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티이씨

건설중장비 부품 전문업체

진성티이씨

  • 코드 036890
  • 소속 KOSDAQ
  • 업종 기계, 장비
  • 테마 건설기계, 인프라투자, 수소경제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세계 1위 중장비 기업인 캐터필러의 굴삭기 하부주행체 부품을 생산, 납품하는 기업으로, 동사 매출의 60%가 캐터필라향이며 글로벌 건설경기의 영향을 받는데, 비록 중국 굴삭기 시장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지만, 미국은 리쇼어링과 IRA 영향으로 비주택 제조업 투자가 호황인 상황
  • 또한 공급망 재구축과 에너지전환 영향으로 광산 채굴 증가가 예상되고 우크라이나 재건 수요도 장기적으로 기대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현재 동사의 Capa는 6,000억원이고 가동률은 85% 정도이지만, 향후 4년간 단계적으로 2,000억원의 추가 Capa 증설이 중국 외 지역으로 계획되어 있음
  • 동사는 밸류에이션도 저렴하고 성장 스토리도 좋은 편이지만, 지난 굴삭기 시장의 꾸준한 성장이 동사의 리턴과 일치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으로, 좋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모멘텀 투자 대상으로 기억되었던 이유임. 하지만, 앞으로 굴삭기 시장의 성장이 비중국 요인에서 크게 발생한다면 캐터필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DS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건설중장비 하부주행체(무한궤도) 부품 세계 1위업체로, Roller, Idler, Sprocket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캐터필라, 히타치,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에 공급하고 있음
  • 투자포인트는 과거 1세기동안 글로벌 1위를 차지했던 캐터필라와의 동반 성장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G2의 인프라투자 모멘텀, 세계 최대 농기계업체인 John Deere로 신규 공급 착수,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으로 건설기계산업은 장기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섹터
  • 최근 캐터필라와 히타치 등 주력 고객사 매출이 증가하고 있는데 상반기 매출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19%를 기록했으며, ’22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2.6%와 87.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 실적이 전망됨
  • 현재 주가는 ’22년 PER(주가수익비율) 6.7배로 과거 5개년 평균 PER 13.4배 대비 50% 저평가 상태로, 건설업종 및 주식시장 침체로 저평가되어 있지만, 캐터필라와의 14년 장기계약기간 동안의 연 평균매출성장률이 13.4%로 고성장세임을 감안 시 주가 리레이팅이 기대됨
  • 출처: 한국IR협의회
  • 최근 미국의 1.2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부양안이 통과되었는데, 내년부터는 도로, 항만, 철도, 공항 등 기본 인프라 신설과 보수, 전기차충전소 건설, 송배전망 투자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인프라 투자는 결국 건설기계(=굴삭기)의 수요 확대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건설기계 부품/모듈 시장의 최상위 업체 중 하나인 동사에게 직접적인 수혜가 될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가장 큰 고객은 캐터필러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비중국 매출 비중이 70% 이상이기 때문에, 중국이 부진하더라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음
  • 굴삭기는 현재 중국향 수출이 급감하고 있어, 굴삭기 시장에 대한 우려가 존재해 왔지만, 중국은 부진한 반면, 미국, 인도향 굴삭기 수출은 오히려 개선되는 모습임, 다만 최근 8월, 9월은 두달 연속 굴삭기 수출금액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방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롤러어셈블러 역시 꾸준한 수출을 기록해왔지만, 8월, 9월은 주춤한 모습으로 물류대란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진투자증권
  • 동사는 현재 사상최대의 호황을 누리는 중, 리먼 사태 이전의 상품가격의 슈퍼싸이클 때 보다 현장에서 느끼는 체감경기는 더욱 강한 것으로 전망됨
  • 국내외 모든 공장들이 풀가동 되고 있는 상태로 고객들로부터의 단기 공급 계약 상황도 상반기까지 모든 생산라인이 휴일 없이 가동되어야 하는 것으로 판단
  • 하반기에도 이러한 상황이 유지되면 공장 증설을 불가피하게 해야 될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의 인프라 부양안과 미국발 일대일로 등 업황 호조세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 논의 중인 미국의 인프라 부양안에는 철도, 도로, 항만 등 기존시설뿐 아니라 풍력, 태양광, 전기차, 송전선로 등 그린산업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포함될 전망으로 건설기계의 수요증가가 수반될 수 밖에 없음
  • 또한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일대일로 정책을 동맹국들과 시행할 계획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중국과 미국이 동시에 글로벌 인프라 확대를 위한 경쟁으로 인한 적당한 수준의 인플레이션 유발과 상품가격 상승은 글로벌 건설기계업체들에게 더할 나위없는 성장조건을 조성할 것
  • 동사는 건설기계 부품/모듈 시장에서 최상위 업체 중 하나로 중국, 미국 시장을 동시에 확보한 업체
  • 밥캣, 디어 등 비중이 작았던 고객들로부터의 주문도 늘고 있고, 인도 고객사들향 물량도 증가세
  • 동남아 지역에 고려되고 있는 신규공장 건설계획이 확정되면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수소관련 매출액도 고객사의 증설에 따라 동반 증설을 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현재 공급하고 있는 아이템 이외에 신규 부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며, 수소 산업은 전형적인 산업경기 플레이어인 동사에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사하는 촉매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