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제조업체

엘앤에프

  • 코드 066970
  • 소속 KOSDAQ
  • 업종 IT부품, 전기제품
  • 테마 2차전지, 배터리소재, 원통형, 하이니켈, NCMA, 테슬라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1Q22 매출액 5,536억(YoY+283%), 영업이익 530억원(YoY흑전)으로 컨센대비 매출은 +7%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28%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함
  • 동사는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부족에도 불구, 견조한 테슬라(LGES)향 하이엔드 NCMA 양극재 수요로 판매가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는데, NCMA 매출 비중은 60% 이상으로 추정됨
  • 니켈 등 주요 광물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이전으로 ASP는 전 분기 대비 상승했지만, EV/ESS향 로우엔드 NCM523 실적은 부진했음
  • 최근 상해 테슬라 셧다운에도 불구, 니켈 함량 90% NCMA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재고 확보 등 고객사의 요구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 구지 2공장이 조기가동될 예정이며,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대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전방 고객사 수요 강세와 신축 공장 조기 가동, 제품 Mix 개선 등을 근거로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가 11% 상향 조정되었으며, 동사의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159억원(+257% YoY), 영업이익 413억원(흑자전환, 영업이익률 8.0%)으로 추정됨
  •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 다수가 반도체 부족 이슈로 차량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테슬라는 지난 1분기 차량 인도 대수 31만대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상하이 공장 셧다운에 따른 우려가 일부 존재하지만, 4월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한 베를린 및 텍사스 기가팩토리향 수요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됨
  • 상반기에는 양극재 부족이 미리 전망된 만큼 지난해 기 생산된 재고가 현재 납품되고 있어 가동률 100% 이상의 매출이 예상됨
  • 출처: KB증권
  • 동사의 4Q21 실적은 매출액 3,801억원(+58%QoQ, +277%YoY), 영업이익 283 억원(+109%QoQ, 흑전%YoY)으로 2개분기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향 NCMA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인 269억원을 상회함
  • 파생상품금융부채 평가손실 -1,376억원을 반영하면, 세전이익 및 순이익은 적자전환(21년 연간 -1,678억원)하였지만, 현금유출이 없는 장부상의 평가손실이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 올해 2분기에는 구지 2공장(+7만톤)이 신규가동 되면서 연말기준 양극재 생산 능력은 21년 약 5만톤에서 22년 12만톤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면, 작년에 테슬라와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고, 미국 배터리 재활용회사인 Redwood Materials와도 전략적 파트너쉽을 체결해 ‘전기차 1위라는 확실한 수요처’와 ‘북미 진출의 교두보’를 동시에 마련한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키움증권
  • 동사는 5조원 규모의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 향 NCMA 수주가 예상되며, 과거 1차 사이클 당시의 수주 규모와 테슬라 예상 판매량을 고려 시, LG에너지솔루션-테슬라 향 23~24년 수주 규모는 5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됨
  • SK이노베이션 향 NCM 예상 수주를 4~5조원 규모로 예상 시, 과거 1차 사이클 당시 에코프로비엠과의 SKI 향 수주 스케줄 및 규모를 감안하면 24~26년 SKI 향 수주 규모는 4~5조원 수준일 것으로 전망됨
  • 출처: 미래에셋
  • 동사는 2Q21F 실적 서프라이즈 이후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는 하반기부터 이익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되며, 22년, 23년은 국내 경쟁사인 에코프로비엠과 유사한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동사의 현재 시가총액은 절반 수준에 불과함
  • 폭발적인 전기차 판매로 인한 Shortage가 지속되면서 배터리 소재 전반적으로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예상 실적 대비 현격한 저평가 상황으로 판단됨
  • 동사는 3월 이후 안정화된 원재료 가격과 리드타임을 가지고 상승하고 있는 제품 판가와 수익성이 좋은 원통형 배터리 및 NCMA(하이니켈) 비중의 상승 본격화로 실적 상승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테슬라 EV 향으로 시작된 제품 공급으로 인한 분기 서프라이즈가 시작되고, 여전히 산재한 동사의 모멘텀은 글로벌 경쟁사 대비 현격한 저평가 상황인 것으로 판단됨
  • 23년은 테슬라 향 영업이익이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년부터 출시될 테슬라 M53 배터리 재료 구조에 대한 선정이 하반기 중 진행되고, M50 구조(작년 11월 공시 건)에 대한 23년 이후 추가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
  • 테슬라가 자체 배터리 생산을 본격화 할 경우, 동사의 NCMA의 탑재 가능성이 열려있으며 최근 기사화된 양극재 원재료에 대한 신규 사업도 테슬라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23년 테슬라 EV 향 영업이익은 2천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양극재 업체의 22년, 23년 예상 실적과 대비하면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격한 저평가 상황인 것으로 판단
  • 출처: 미래에셋
  • 동사는 2차전지 소재 업체로 최근 미국의 전기차 업체에 양극재 원재료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함, 이에 따라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등과 1조원대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국내 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시장을 뚫으면서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상황
  • 양극재는 2차전지의 에너지 밀도를 좌우하는 핵심 소재로 니켈, 코발트, 망간, 알루미늄 등을 활용해 제조하며, 동사가 미국의 전기차 업체에 1차 납품하는 물량은 300억~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올 1분기엔 영업손실 32억원을 내는 등 수익성이 다소 나빠졌지만 연이은 수주에 힘입어 3분기부터는 실적이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2년/1조 4,547억원), 올해 4월 SK이노베이션(2년 7개월/1조 2,175억원)과 조(兆) 단위의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었으며, 이번 해외 수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양극재 원재료 가공 분야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는 데도 성공한 것으로 평가
  • 회사는 잇따른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생산설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2,300억원을 투자해 현재 연간 4만t인 양극재 생산능력을 12만t까지 끌어올릴 계획으로, 양극재의 원재료인 리튬과 니켈 복합수산화물 구매량도 대폭 늘리기로 함에 따라, 이를 위해 최근 글로벌 전구체 업체인 중국 CNGR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맺음
  • 동사는 다음달에 4,77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투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지난해 8월(825억원) 이후 1년 만에 추진하는 증자로 코스닥시장에서 역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2차전지 랠리에 힘입어 동사의 기업가치가 크게 뛰면서 대규모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기 때문으로 판단됨
  • 출처: 한국경제
  • 동사는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그에 관련된 소재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해당 소재는 스마트기기, ESS 등을 만드는데 사용
  • 동사는 중국에 위치한 무석광미래신재료유한공사와 경북 김천에 위치한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의 사업 부문 중 대형 전지향 양극재 부문은 한국판 뉴딜 프로젝트 관련 수혜 분야로 배터리 소재 고객사들이 국내 EV/ESS 배터리 사업 모두 영위하고 있다는점에서 그린 뉴딜 수혜 확대가 전망
  • 전기차 배터리 부문 매출 증가세는 지속되지만, 하반기부터 매출 반영 본격화되는 신규 증설 라인 가동 및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의 증가 부담이 지속되며 흑자 전환은 2분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3분기부터 신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 전사 실적 대비 전기차용 양극재 매출 비중이 2019년 ‘0’에서 2021년 66%, 2022년 77%로 크게 상승하고 성장성 높은 ESS 매출 비중 역시 2022년 19%를 차지하며 2차전지 소재 업체 중 가장 높은 ‘전기차 + ESS’ 매출 노출도를 가질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