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방위산업 전문업체

LIG넥스원

  • 코드 079550
  • 소속 KOSPI
  • 업종 기계, 우주항공과국방
  • 테마 방위산업, 방공, 미사일, 레이더

투자 요약정보

  • 최근 동유럽, 중동, 남중국해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불거지고 있는데, 한국도 북한 핵 ∙ 미사일 대응을 위해 방위력 개선사업을 추진하면서 한국형 3축 체계(킬 체인, 한국형 미사일 방어, 대량 응징 보복) 고도화 등을 추진 중에 있음
  • 동사는 18년 이후 현재까지 연도별 신규수주금액이 매출액을 넘어섰는데, 수주잔고에는 지난 1월 17일에 UAE로부터 수주 공시한 M-SAM(천궁Ⅱ) 약 22억불 규모의 수출 수주 건이 선급금 지급 전으로, 대부분 인식되지 않음
  • 22년 연말에는 수주 잔고가 1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 중 55% 이상이 수출 비중으로 추정되며, 동사의 수출사업의 매출 비중은 1H22에 10% 수준에서 올해 연간으로는 약 16% 그리고 23년에는 20% 이상으로 늘어 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DB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2분기에 수출 비중이 평이했음에도 우호적인 국내 방산 정책과 환율 효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했는데, 방산 업종에서는 여전히 동사가 가장 저평가 된 것으로 판단
  • 수출 비중은 2분기 9.4%로 전 분기의 11.0%보다 작았음에도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 1월 17일에 공시한 UAE 천궁-2 2.6조원 수주건 중 2분기에 수주 인식한 물량은 820억원 정도로, 연말까지 나머지 수주를 인식할 예정임
  • 결국 잔고의 수출 물량은 2023년부터 납품이 증가(수출 비중 17% 가정) 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에는 천궁-2가 UAE에 실전 배치되면서 턴어라운드가 시현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다올증권
  • 동사는 2020~2021년에 국내 수주만으로 2.5~2.7조원을 기록했는데, 2021년 말 잔고는 8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2022년에는 UAE에서 천궁-2를 2.6조원 규모로 수주했고 올해 국내 사업도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2022년의 연말 잔고는 1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 2022년의 수출 비중은 15%로 전년의 5%에서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하반기부터 가팔라 질 것으로 전망되며, 천궁-2는 2024~2026년에 연간 매출을 0.5조원 정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동의 분쟁이 장기화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천궁-2를 인근국에서 추가 구매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KTB투자증권
  • 동사의 올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801억원(+19% yoy), 영업이익 233억원(+11% yoy)으로 전망되는데, 수주잔고는 6.7조원으로 전년비 16% 증가했으며, 사업 예정원가 감소와 매출증가에 따른 고정비 감소가 전망
  • 동사는 해외 천궁-II(M-SAM) 수주 관련 협상 마무리 공시를 통해 계약이 임박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국내 수주만으로도 올해 공시 기준 1.4조원으로 천궁-II를 제외하더라도 약 2조원 내외의 수주가 예상
  • 천궁-II 수주 포함 시 최소 4조원 이상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주가 현실화 될 경우 연말 수주잔고는 9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이미 2021년 최소 수주잔고는 7.7조원으로 2015년의 5.7조원 대비 36% 초과한 상태로, 국내외 수주 Pool 확대와 수출의 본격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지난 2015년 대비 높아진 경쟁력과 낮아진 밸류에이션은 긍정적으로 판단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893억원(+21.0% yoy), 영업이익 283억원(+34.9% yoy, OPM 4.8%)으로 전망되는데, 정밀타격 부문에서 견고한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감시정찰 부문에서 지난해 사업들의 매출 인식 및 추가 계약 사업이 양산에 착수함에 따라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는 4분기 집중되는 수주 상황을 고려 시 2021년말 수주잔고는 12월 13일 공시된 ‘장보고-III’ 소나체계 수주 계약(약 684억원)을 포함하여 약 7.9조원(+8.9% yoy)으로 전망
  • 내년에는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외형성장이 예상되는데, 올해 상대적으로 낮았던 수출 비중 또한 1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방산 계약의 특성상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도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안타증권
  • 동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인도네시아 무전기 사업 매출 인식 지연에도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이 전망되는데, 2021년 수주잔고는 8.0조원(+10.2%)이 예상됨
  • 동사는 4개년 연속 수주잔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방위사업의 특성상 계절적으로 4분기에 수주가 몰리는 것을 감안 시, 4분기 예상 수주액은 1.9조원으로 예상되며, 해외 사업 수주시 추가 추정 치 상향도 가능한데, 언론에서는 4.0조원 규모의 UAE향 천궁PIP 수주가 언급되고 있는 만큼, 2022년에는 국내사업만으로도 2.2~2.5조원의 수주액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출처: 신한금융투자
  • 신규 무기체계 출시가 2년 주기로 반복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양산 계약 수주 및 매출액 확대가 전망
  • 2023년 고고도 방공무기체계(L-SAM), 2025년 신형 항공전자장비(KF-21 적용), 2028년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2030년 차세대 근접방어체계(CIWS-II)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성장을 장기간 유지 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 미사일 사거리를 확대하고, 남중국해 분쟁 개입을 선언한 정부 정책을 감안 시, 추가적인 국방비 확대가 예상되며, 동사는 미사일 및 해군용 통신 및 레이더 분야의 우수 기업으로 관련 직접 수혜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NH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