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전자부품 전문업체

LG이노텍

  • 코드 011070
  • 소속 KOSPI
  • 업종 전기전자, 전자장비와기기
  • 테마 스마트폰부품, 카메라, 센서모듈, 센서시프트, 반도체기판, 포토마스크

투자 요약정보

  • 경기침체 우려 속에서도 동사는 연초 이후 실적 전망치 상향이 10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반면 주가는 연초 이후 30.4% 급락하며 PER 5.1배의 절대적 저평가 상태를 기록하고 있는데, 하반기에는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고 있음
  • 2025년 글로벌 메타버스 하드웨어 기기 (MR, AR) 시장은 2023년 1분기 애플의 확장현실(XR) 출시를 시작으로 2024~25년 글라스(안경) 형태의 2세대 AR 기기 출시(마이크로소프트 HoloLens, 구글 / 메타 Glass 등)로 연평균 +82% 성장하며 1억대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메타버스 하드웨어 기기의 경우 3D 입체영상 구현을 위한 3D 센싱모듈 탑재가 필수
  • 동사는 글로벌 3D 센싱모듈 점유율 90%로 사실상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동사의 3D 센싱모듈 매출은 2021년 2.8조원, 2023년 5.2조원, 2025년 7.6조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향후 메타버스 시장의 개화와 더불어 4년 만에 약 +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KB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2022년 9월 8일(한국시간), 애플의 아이폰14 공개 전후로 시장의 관심과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은 4,203억원으로 종전 추정(8월 2일 기준, 4,184억원)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애플의 아이폰 14에 적용된 카메라는 프로 모델(프로/프로맥스)의 메인 카메라 화소 수가 종전의 1200만에서 4800만으로 상향되었으며, 전면 카메라를 신규로 공급을 진행하고, 2023년 아이폰15에 폴디드 카메라를 신규로 채택(1개 모델) 할 예정으로 동사의 평균공급단가 상승 요인으로 판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4,137억원(QoQ 43%, YoY 23%)으로 시장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판소재 내에서 반도체기판은 북미 스마트폰 고객향 RF-SiP, AiP 등의 견조한 수요가 뒷받침되고 있어 역대 최고 수익성과 함께 우상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 전장부품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완화와 함께 출하가 회복되며 예상보다 빨리 손익분기점에 근접해 갈 것으로 예상되며, Apple이 내년 1분기에 첫 XR(확장현실) 기기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가 3D 센싱 모듈을 주도적으로 공급하는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키움증권
  • 동사는 최근 애플의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까지 납품을 확대하기로 결정되었는데, 이는 오토 포커스 기능 추가로 단가가 상승(+25%)했고, 중화권 경쟁사의 철수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됨
  • 이번 전면 카메라 공급은 북미 고객사 내에서의 입지 강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는데, 전면 카메라만 고려할 경우 마진은 높지 않지만 향후 XR(확장현실),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납품할 수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며, 향후 마진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했음에도 2022년 순이익 기준 PER 7.8배로 글로벌 경쟁사 대비 약 30~50% 할인되어 거래 중인데, 하반기에는 신형 스마트폰 출시가 다가오고 XR 기기까지 공개되는 경우 주가 상승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는 애플이 2022년에 역대 최다 판매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쟁사의 신뢰도 하락으로 점유율 확대 추세가 이어지면서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중장기적로도 XR(확장현실), 폴디드 줌, 자율주행차 등의 모멘텀이 풍부한데, 그럼에도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경쟁사의 잦은 생산 차질 및 소극적인 투자로 고객사의 신뢰를 잃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 동사의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XR기기의 경우 빠르면 2022년 하반기에 출시할 가능성이 존재하여, 관련 모멘텀이 부각될 가능성도 존재함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는 2022년을 시작으로 중장기 밸류에이션 회복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역대 최대 실적 트렌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XR(확장현실), 폴디드 줌 카메라, 폴더블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및 AR 안경 등 메가 트렌드의 모멘텀이 최소 2025년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 동사는 가파른 단기 주가 상승과 높아진 실적 기대감 등이 주가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밸류에이션은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글로벌 업체들과 비교해도 과도하게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중장기 밸류에이션의 회복 사이클 초기 국면으로 판단됨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는 최적화된 자율주행차 사업구조를 확보한 업체로 평가되며, 향후 자율주행차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 업체가 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특히 10조원 수주잔고를 확보한 전장부품 사업에서 향후 연평균 신규수주가 3조원 이상 예상되고, 내년에는 20개 이상의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자율주행차의 핵심부품(라이다, 레이더, V2X모듈, 카메라, 모터센서)에 대한 신규공급을 확대할 것으로 추정
  • 출처: KB증권
  • 동사는 광학솔루션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이끌 것으로 전망되는데, 부품 수급난으로 인한 신형 아이폰의 생산 차질 규모는 우려보다 작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임
