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리튬일차전지 전문업체

비츠로셀

  • 코드 082920
  • 소속 KOSDAQ
  • 업종 IT부품, 전기제품
  • 테마 리튬일차전지, 군용전지, 방위산업, 2차전지, 필름형전지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일차전지 업체로 실적 회복세는 생각보다 저조한 상태로, 일회성 A/S 비용도 있었지만 반도체 숏티지가 스마트미터 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됨
  • 올해는 유가 상승에 의한 시추용 고온전지 수요가 증가하고, 각국의 국방비 증가 추세로 군수용 리튬일차전지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실적 회복과 수요 증가가 예상됨
  • 동사는 내수 국방시장 부문에서 독과점적인 지위를 누리고 있는데, 미사일의 성능 향상과 앰플전지 수요는 비례하기 때문에 각국의 미사일 성능 고도화 수혜도 기대
  • 동사는 미사일의 해외 수출 수혜도 기대되는데, 당장의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지만 국내 1위 일차전지 업체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또한 작년 MakeSens와의 M&A를 통해 확보한 리튬이차전지 기술을 바탕으로 리튬메탈전지, 리튬황전지, 전고체전지 등의 음극소재 시장 진출을 준비 중에 있음
  •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리튬일차전지 제조업체로 국내 리튬일차전지 1위 기업이며, 국내에서는 시장점유율 80% 수준의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지닌 업체
  • 리튬일차전지는 가스, 전기, 수도의 Utility Meter, 유도무기 전원용과 같은 군용 전지 시장이 주요 전방산업으로, 동사는 핵심부품의 설계부터 개발, 생산, 완제품 제조의 모든 과정과 기술을 내재화했으며, 글로벌 250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 매출의 80% 이상이 북미, 인디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발생함
  • 동사의 최대주주는 비츠로테크(35.1%)로 전력의 생산과 공급에 필요한 전기제어장치 전문업체이며, 3Q21 기준 매출비중은 Li/SOCI(리튬염화티오닐) Bobbin 66.9%, 고온전지 13.8%, Li/SOCI2 Wound 10.3%, 기타 9.0% 순임
  • 동사는 매출의 60% 이상이 북미지역의 Utility Meter 부문에서 발생하는데, 코로나19로 락다운됐던 주요 사업장이 정상화되면서 2021년 실적 회복 기조가 뚜렷한 것으로 판단
  • 북미지역은 Smart Grid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전기, 가스, 수도 Meter의 전원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북미지역 1위 사업자향의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를 통해 동사는 실적의 견고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되며, 유럽은 영국시장 신규 진출을 통해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방산부문에 사용되는 초소형 앰플전지와 Li/SOCI2 Wound 전지의 성장이 기대되는데, 코로나19로 취소 및 지연되었던 군사훈련의 정상화, 군용 무전기 사업 등 신규 사업이 추가되었으며, 내수 시장과 주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내수는 동사의 독과점 시장으로, 미사일의 사거리 증가, 탄도 중량 증가 등 사양 고도화 시 앰플전지의 수요가 증가
  • 미사일의 해외수출 확대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해외는 인도를 중심으로 박격포향 전지의 수출 정상화가 기대되며, 우크라이나, 중동지역으로 시장 다변화가 진행 중
  • 동사는 지난 6월 24일 MakeSens 지분 46.6%를 인수했으며, 지분 인수를 통해 이차전지 소재 및 공정 기술을 확보했는데, MakeSens는 음극재 실리콘 표면처리 기술과 양극 도전재(CNT: Carbon nano tube) 첨가 및 IPL(Intense pulsed light) 공정 등에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MakeSens의 기술은 4월에 흡수합병한 플렉스파워의 초박형 전지(Thin Film Battery) 기술과 시너지 효과가 가능하며, 이를 통해 이차전지 기반의 필름형 전지로 시장을 개척, 장기적으로는 차세대 이차전지로 평가받는 리튬메탈전지, 리튬황전지, 전고체전지 등의 음극소재(Lithium Foil)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음
  • 동사는 리튬일차전지 시장에서 글로벌 3위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공정의 수직계열화와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 진출로 쌓은 기술에 대한 신뢰도는 리튬이차전지의 시장 개척을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리튬일차전지 업체로 국내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점유율을 지니고 있고 세계시장에서는 3위를 기록하고 있는 업체로, 일차전지는 충전이 안되지만 리튬일차전지의 경우 극한의 환경에서도 오랫동안 안전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통신, 군사용 등 다양한 산업에서 쓰이고 있으며, 생각보다 매우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음
  • 동사의 경우 매출의 절반 이상이 북미지역의 전기, 가스, 수도 미터 부문에서 발생 중으로, 미국의 스마트 그리드 투자 확대에 따른 중장기적인 수혜가 기대
  • 출처: 신한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