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통신 서비스 전문업체

KT

  • 코드 030200
  • 소속 코스피
  • 업종 통신업, 다각화된통신서비스
  • 테마 5G, 무선통신, 디지털플랫폼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6조 2,777억원(YoY +4.1%), 영업이익 6,266억원(YoY +41.1%)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이는 무선서비스 및 초고속인터넷을 중심으로 B2C 사업이 견조한 매출 증가를 보인 가운데 B2B 사업이 Cloud/IDC/AI를 중심으로 고성장한 점에 기인하는 것으로 판단됨
  • 영업이익은 5G 업황 호조에 따른 증익 싸이클이 지속된 영향으로 파악되는데, 이번 실적에 포함된 일회성 부동산 매각차익 740억원을 제외해도 YoY +24.4%의 이익 증가율을 달성하며 시장을 선도한 것으로 판단됨
  • AI/신사업 및 클라우드/IDC 부문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41%, +15% 급증하며 B2B 고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됨
  • 출처: 현대차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연결과 별도 모두 1Q12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이 전망되는데, 무선은 5G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마케팅비용은 시장 안정화에 따라 매출 대비 16% 수준으로 컨트롤 되고 있으며, LTE 주파수 상각비도 감소함
  • 무선사업부의 호조로 ARPU는 32.8천원(+2.4% yoy, +1.2% qoq)으로 전망되며, 22년 2월 기준 5G 보급률은 47.9%로 20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고, 5G 신규 유입의 70% 이상은 80,000원 이상으로 21년 11월부터 디즈니+와의 모바일 제휴도 ARPU 상승에 기여
  • 동사는 21년 배당락 전 기준 +37% 상승(SKT +29%, LGU+ +20%, 지수 +5%)하였으며, 08년 이후 업종 내 1위이면서 지수대비 아웃퍼폼 한 것은 처음으로, 배당성향 50% 정책에 따른 22년 DPS는 2,200원으로 수익률은 6.1%에 달하지만,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실적 개선폭이 크기 때문에, 현재 PER은 9.3배에 불과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최근 탈통신 비중이 높아지는 중으로 탈통신의 비중은 25년에 50%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배당수익률은 6%대이고, PER은 내년 실적 기준 7.2배로 예상됨
  • 동사는 이익 규모의 본질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안정적인 시장경쟁 기조하에 펀더멘털 지표들의 개선세가 이어지면서 21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12조원(+27.6%),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52조원 (+29.2%)을 기록하는 가파른 실적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 동사는 5G와 B2B 영업을 중심으로 통신 부문의 본원적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통신 부문에서의 성과가 보다 구체화되고 있으며, 무선 부문에서는 경쟁사 중 가장 높은 5G 보급율(40.5%, 10월 말 핸드셋 가입자 기준)을 기록하며 ARPU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시장경쟁 둔화에 따른 마케팅비 안정화 기조 역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디지털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통한 신성장엔진 발굴 노력 또한 점차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스카이라이프를 통한 현대 HCN 인수와 스튜디오지니 출범 및 kt시즌 분사 등을 통해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뱅크샐러드, 웹캐시그룹, 밀리의 서재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한 신성장엔진 발굴 노력 또한 진행 중에 있음
  • 동사는 Digico KT로의 변신 을 통해 21년 현재 39% 수준인 B2B/Digico 사업 비중(IPTV, 컨텐츠, AI, IDC, 클라우드 등)을 25년까지 50% 수준으로 확대시킨다는 목표를 설정
  • 출처: 흥국증권
  • 동사는 2분기에 이어 연이은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했는며, 이는 본업이 5G로 이행하면서 ARPU가 높아지는 과정에 있기 때문으로 판단되고, 자회사의 실적 기여와 케이뱅크의 상장 모멘텀도 존재하여 주가 흐름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상반기 통신 부문 영업이익 급성장으로 올해 DPS가 최소 1,600원 이상이 될 것이 유력하고, 이익 흐름으로 볼 때 기대배당수익률이 4% 수준까지 충분히 내려갈 수 있음을 감안 시, 연내 주가 4만원 돌파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
  • 최근 약점으로 지적되던 비통신 자회사 실적이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고, 실질 부동산 가치와 케이뱅크의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을 감안하면 현재의 시가총액은 과도 하게 낮게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단말기 교체 가입자 중 5G 비중이 70%로 높아짐에 따라 이동 전화 ARPU가 전분기비 1%, 전년동기비 3% 성장하였고, 공격적인 유선 부문 가입자 유치 활동에도 불구하고 폰 판매량 부진에 따른 무선 부문 마케팅 비용의 정체와 단말기 판매 마진 개선으로 전체 마케팅비용(판매비+광고비+단말마진)이 6,618억원 으로 전분기 수준에 그쳤으며, 최근 1년간 5G 투자 급감 및 주파수관련비용 정체로 감가상각비가 전년동기비/전분기비 감소하였고, 1분기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 부진으로 기저가 낮아진 상황이라 2분기 전체 자회사 영업이익 기여도가 전분기비 크게 개선(1Q 782억원 → 2Q 1,246억원)됨
  • 출처: 대신증권
  • 1분기부터 높은 이동전화 ARPU와 더불어 영업이익 성장을 기록할 전망
  • 이익 모멘텀이 출현하고 있음에도 불구, 현 가격 투자 시 높은 기대배당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
  • 케이뱅크와 더불어 향후 설립이 기대되는 미디어 컨트롤타워까지도 IPO를 추진할 가능성  존재
  • 인건비 통제, 부실 자회사 정리 등 경영진이 수익성 위주 정책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3/29일 주총 이후 배당 및 미디어/케이뱅크 이슈 부상할 전망으로 이번 주총에선 향후 배당금 전망, 미디어 컨트롤타워 설립, 케이뱅크 상장 추진 등이 이슈화될 것으로 전망됨
  • 스카이라이프와 현대 HCN간 합병이 승인 난 상황에서 본사 미디어 조직을 합치는 절차를 걸칠 전망으로, 장기적으로 IPO까지 염두에 둔다면 기업가치 재평가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
  • 케이뱅크 역시 카카오뱅크가 높은 기업 가치를 시장에서 인정받는다면 KT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 최근 인터넷은행에 대한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도 KT 주가에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동사는 올해 대표적인 실적 호전주임과 동시에 절대 저평가 주식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강한 주가 상승이 기대됨
  • 2021년 1분기 동사는 이동전화 ARPU가 전년동기비 3%, 전분기비 1% 성장하면서 올해 3% 이상의 ARPU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
  • 동사는 유무선 통신의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성장 엔진을 장착하고 Digico 기업으로 탈바꿈함으로써 장기간 지속된 저평가 국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B2B 사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AI/DX의 두 자릿수 성장이 21년에도 지속될 전망으로, AI 솔루션이 적용처를 확대하며 B2B 비즈니스 모델로 안착하고 있으며 DX플랫폼을 출시하는 등 ABC(AI, Big DATA, Cloud)를 중심으로 B2B 사업 성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 성장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도 본격화, 최근 부실기업 정리와 함께 미디어/콘텐츠 역량 강화를 위해 KT스튜디오지니를 설립, 제작사, IP, 유통, 방송, 광고, OTT 등 그룹사간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미디어/콘텐츠 사업의 가치가 부각될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