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화장품 전문업체

아모레퍼시픽

  • 코드 090430
  • 소속 KOSPI
  • 업종 화학, 화장품
  • 테마 면세, 설화수, 중국

투자 요약 정보

  • 동사는 중국 시장 내 구조조정에 따른 체질 개선과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 수혜가 기대되는데, 연결 기준 작년 영업이익은 3천 434억원으로 전년보다 140.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된 것으로 공시함
  • 국내 화장품 영역에서 면세 부문은 27% 성장해 시장점유율이 상승했고 디지털도 50% 이상 성장해 독보적 성과를 보였는데, 이번 실적에서는 디지털 대전환과 브랜드 강화로 인한 국내 체질 개선이 돋보였음
  • 중국 또한 이니스프리 구조조정을 가속화함에 따라 올해 중국시장의 체질 개선이 기대되고,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 방역 규제 완화 방안이 논의되는 등 리오프닝이 머지않아 보이는 만큼 시장 수요 상승 시 순수 국내 채널 점유율 1위 사업자인 동사의 수혜가 클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코로나19 종식이 멀지 않은 가운데 지난 2년간 단행한 구조조정 효과에 힘입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현재 구조조정의 마지막 구간을 지나고 있어 상반기 영업이익은 33%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하반기부터는 연결 영업이익의 성장세 전환이 기대되는데, 이는 1∼2분기에 중국 이니스프리 점포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조정이 이뤄지면서 고정비 절감 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임
  • 출처: 한국경제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판매회복에 비용 절감이 더해지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뚜렷할 것
  • 국내에서는 온라인(+30.0%) 강세와 면세(+0.3% vs. 시장 -1.7%) 회복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며, 비면세 부진은 여전하지만 역신장 폭은 크게 줄것으로 판단
  • 중국에서는 11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설화수의(+35.0%) 선전이 계속 될 것으로 판단됨, 이와 함께 중국 제품 믹스 개선과 판매량 증가가 동반되는 모습
  • 이니스프리(-3.0%) 또한 개선 전망, 매장 철수에도 불구, 기존점 성장과 온라인 판매가 호조인 것으로 파악
  • 이익 성장 전환(영업이익 +190.0%, OPM +5.2%p)과 중국 성장 재개(2021E +15.2%, 설화수 +35.0%, 이니스프리 +0.5%)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포인트이지만, Valuation 부담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