함께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
  • 지난해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았던 백화점과 면세점이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 센트럴시티, 대구신세계, 까사미아 등 대부분의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도 개선될 것
  • 올해는 지난해의 기저효과와 함께 코로나19의 점진적 해소에 따른 소비경기 회복과 맞물려 매분기별 영업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해 가장 부진했던 백화점과 면세점의 업황 회복과 함께 자회사들도 전반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
  • 동사는 올해 8월에 대전 유성구에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를 개점할 예정, 6천억원을 투자한 지하 5층, 지상 43층 건물로 내부에는 백화점뿐만 아니라 호텔과 과학시설, 전망대 등이 들어설 것
  • 지난해의 기저효과와 점진적인 소비경기 개선 등을 감안할 때 올해 영업실적은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