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엠로

  • 코드 05897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 테마 공급망관리, SCM, 솔루션, 클라우드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기업 구매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매출 성장성도 좋은 기업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23년이면 20-20 클럽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음
  • 동사는 고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 기술료, 사용료 비율이 높아지는 사업 모델로, 지속적으로 이익률이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의 대표 기업
  • 동사는 2000년 설립된 공급망관리(SCM) SW 업체이며, 구매공급망을 최적화해 원가를 절감해주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 매출은 시스템 구축 용역, 라이선스, 기술지원, 클라우드로 구성되고, 고객사가 처음 시스템을 구축할 때 용역비와 라이선스비를 받고, 이후 매년 라이선스비의 18% 정도인 유지보수비(기술지원)를 받는 구조
  • 클라우드형은 클라우드 셋업비용과 월구독료를 수취하는데, 삼성, SK 등 다수의 대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으며, 공급망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면서 중소, 중견기업을 위한 클라우드형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SCM SW 시장은 ERP, CRM에 비해 성장 초기 구간으로 성장 여력이 큰 시장으로 현재 SCM SW의 국내 침투율은 10% 정도로 매우 낮은 상황이며, 기업 하나하나보다는 공급망으로 엮인 기업 생태계 자체의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고, 특히 작년부터는 팬데믹으로 인한 구매 환경의 비대면화로 공급망관리의 디지털화는 필수가 됨으로써, 동사의 침투율 상승과 시장 성장이 기대됨
  • 동사는 다수의 대기업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어 벤더사 등으로 고객사 확대가 유리한 것으로 판단되는데, 기존 대기업 고객들도 기능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동사는 국내 SCM SW 시장에서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있는 업체로, 20년간 쌓아온 레퍼런스와 SCM에 대한 도메인 지식, 대량의 구매 데이터로 독보적인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향후 구축형에서 클라우드 위주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데, 중소, 중견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고객군에서도 클라우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내년 초에는 해외 사업도 진출할 예정인데 이 역시 클라우드 위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기준정보관리, 수요예측 등 AI 분석 기능이 추가되면서 동사 소프트웨어의 활용성은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고, B2B 데이터 사업도 준비 중인 상황으로, 이런 기술 기반의 매출이 늘어나면서 용역 매출 비중이 줄고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 출처: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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