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모티브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

SNT모티브

  • 코드 064960
  • 소속 KOSPI
  • 업종 운수장비, 자동차부품
  • 테마 전기차모터, 파워트레인모터, 감속기, 방위산업, 친환경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현대차그룹, GM 등의 자동차부품업체로 모터사업으로 주목받았던 기업이며, 범용부품 사업의 전망은 흐려졌지만 친환경 모터사업(오일펌프/ HEV구동모터)의 전망이 좋고 성장도 잘 나오고 있는 상황
  • 동사는 자동차부품 업체들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흑자를 유지할 수 있었는데, 이익도 다시 성장하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배당도 좋고 재무구조도 훌륭한 상황에서 자사주취득도 진행 중에 있음
  • 하지만 동사는 친환경 전동화 수혜주임에도 불구하고, 모터사업은 단순한 대행 생산에 가까운 사업 모델로, 현대모비스가 원가 절감을 위해 동사에게 위탁 제조를 맡기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해자를 보유한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매출성장에 따른 마진 극대화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며, 다수의 해외 전기차 메이커에게 납품할 수 있는 구조로 보기에도 어려운데, 고부가가치 모터의 경우는 현대모비스가 직접 제조 의지를 보이고 있어 단순 HEV 모터라는 사업 내용에 높은 프리미엄을 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1Q21 매출액 2,569억원(+18.6% yoy, -5.9% qoq), 영업이익 263억원(+40.4% yoy, -10.1% qoq, OPM 10.2%), 지배순이익 295억원(+22.8% yoy, +340.2% qoq)을 기록, HMG 친환경 모터 및 GM DriveUnit향 매출액이 300억원, 반도체 장비부품이 100억원 증가하며 실적을 견인
  • 코로나19 회복세로 HMG향 xEV 모터 매출액은 51% yoy, GM향 DriveUnit 매출액은 53% yoy 증가하였으며 이에 EV 관련 매출액은 888억원으로 51.4% yoy 증가, 총 매출액의 34.6%를 차지하며 7.5%p yoy 상승하였고, 2021년에도 이어지는 xEV 판매 증가의 직접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유럽, 중국 등 xEV 판매 호조로 GM DriveUnit(모터, 감속기 등 xEV 구동 패키지) 볼륨 회복(기존 3.5만대 -> 7.0만대)과 HMG향 HEV향 HSG 판매 증가 추세는 2021년에도 더욱 가속화(지난 9월 이후 전량 담당)되며 관련 EV 매출이 연간 12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안정된 방산 사업부문과 xEV 구동모터에 기반한 정책 효과와 수요 개선에 대한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며 실적은 개선 중이며, 파워트레인 모터 매출은 xEV와 연비 규제 강화, 수요 증가로 동반 성장하며 BEV 플랫폼 대량 양산화의 수혜가 기대
  • 동사는 반도체 공급 차질로 인한 OEM의 공급 위축에도 친환경차 수요 증가에 직접적 수혜를 받는 것으로 판단되며, GM향 DriveUnit이 5월부터 VOLT파생차종(SUV) SOP로 2분기 이후 추가 성장이 기대되며, 모터 제조 부문의 경쟁력을 보유한 동사는 친환경차 수요 증가에 힘입어 관련 수주와 매출액이 증가하여,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
  • 출처: 현대차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