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항공기, 항공구조물 개발 전문업체

한국항공우주

  • 소속 코스피
  • 코드 047810
  • 업종 운수장비, 우주항공과국방
  • 테마 우주, 항공기, 위성, 방위산업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지난 7월 27일 폴란드 정부와 FA-50 경공격기 48대 공급과 관련한 기본 계약을 체결했으며, 본 계약은 9월 중 완료될 것으로 보도되었는데, 본 계약의 주요 내용은 FA-50 경공격기 12대를 먼저 납품하고, 추후 36대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수주규모는 3.8조원 수준으로 알려짐
  • 상반기 수주를 예상했던 말레이시아 완제기 수주(18대 추정)도 하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집트의 경우도 2023~2024년 중 완제기 수주(36대 추정)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특히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 완제기 수주건 등이 반영되면 수주 잔고는 2021년 18.7조원에서 2022년 19.9조원, 2023년 23.9조원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완제기 수출의 경우 국내보다 마진이 높은 사업으로 향후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IBK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기체부품 매출이 1,777억원으로 연간 0.7조원 추세로 가이던스 0.62조원을 상회했는데, 기체부품 수익성도 예년 수준에 가까울 것으로 판단되고, 2024년에 1조원 이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 지연 중인 말레이시아 경전투기 사업(18대, 1.1조원)을 따내고, 4월과 6월에 부각된 콜롬비아(20대, 0.7조원), 6월에 폴란드(48대, 2조원 이상) FA-50 공급 계약을 완료 시 올해 완제기 수출 계약은 4조원을 넘길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폴란드는 급박한 우크라이나에 미그-29를 공여하고,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최신 전투기로 구매를 고민 중으로 3개 사업이 모두 확정될 경우 연말 잔고는 5조원이 되고 2024년에 1조원 이상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대할 수 있으며, 2023년에는 UAE(3.5조원)와 미국 훈련기 사업이 대기 중인 것으로 파악됨
  • 출처: 다올증권
  • 동사의 1Q22실적은 기체부품 매출 증대 및 원화 약세 효과로 일회성 요인 없이 수익성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매출은 계절적인 비수기이지만 국내 사업 안정화 속에 기체부품이 YoY기준 79.9% 성장을 나타냄
  • 전통적으로 수익성 높은 기체부품 사업의 매출 증대와 원화 약세의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률은 컨센서스를 2.4%pt 상회했는데, 동사의 22년 연간 신규 수주 목표는 총 4조 1,890억원이고 이 중에서 완제기 수출은 1조 3,160억원임
  • 수출 사업은 기체부품과 함께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는데,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 으로 동사의 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막바지 진행 중인 말레이시아 공군에 FA-50 납품 건 만으로도 22년 완제기 수출 수주 목표는 거의 달성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됨
  • 출처: DB금융투자
  • 동사의 4Q21 실적은 매출액 9,328억원(+22% yoy), 영업이익 463억원(흑전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5%, 영업이익 +18% 상회하는 호실적이 예상되며, 2021년 신규수주는 공시건만 2.7조원으로 목표치인 2.87조원에 근접하였는데, 기체부품 수주 0.9조원, 해외수출 0.8조원, 국내 1조원으로 대외여건을 감안시 선방한 것으로 판단됨
  • 2022년은 일회성이익의 감소가 반영되면 순이익이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기체부품 회복은 긍정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본격적인 성장은 2023년부터로 미국의 고등훈련기 사업과 기체부품 회복세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대신증권
  • [국내사업] KF-X 정상 진행, 회전익 이연 매출 반영 및 정상 납품
  • [완제기] 납품 마무리에 따른 공백기, 이라크 기지재건은 코로나19로 순연
  • [기체부품]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주문(PO) 감소, 매출액 감소 불가피
  • 국내사업은 안정적, 완제기 공백과 기체부품 타격에도 흑자기조는 유지
  • 완제기는 21년 RF-X 수주를 시작으로 회복, 기체부품은 21년 상반기가 바닥일 것으로 예상
  • 최근 A350 윙립 7,177억원, G280 동체구조물 1,429억원 수주
  • 수리온 4차 양산계약 1조원, 수리온 PBL 1,100억원도 수주 예정
  • 코로나19에 따라 신흥국 재정감소로 완제기 수출 지연, 여객수요 감소로 기체 부품 납품 감소
  • 국내사업의 안정성 유지, 코로나19 백신 기대, 국내 MRO사업 재편에 대한 기대 등 중장기 회복 및 성장성은 유지 될 것으로 판단
  • 동사의 완제기 수출과 기체부품 모두 Covid-19 의 직격탄, T-50 의 동남아 신규/후속 수출과 KUH 협상이 신흥국들의 Covid-19 발 경기 침체와 국방 예산 위축
  • 작년 6월 수주한 TA-50 블록 2 0.7 조원 양산 과제가 2025 년까지 진행되어, 고정익 생산라인의 고정비 부담은 일부 감소
  • 동사의 수익성 회복을 위해서는 완제기 수출이 중요 포인트
  • 기체부품도 Covid-19 발 보잉 및 에어버스의 생산 감축의 여파로, PO 도 2 개 분기째 반토막으로 부진
  • 2025년부터의 KF-X 양산을 시작하는 동사의 초장기 전망(2025-2035이상)은 밝음
  • 팬데믹에서 탈출한 후 항공업과 동남아 군수 시장의 회복 속도, 그리고 KF-X 과제의 무탈한 진척에 따라 벨류에이션 평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