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화학

화학제품 전문업체

코스모화학

  • 코드 00542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 테마 이산화티타늄, 황산코발트, 백색안료, 폐배터리, 리튬회수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이산화티타늄 제조회사에서 이차전지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 중인데, 원소재전구체-양극재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달성했으며, 폐배터리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
  • 동사의 리사이클링 사업은 폐배터리로부터 니켈, 코발트 등을 추출해 자회사인 코스모신소재향으로 공급하는 구조로 2023년 말 증설 완료 시 니켈 4,000톤, 코발트 2,000톤, 리튬 1,000톤 규모의 연간 CAPA를 확보하였으며, 현재 가격 기준 약 2,500억원 수준의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한 구조임
  • 출처: KB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이산화티타늄과 황산코발트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으로, 양극재를 생산하는 코스모신소재(지분율 27.6%)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 이산화티타늄은 백색안료로 플라스틱, 도료, 고무, 제지 등에 사용되며 수요가 경기변동과 관련이 크며, 황산코발트 사업은 수산화코발트와 폐배터리 스크랩을 구매하여 코발트를 회수, 판매하고 있고, 주요 판매처는 국내외 2차전지 전구체 생산 기업으로 현재 CAPA는 연 1200톤 규모임
  • 동사의 두 사업부는 모두 내년부터 고성장이 전망되는데, 이산화티타늄 사업부는 글로벌 탑티어 기업으로부터 OEM 생산을 제안받아 공급을 논의 중인 상태로, 공급 확정 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큰 폭의 이익률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황산코발트 사업은 폐배터리 사업으로 확대되며, 동사는 NCM 리사이클링 사업에 300억원, 리튬 회수 사업에 160억원 투자를 발표한 바 있고, 23년부터 가동될 예정으로 매출액 3000억원, OPM 10~15%이 전망됨
  • 고객사는 자회사인 코스모 신소재의 전구체 사업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EV향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EV 폐배터리 확보가 관건이기는 하지만 기술력을 확보한다면 동사에게도 기회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