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치

FPCB 전문업체

비에이치

  • 코드 090460
  • 소속 KOSDAQ
  • 업종 IT부품, 전자장비와기기
  • 테마 스마트폰부품, FPCB, 5G안테나모듈, 전기차배터리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FPCB 업체로, 유연한 특성을 지닌 전기회로 기판인 FPCB는 전자제품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 동사의 주 매출처는 스마트폰향
  • 스마트폰향 패널이 OLED로 교체되던 시기에 동사는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는데, 향후 아이패드와 노트북의 OLED 적용에 따른 추가적인 계단식 성장이 기대된다는 보고서가 있었고, LG전자의 차량용 무선충전 사업을 인수하여 4Q22 부터 실적에 반영 중인 만큼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스마트폰의 수요 부진과 전장 제품 마진은 아직인 상황으로 업황의 어려움에 비해 기대감만 존재하는 구간이지만, 태블릿과 노트북의 OLED 화는 이미 관련 업체들의 증설로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어려운 시기를 지나면 전장/IT용 OLED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하지만 동사의 경우 본질적으로 PER 리레이팅은 다소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고, 어렵고 업황의 변동성을 감내해야 하는 기업이기도 한 만큼 이를 감안할 필요가 있음
  • 출처: 대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북미고객사의 제품의 판매둔화 우려로 주가가 크게 조정되었지만, 동사의 향후 성장성은 변함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22년 3분기 예상 매출액은 4,723억원(+41.5% YoY, +39.3% QoQ), 영업이익은 586억원(+34.1 YoY, +143.7% QoQ)으로 예상됨
  • 동사는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영업이익이 각각 +9.7%/+5.8%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우호적인 환율효과와 북미고객사의 프로/프로맥스의 출하량이 증가되는 가운데 경쟁사의 제품 이슈가 발생되어 동사의 수혜가 예상
  • 현재 증설 중인 V4의 CAPEX는 약 550억원으로 예상되는데, 본격적인 공장가동은 ’23년 상반기말로 예상되며, 순차적으로 ’23년 V5 -> ’24년 V6 -> ’25년 V7 순으로 신규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25년 목표 매출액은 약 2.5조원
  • 출처: DS증권
  • 동사의 2022년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365억원 (+31% YoY), 영업이익 590억원 (+35%, 영업이익률 13.5%)으로 추정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신제품이 상위 모델 중심으로 판매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수혜가 기대
  • 상위 모델의 출고가가 동결된 가운데, 스펙 차별화 (칩셋, 카메라, 디스플레이 등)가 부각되어 고가 모델의 상대적 강점이 돋보이는데, 동사는 북미 고객사에 상위 모델 중심으로 RF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경쟁 업체의 LTPO 디스플레이 생산 차질로 인해 SDC의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향 디스플레이 공급 물량 추정치가 계속해서 상향 조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는 SDC의 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용 RFPCB 가운데 70~80%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낙수효과가 기대
  • 출처: KB증권
  • 동사는 2분기 매출액 3,390억원(YoY 109%, QoQ -7%), 영업이익 241억원(YoY 흑전, QoQ 7%)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는데, 동사의 하반기 실적은 3분기 출시 예정인 북미 고객사향 신제품 출시가 이끌 것으로 전망됨
  • 최근의 경기 침체 및 이로 인한 글로벌 업체들의 지출 축소 우려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프리미엄 모델 내 입지와 향상되는 신제품 스펙을 감안하면 전작 대비 높은 수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신체품의 경우 칩 및 카메라 성능 개선 뿐 아니라 기존의 노치 디자인도 개선이 예상되며, 높은 수요 대응을 위해 조립 업체들은 생산 인력 확충에 나선 것으로 파악됨
  •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 및 차량용 무선 충전 사업 인수 완료가 예정되어 있어 전사업부에 대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키움증권
  • 기존의 예상과 달리 2분기 북미 고객사향 물량 감소 우려로 인한 동사의 실적 둔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최근 전반적인 스마트폰 수요 둔화에도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는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북미 고객사는 아이폰 13의 상위 라인업 생산 계획을 2분기에 증산한 것으로 파악됨
