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센

IT솔루션 전문업체

소프트센

  • 코드 032680
  • 소속 KOSDAQ
  • 업종 도매, IT서비스
  • 테마 헬스케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IBM총판, 에듀테크, UTG글라스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IT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는 솔루션 기반의 IT 서비스 기업으로, 2019년 말 최대주주가 변경되면서 경영진이 대거 교체되었고, 대규모 구조조정과 신규사업 진출 등 큰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중국에 진출하여 신규 사업들을 영위하고 있으며 실적 턴어라운드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IBM 한국총판을 맡고 있으며 IT솔루션 사업을 주축으로 헬스케어, 빅데이터, 클라우딩 컴퓨터, IoT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고, 최근 중국에 법인을 설립하여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인 UTG 사업 진출을 준비 중으로 향후 실적이 가시화될 경우 Peer 대비 저평가된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2020년 중국에 신규 종속기업들을 설립/취득하였는데, 서덕마방은 연간 50억 건 이상의 문자, 음성, 인증 등 B2C 부가서비스를 제공, 2020년부터 연결 대상으로 편입되어 동사의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음
  • 최근 4개 분기 실적을 보면, 3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1분기까지 하락했지만 2분기에는 다시 상승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매분기 10% 이상의 OPM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해내고 있음
  • 동사의 시가총액이 21년 8월 약 900억원 수준임을 감안 시, 최근 4개 분기 합산 영업이익 약 88억원, 순이익 약 60억원을 올린 서덕마방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시켜주는 Cash cow로서 실적 기대감을 높여주는 요인
  • 중국의 메시지 인증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을 영위하는 서덕마방의 실적도 견조 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종속회사 ‘소프트센심천정보과기유한공사’를 통해 스마트 교육 솔루션 사업에 진출해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 교실학습 솔루션으로, 텐센트와 협업하여 개발 중인데 하반기 시범사업 추진을 목표로 3~6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언어, 과학, 사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였고 2021년에는 400개의 스마트교실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최근 중국의 산아제한 정책은 사실상 폐지 수순을 밟고 있어,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동사의 사업 전망은 밝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년 10억 원 이상의 관련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매출 규모와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추적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종속회사 ‘소프트센강소정보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에 진출하여 플렉서블 OLED 소재 관련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5월에는 국내 기업 ‘케이글라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전략적 제휴를 맺은바 있음
  • 케이글라스는 2018년 S사 Flip Display용 글라스를 양산한 바 있으며, 2019년 3분기 폴더블 UTG 글라스 공정기술 개발을 완료해 2020년 4분기에 폴더블 UTG글라스 Pilot system을 구축하였는데, 올해 6월과 8월에 각각 약 209억원, 215억원의 초박막 폴더블 커버글라스 양산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사업 진출 성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됨
  • 최근의 폴더블 커버글라스 양산시스템 공급계약의 상대방은 ‘강소소천과기유한공사’이며, 올해 6월 29일 강소성에서 플렉서블 폴더블 패널 기판 공장 착공식을 진행, 투자 규모는 약 1조원 규모로 알려짐
  • 강소소천과기유한공사는 2021년 강소성 10대 IT신소재 개발과제 중 초박막 폴더블 커버윈도우 부문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1년 초 시험생산라인 가동 및 자체 품질 검증을 마침
  • 하반기 폴더블 커버글라스 공급계약 매출이 인식되고, 서덕마방의 하반기 실적이 더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하반기 실적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되며, 소프트센심천의 스마트교육사업 또한 아직 초기 도입단계에 있어, 매출 인식이 본격화될 경우 동사의 주가는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2019년 최대주주 변경과 경연진 교체를 기점으로 판관비 통제와 매출원가 절감, 신사업 진출 등으로 재무구조가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은 폴더블 커버글라스 사업 매출 인식으로 인해 상반기 실적보다 더 좋을 것으로 전망됨
  • 폴더블폰 커버유리 시장에서 울트라신글래스(UTG)의 점유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삼성전자에 이어 중국 휴대폰업체들도 속속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을 내놓을 예정이기 때문이며, 경쟁 소재인 ‘투명 폴리이미드(PI) 필름’의 입지는 더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올해 하반기에 나올 중국 주요 업체의 폴더블폰 신제품은 커버유리 소재로 UTG를 적용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Z플립과 갤럭시Z폴드2 두 모델이 전부였음
  • 샤오미는 하반기에 출시하는 미믹스폴드2에 처음으로 UTG를 적용하고, 비보도 8인치 내부 화면, 6.5인치 외부 화면을 갖춘 폴더블폰을 4분기에 출시할 예정이며, 화웨이에서 분사한 아너(HONOR)도 UTG를 적용한 폴더블폰 ‘아너매직폴드’를 준비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