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플랜트 전문업체

두산에너빌리티

  • 코드 034020
  • 소속 KOSPI
  • 업종 기계
  • 테마 소형모듈원자로, 원전, 발전설비, NuScale, SMR, 신재생에너지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지배구조 개편 및 구조조정 완료에 따른 정상화가 예상되며, 해외원전 기자재 수출 및 발전설비 분야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확대되고 있음
  • NuScale 상장 및 SMR 관심 확대 등 전통 기업의 틀을 벗고 미래 성장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데, 기존에는 ‘저성장, 전통산업, 재무위험’이 부각된 기업이었지만, 최근 2년간의 시장 변화 및 구조조정을 거치면서 ‘고성장, 첨단분야, 정상화’가 부각됨
  •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화를 감안 시, Peer group 대비 저평가 상태로 판단되는데, 석탄화력/전통기계(PSR 평균 0.7배) 중심에서 천연가스/신재생(PSR 평균 1.2배), 원자력/SMR(PSR 평균 3.6배)로 사업 무게 축이 이동 중에 있음
  • 순부채 규모는 4조원대로 감소했으며, 재무적 부담이 해소되면서 이익 성장 국면에 진입이 예상되는데, 부채원금 축소와 신용 등급 개선에 따른 조달금리 인하 등 지속적인 선순환이 기대
  • 순부채 규모는 2015년 9.3조원에 달했으나, 2021년 말 4.1조원으로 축소되었고, 향후에도 수주물량 확대 및 이에 따른 매출액 증가로 이익 규모가 장기간 성장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특히 신용등급 개선에 따라 해외사업 입찰 참여도 유리해졌고, 해상풍력/천연가스/수소/SMR 등에서 독보적 성과가 기대되며, NuScale Power의 상장은 동사에게도 반사이익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9년 처음으로 투자했던 NuScale Power의 상장이 임박했고, NuScale Power의 기자재 우선 공급권을 보유한 상태임
  • 출처: 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