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반도체 장비 소재 전문업체

리노공업

  • 코드 058470
  • 소속 KOSDAQ
  • 업종 반도체,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테마 IC테스트소켓, 반도체소켓 반도체테스트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4분기 매출액 561억원(+34.7%, 이하 YoY), 영업이익 228억원(+37.5%)을 기록했는데,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전기대비 실적은 감소했지만 전년대비 양호한 성장을 보여줬으며, 특히 4개 분기 내내 영업 이익률이 40%를 상회한 것이 인상적
  • 2021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2,802억원(+39.2%), 영업이익 1,171억원(+50.4%)이었으며, 작년 실적은 스마트폰향 제품 비중이 감소하고, 양산용 제품의 비중이 증가한 가운데, 웨어러블, 전장, AR/VR 기기향 매출 증가 및 대량 양산 물량 고객사향 납품 증가가 주된 영향이었음
  • 2022년은 매출액 3,216억원(+14.8%), 영업이익 1,315억원(+12.3%)으로 전망되는데, 투자포인트는 스마트폰을 통한 중기적 성장과 신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 그리고 공급망 차질에 대한 내성
  • 2021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공급망 차질로 예상 대비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스마트폰 시장은 7% 이상의 Q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5G 침투율 증가는 소켓의 P 증가 요인으로 소켓 판매량과 ASP 성장이 기대됨
  • 스마트폰향 칩이 성숙한 시장이라면 웨어러블, 전장, AR/VR 기기 향 칩은 성장 시장으로 동사는 신규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는 업체들을 고객사로 확보해놓았기 때문에 중장기 성장동력이 확보된 것으로 판단됨
  • 비용에서 가장 큰 부분은 인건비로 글로벌 밸류체인 이슈에서는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으로 판단되고, 원재료 수급 이슈가 크지 않고 고부가제품을 공급하는 만큼 물류비 상승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대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반도체와 인쇄회로기판의 테스트용 부품을 공급하고 있는데, 3분기 실적은 매출 769억원, 영업이익 32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뛰어넘음
  • 동사의 매출이 예상을 웃돌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레벨업 된 이유는 반도체가 탑재되는 기기가 모바일 위주에서 이제는 모바일 중심으로 형성되는 에코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으로, 반도체 공급망에서 신제품 칩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 일반적으로 반도체 설계 자동화(EDA, Electronic Design Automation) 기업이나 위탁·제조(파운 드리) 기업의 실적이 성장하게 됨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용 소켓과 핀을 공급하는 동사의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
  • 출처: 하나금융투자
  • 동사는 경제적 해자의 교과서 같은 기업으로 높은 영업이익률에 부침이 없으며, 이는 다품종 소량생산 및 전 세계 무수한 기업들과의 거래로 인한것으로 판단
  • 1분기의 고성장은 테스트 소켓으로 인한 것으로, 시스템반도체 업체들이 기술 개발을 위해 동사의 제품을 꾸준히 구매했기 때문으로 시스템반도체 산업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는 현 상황은 동사에게 더욱 우호적일 것으로 판단되며, 해외 고객사의 5G ∙ Mobile과 관련된 다양한 IT Device 출시(R&D 강화)등으로 인한 시스템반도체의 글로벌 시장 성장과 동행하는 것으로 파악됨
  • 동사는 고마진 영업이익률 구조에서 최근 수익성이 조금 더 향상되고 있으며, 이는 피치 미세화로 ASP(P↑)가 상승하고, 고객사의 입장에서 미세화된 Leeno Pin(반제품 형태) 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완제품 형태의 IC Test 소켓의 수요(Q↑)가 확대(1Q21 IC Test 소켓 +44.9% yoy)되고 있기 때문으로 파악됨
  • 최근 국내 보다는 해외 IT 대형 고객사로의 IC Test 소켓 수요가 확대 되고 있으며, 글로벌 IT 기업들의 R&D 투자 추이가 동사의 실적 방향성을 설명해주고 있음
  • 동사의 IC Test 소켓은 R&D 단계에서의 수요가 높고, 양산에서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낮은 것으로 파악되어, 글로벌 대형 IT 기업들의 양산(매출 실적)보다는 R&D 투자에 연동되는 흐름이 더 정확한 것으로 판단됨, 이에 따라 2021년 2분기에도 1Q21에 이어 4~5월에 해외에서 견조한 수요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2Q21 실적도 YoY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최근 10년간 반도체 경기 부침에도 불구하고 역성장이 없었으며, 지난 10년간 영업이익률 30% 이상을 유지한 기업이 없었던 만큼, 반도체 분야에 있어서 최고의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음
  • 2021년 1분기 제품 매출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소켓 매출이며, 소켓은 반도체 테스트용 장비와 함께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으로, 1분기에 4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매출 비중 59%를 기록하며, 전 분기(163억 원)와 전년 동기(275억 원)의 소켓 매출을 가볍게 뛰어넘음
  • 반도체 패키징의 집적도 향상과 이로 인한 피치의 미세화가 소켓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으며, 4G 시절에는 소켓이 먼저 판매되고 이후에 교체용 핀이 출하되는 구조가 이루어져 한때는 소켓 매출과 핀 매출이 거의 동일한 수준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5G의 전환이 본격화된 이후에는 소켓 자체가 많이 팔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오랫동안 연간 실적 성장의 목표치를 10%로 유지했지만, 2021년에는 20%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분기 수주가 1분기 못지않게 견조하고, 3분기에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비수기인 4분기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연간 기준 20%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전 세계적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어 원가 상승의 판가 반영 여부가 중요해진 상황에서 동사는 오래전에 초정밀 가공과 도금 기술을 도입하여, 원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 시기를 상대적으로 잘 헤쳐나갈 것으로 기대
  • 출처: 이베스트증권
  • 애플을 포함한 주요 스마트폰의 판매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5G 스마트폰의 시장 침투율 역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성장 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IC Test Socket 부문의 실적은 전 분기 대비 +3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Leeno Pin 부문 역시 전 분기 대비 +15% 성장할 것으로 기대
  •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Leeno Pin 179억원(+5%YoY), IC Test Socket 289억원(+5%YoY)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Leeno Pin 부문은 5G 스마트폰 시장 성장과 함께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IC Test Socket 부문은 pin에서 socket으로의 수요 변화가 이어지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주요 고객들이 7nm에서 향후 3nm로의 파운드리 공정 전환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시기에 ‘pin 미세화에 따른 ASP 상승’과 ‘test socket 내 pin의 사용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것으로 판단됨
  • 부문별 매출액은 Leeno Pin 783억원(+6%YoY), IC Test Socket 1,274억원(+19%YoY)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올 하반기에는 고객들의 5nm 및 3nm 공정 도입에 따른 IC Test Socket 부문의 출하량 호조가 기대
  • 파운드리 공정 미세화 및 5G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동사의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