  • 현재 아이폰 13 시리즈의 수요는 긍정적인 것으로 확인되는데, Counterpoint에 따르면 4개 모델 동시 출시 효과 등에 힘입어 아이폰 13 시리즈의 출시 후 8주간 판매량은 미국에서 전작 대비 8%, 중국에서는 20% 증가
  • 향후에는 반도체기판이 기판소재 사업부의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데, RF-SiP, 5G 안테나 기판 등 통신용 기판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며 매출 1조원대의 외형을 갖출 것으로 기대됨
  • 출처: 키움증권
  • 동사는 삼성전기와 자주 비교되어 왔는데, 이는 동사가 카메라 모듈의 대표적인 업체였기 때문, 하지만 현재 삼성전기는 기판과 MLCC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며, 동사는 카메라 모듈과 전장사업에 집중 투자 중으로 두 업체의 방향성이 많이 달라짐
  • 동사는 메타버스(Metaverse)와 애플카(Apple Car)의 최대 수혜주로 판단되는데, 2022년 매출 및 이익감소, 카메라 공급업체 확대 경쟁심화는 투자자들의 기우에 그칠 것으로 판단됨
  • 현재 P/E 6배 수준의 밸류에이션은 우려가 이미 주가에 선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는데, 최근 동사는 북미 전략 고객의 카메라 모듈 공급업체(중국, 일본) 탈락과 생산차질 장기화 등으로 향후 카메라 점유율 확대 속도는 예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2022년 애플은 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필수 기기인 XR(확장현실, AR과 VR을 동시에 구현) 출시를 통해 메타버스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메타버스 기기에 OLED, 고성능 카메라가 필수인 이유는 고해상도, 응답속도 및 경량화가 필요하기 때문으로, 가상 스크린에서 사람의 시선이 끊기지 않고 좌우로 흔들림 없이 빠르게 구현되어야 하기 때문임
  • 2022년부터 본격 개화가 기대되는 메타버스 IT 기기(XR) 시장은 스마트 폰 초기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애플의 XR 기기에 핵심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추정되는 동사는 메타버스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로 판단됨
  • 동사는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를 포함해 15개 이상 자동차 업체에 전장용 카메라 및 자율주행 부품을 이미 공급 중에 있으며, 향후 카메라 사업의 확장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전기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을 생산(전장부품 라인업: 모터센서, 카메라, 라이다, 통신모듈)하고 있는 동사는 향후 애플카 공급망의 진입 역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출처: KB증권
  • 동사는 저평가 해소 국면으로 ROE 21%로 사상 최대 수익성이 예상됨에도 불구, 지난 10년 평균 P/B 1.5배 밸류에이션을 넘지 못하고 있는데 이는 ROE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심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동사 미주 거래선의 Peak-out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출하량 성장은 202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저가(22년), 폴더블(23년)에 주목 할 필요가 있으며 카메라 납품 구조 변경으로 대당 매출의 하락이 걱정되지만, 카메라 사양 업그레이드로 추가적인 컨텐츠의 성장이 기대
  • 출처: 삼성증권
  • 비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완성차 생산차질이 동사의 전장부품 사업부 실적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아쉽지만, 차량용 카메라 및 센서모듈 분야에서 동사의 입지는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만약 LG전자와 마그나 그룹의 애플카 제작 계약이 체결된다면 가장 큰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020년 북미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출시지연(9월→11월)의 영향으로 해당 부품수요는 2021년 상반기로 이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성수기 수준의 호실적이 유력할 것
  • 카메라 사업(광학솔루션)은 올해도 다방면의 수혜가 기대되며, 센서시프트 카메라의 확대 채용(Q 증가)과 울트라와이드 카메라의 업그레이드(ASP 상승), 3D SL(안면인식 모듈) 모듈의 매출 성장(ASP 상승), ToF 시장의 개화(Q 증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지난해 하반기 북미 주력 고객사의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지연에 따른 카메라모듈 이연 수요가 동사의 1분기 강한 실적 모멘텀을 견인할 것
  • 센서시프트, ToF 탑재 모델 판매 호조는 동사 카메라모듈 ASP와 매출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 우호적인 반도체 기판 산업 환경에 힘입어 동사 기판 솔루션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
  •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6조원(YoY 21%), 9,659억원(YoY 58%, OPM 8%)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전망됨
  • 광학솔루션사업부는 중화권 카메라모듈 업체가 Supply chain에서 배제되면서 동사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센서시프트와 ToF 탑재 모델이 확대되면서 매출액이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mmWave AiP 기판 1위 업체로 5G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수혜가 동사 기판사업부에 집중될 전망이며, 대형 디스플레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동사의 10.5G 포토마스크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고가형 TV 수요 호조는 Tape substrate 실적 성장으로 직결될 것으로 판단됨
  • 비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완성차 생산차질이 동사 전장부품 사업부 실적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차량용 카메라 및 센서모듈 분야에서 동사의 입지는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