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유화

플라스틱 원료 전문업체

대한유화

  • 소속 코스피
  • 코드 006650
  • 업종 화학
  • 테마 배터리분리막,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머, NCC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퓨어케미칼 플레이어로 마진 스프레드에 따라 증익과 감익 사이클이 매우 분명한 전형적인 경기민감주로 특별히 차별화되는 기술이 있다기 보다는 끊임없는 설비 증설이 경쟁력을 유지시켜주는 거의 유일한 요인인 사업을 영위함
  • 때문에 동사는 ROE나 ROIC가 높기 어려우며 돈을 벌어도 결국 설비투자로 들어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주주에게 돌아가는 것도 적은 편이고, 최근의 업황은 상당히 안좋은데 업스트림의 공급과잉 압력이 상당하기 때문임
  • 하지만 역설적으로, 동사는 최악의 업황이 곧 투자아이디어가 되어왔는데, 가장 최악일 때 매수하고 가장 좋을 때 매도하는 트레이딩 업종이기 때문이며, 이번에는 높은 수요가 있는 2차전지 분리막용 PE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하지만, 동사의 핵심은 언제나 “사이클”
  • 최근 높은 유가가 수익성에 부담을 주고 있고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주요 제품의 증설 추이가 중장기적으로 부담이 되고 있으며, 하반기의 대규모 정기보수로 올해는 실적 기대감을 갖기 어려운 상황
  • 출처: 흥국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석화부문 상승 사이클 진입분리막용 플라스틱 성장성에 주목
  • HDPE 제품의 마진이 원재료 납사 가격 상승에 감소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
  • 지속 상승한 유가가 1 분기 실적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 UHMWPE의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2021년, 2021년을 기점으로 UHMWPE(초고분자PE)를 중심으로 한 스페셜티탈바꿈 기대
  • 현재 동사는 초고분자PE에서 약 60%에 달하는 시장 점유율을 확보, 분리막 향 초고분자PE 는 높은 기술적 난이도가 요구될 뿐만 아니라, 분리막 업체가 소재 승인 등의 사유로 단기간 내 변경이 쉽지 않은 소재로 분리막 업체의 원가율과 비교 시 유가에 대한 민감도가 낮은 제품으로 평가되며 30%에 가까운 마진이 기대되는 스페셜티 제품의 성격이 강함
  • 현재 유가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동사의 순수화학 성향을 스페셜티로 전향시키기 충분한 것으로 판단
  • 아직 끝나지 않은 화학의 공급과잉 속 분리막소재의 안정적 이익 기여 예상
  • 2021년 접어들면서 분리막용 초고밀도 플라스틱 안정 성장 확률이 더 높아지고 있음, Amoco 방식의 생산 기술로 경쟁업체 대비 비교우위 품질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핵심 거래처(중국 은첩고분㈜, 한국 SK이노베이션㈜, W-Scope㈜ 한국 공장 등) 55% 증설로 판매 환경이 밝아짐
  • 2021년 2월부터 글로벌 경쟁업체에서 분리막용 플라스틱 가격 15% 인상을 발표한 것도 긍정적
  • 동사는 2차전지 분리막용 소재인 초고밀도 폴리에틸렌(UHWMPE)과 초고밀도 폴리프로필렌(Homo-PP)을 동시에 생산
  • 폴리에틸렌은 두께를 얇게 만들기에 용이해서 주로 습식용 분리막(자동차용 전지에 사용) 원료로 사용, 폴리프로필렌은 건식용 분리막(Handset용 배터리)으로 이용
  • 2차전지 분리막용 플라스틱 생산 기술은 Amoco/Chisso 방식으로 비교우위 확보, 분리막용 PE/PP 생산하는 기술 방식은 Amoco/Chisso Process(아모코/치소 공정) 기반으로 모노머(monomer, 저분자 형태의 원료)를 고분자 폴리머로 만드는 과정에 알루미늄계 촉매제(티타늄 등)를 첨가하는 방식
  • 다른 NCC업체와 달리, 고속의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촉매(티타늄)와 잔여 찌꺼기(Ash contents) 등을 동시에 제거한 고순도의 초고밀도 폴리머를 생산
  • 다른 공정에 비해 비용은 많이 들지만, 배터리 순간 출력을 높이고 화재 발생 위험성을 낮출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