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유통 전문업체

현대백화점

  • 코드 069960
  • 소속 KOSPI
  • 업종 유통업, 백화점과일반상점
  • 테마 경기회복, 소비회복, 내수소비

투자 요약 정보

  • 2022년 1분기(yoy) 연결 실적은 총매출액 +12.4%(순매출액 +36.8%), 영업이익 +36.7%, 순이익은 +35.1%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백화점의 기존점 성장률은 1월 25%, 2월 -1%, 3월 1.8%에서 4월과 5월 두 자릿수로 확대되며 비대면에서 대면 전환이 뚜렷하게 나타남
  • 1분기 상품군별 흐름은 여성 및 남성패션 15%, 스포츠아웃도어 11%, 명품 20%로 패션 카테고리가 주도했는데, 2분기에도 패션 카테고리 전체적으로 20% 이상의 성장세가 확인되고 있고, 또한 더현대는 3월부터 BEP에 도달했는데 20~30대 고객이 패션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매출 비중의 50%를 상회하고 있음
  • 2022년 백화점 매출액은 더현대의 공격적인 흐름과 본점과 판교, 무역 등 대형점의 약진, 그리고 중형점들의 객수 회복이 구체화되며 연간 가이던스인 8~9%를 충분히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IBK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선진국들의 빠른 백신접종 진행과 함께 한국도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어 향후 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은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이고, 이는 소비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백화점의 증익과 면세점의 적자 축소로 올해 매 분기별로 양호한 실적 모멘텀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은 2조 338억원 (YoY 47.0%), 영업이익 650억원 (YoY 336.4%)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하며,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기록
  • 백화점 업황이 개선되는 가운데 여의도점(THE HYUNDAI SEOUL)의 오픈 영향으로 백화점의 매출 회복(YoY 28.3%)과 면세점(동대문점과 인천공항점 등 신규점 매출 가세 효과)의 큰 폭 매출 성장(YoY 169.2%) 등으로 전체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였음
  • 올해는 매분기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백화점과 면세점의 신규점 매출 가세 효과와 업황 개선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으로 백화점 부문은 지난해 6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올해 2월 여의도점을 오픈했고, 면세점은 지난해 하반기 동대문점과 인천공항점 등을 개점함
  •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지만 백화점 업황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이는 그동안 억눌렸던 소비가 분출되는 현상으로 당분간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백신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하반기 회복 속도는 더욱 가속화될 개연성도 있음
  • 출처: 현대차증권
  • 당초 예상보다 백화점 업황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수출 5개월 연속 증가세와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으로 그동안 억눌렸던 소비가 분출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0.5로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으로 100을 넘어서고 있음
  • 업황 개선과 함께 백화점과 면세점의 신규 출점에 따른 매출 가세로 외형의 큰 폭 성장이 가능할 것이며, 지난해의 낮은 기저효과와 함께 백화점의 증익과 면세점의 적자 축소로 영업이익증가는 외형성장세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판단됨
  • 백화점 업황이 개선되는 가운데 여의도점의 오픈 영향으로 백화점의 매출 회복과 면세점(신규점 매출 가세 효과)의 큰 폭 매출 성장 등으로 전체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도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백화점의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한 가운데 면세점의 적자 폭도 축소될 것이기 때문
  • 올해 매분기 양호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는 백화점과 면세점의 신규점 매출 가세 효과와 업황 개선에 따른 반사이익 때문
  • 백화점 부문은 지난해 6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올해 2월 여의도점을 오픈, 면세점은 지난해 하반기 동대문점과 인천공항점 등을 개점함
  •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지만 백화점 업황은 빠르게 개선 중, 이는 그동안 억눌렸던 소비가 분출되는 현상으로 당분간 지속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