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전문업체

아모레퍼시픽

  • 코드 09043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화장품
  • 테마 면세, 설화수, 중국

투자 요약 정보

  • K뷰티 수출 호조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대형 화장품 2사의 주가와 실적은 좋지 않은데, 이들은 과거 중국시장이 뜨겁던 시절 중국에 많이 투자해놓았기 때문에 중국 비중이 높아져 있어 비용증가와 성장둔화의 악재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중국내 오프라인 매장을 꾸준히 철수하고 있음에도 수익성 반등 조짐은 아직 오지 않은 것으로 판단
  • 또한 최근 파편화된 마케팅 채널에 대한 대응이 아무래도 대형사의 경우 쉽지 않았던 점도 있었을 것으로 보이는데, 국내 실적의 둔화 추이를 봐도 중국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비중국 향 수출 모멘텀은 동사도 좋은 편임
  • 국내와 중국 매출이 많이 망가지고 있어서 미국향, 아시아향 매출 성장세가 잘 드러나지 못했을 뿐, 대형사 또한 K뷰티 수출 호조를 누리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동사의 코스알엑스 연결 편입 소식이 있었으며, 코스알엑스의 경우 높은 북미 비중으로 고성장 중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동사의 지역 매출 다변화와 성장률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 다만 동사의 PER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이 필요해 보이며, 무엇보다 ROIC의 개선이 시급해보이는데, 중국내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이 마무리되고 수익성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되며, 아무리 이익이 반등한다해도 이정도로 낮은 ROIC에서 받을 수 있는 PER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2022년 4분기 매출액은 1조 1,142억원(-15.9% YoY), 영업이익은 354억원(+38.5% YoY)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지만 영업이익은 25% 하회할 것으로 전망됨
  • 중국의 제로코로나 정책 폐지가 기업의 실제적인 매출 기여로 이어지기 전까지는 센티먼트 개선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면세/화장품 기업들이 양호한 주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동사는 2023년에 중국의 구조조정 효과에 따라 해외사업의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중국향 훈풍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투자처가 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 동사는 중국 시장 내 구조조정에 따른 체질 개선과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 수혜가 기대되는데,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은 3천 434억원으로 전년보다 140.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것으로 공시함
  • 국내 화장품 영역에서 면세 부문은 27% 성장해 시장점유율이 상승했고 디지털도 50% 이상 성장해 독보적 성과를 보였는데, 이번 실적에서는 디지털 대전환과 브랜드 강화로 인한 국내 체질 개선이 돋보였음
  • 중국 또한 이니스프리 구조조정을 가속화함에 따라 올해 중국시장의 체질 개선이 기대되고,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 방역 규제 완화 방안이 논의되는 등 리오프닝이 머지않아 보이는 만큼 시장 수요 상승 시 순수 국내 채널 점유율 1위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코로나19 종식이 멀지 않은 가운데 지난 2년간 단행한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현재 구조조정의 마지막 구간을 지나고 있어 상반기 영업이익은 3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하반기부터는 연결 영업이익의 성장세 전환이 기대되는데, 이는 1∼2분기에 중국 이니스프리 점포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고정비 절감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출처: 한국경제
  • 동사는 판매회복에 비용 절감이 더해지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뚜렷할 것
  • 국내에서는 온라인(+30.0%) 강세와 면세(+0.3% vs. 시장 -1.7%) 회복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며, 비면세 부진은 여전하지만 역신장 폭은 크게 줄것으로 판단
  • 중국에서는 11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설화수의(+35.0%) 선전이 계속 될 것으로 판단됨, 이와 함께 중국 제품 믹스 개선과 판매량 증가가 동반되는 모습
  • 이니스프리(-3.0%) 또한 개선 전망, 매장 철수에도 불구, 기존점 성장과 온라인 판매가 호조인 것으로 파악
  • 이익 성장 전환(영업이익 +190.0%, OPM +5.2%p)과 중국 성장 재개(2021E +15.2%, 설화수 +35.0%, 이니스프리 +0.5%)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포인트이지만, Valuation 부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