  • 하반기에는 국내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폰 신제품 출시 및 차량용 무선 충전 사업 인수 완료 등 전사업부에 대한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폴더블폰향 제품 매출 비중은 21년 기준 5.5% 수준이지만, 폴더블폰 판매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올해 동사의 폴더블폰향 매출은 전년대비 38%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 1,670만대에서 23년 2,720 만대(YoY 63%), 24년 4,210만대(YoY 55%)로 전망됨
  • 출처: 키움증권
  • 북미 고객사인 애플이 2022년에 스마트폰을 최다 판매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동사의 경쟁사인 삼성전기의 사업 철수로 점유율 확대까지 진행되고 있어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견조한 실적과 전장 등 신사업에 대한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2022년 순이익 기준 PER 6.4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으로 판단됨
  • 북미 고객사가 하반기에 출시할 플래그십 제품은 Pro 모델에만 디스플레이 노치 (Notch)가 없어지고 메인 카메라의 화소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어 고가 제품으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동사는 상위 모델의 비중이 높아 수혜가 전망되며, 경쟁사의 사업 철수로 고객사 내의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21억원과 435억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북미 고객사향 공급 실적이 증가하였고, 국내 업체향 실적에 폴더블 스마트폰 및 22년 상반기 신제품향 공급 실적 등이 반영, 북미 업체향 매출 비중 증가로 전사 이익률 성장을 견인  하였기 때문임
  • 동사는 2022년에도 매출액 1조 2,417억원과 영업이익 1,112억원을 기록하며 YoY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어플리케이션의 다변화와 함께 추가적인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가시화 될 경 우 실적 전망 및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1분기부터 산업 구조의 우호적인 개편으로 인해 북미 업체향 공급 비중이 많아지고, 국내 업체의 플래그십 신제품 출시효과가 반영되어 22년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현대차증권
  • 동사는 주력 제품인 RF-PCB의 가장 큰 경쟁사인 삼성전기(삼성디스플레이의 북미 A사향 물량을 동사와 양분)가 21년을 마지막으로 RF-PCB 생산을 중단(공시 10월 15일)함에 따라 수혜가 예상
  • 삼성전기는 북미 A사향으로 지난해 기준 3,000억~3,500억원 규모의 RF-PCB를 공급했는데, 생산 중단으로 22년에는 이 중 대부분의 물량이 동사에 할당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북미 A사향 매출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아 전사 이익률 상승에 보탬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삼성전기의 생산 중단으로 경쟁 강도가 약화되면서 본업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신규사업(2차전지 부품, 커넥터)도 매출액이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 동사는 경쟁사의 사업 축소로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고, 고객사 태블릿 제품에 OLED 탑재 가능성으로 매출 다변화가 기대되며, 국내 고객사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의 정상화로 마진 확대가 기대
  •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전장, 폴더블 스마트폰, 5G 안테나 등 성장성이 높은 산업에서의 중장기 수혜 가능성이 크고, 밸류에이션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로 판단
  • 중장기적으로는 전장, 폴더블 스마트폰, 5G 안테나 분야에서 수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특히 전장의 경우 신규 사업의 확대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망됨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는 비수기임을 고려해도 지난 4분기부터 실적 쇼크가 지속되고 있음
  • 전략 고객사로부터 수익성이 낮은 보급형 스마트폰 부품 주문이 크게 늘었기 때문에, 저가형 FPCB의 공급 모델이 다양해짐에 따라 생산 효율성이 훼손
  • 주요 고객사들로부터의 단가인하(CR) 강도가 예년대비 큰 것으로 파악되며,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음
  • 하반기 성수기에는 매출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은 경쟁사의 사업 축소로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됨
  • 5G 안테나모듈용 MPI FPCB 케이블의 2021년 매출액은 1,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mmWave 5G 스마트폰에서는 안테나모듈의 케이블로 동박선 대신 FPCB(LCP 또는 MPI)가 탑재됨
  • 동사와 자회사 디케이티가 다수의 서플라이체인에서 각광받고 있으며, 오랜기간 준비해온 전기차 배터리용 FPCB도 사업화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
  • 2021년은 매출액 300억원으로 공급이 시작되고 향후 수년간 50%~100%의 고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전기차 배터리용 FPCB는 대면적 FPCB로 기존 제품 대비 ASP가 높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