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넥스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

엠씨넥스

  • 코드 097520
  • 소속 KOSDAQ
  • 업종 IT부품, 핸드셋
  • 테마 카메라모듈, 스마트폰용모듈, 전장용모듈

투자 요약정보

  •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3.1억대로 추정되는데, 이는 전년 대비 13% 증가한 추정치로 카메라 모듈 증가 효과는 그 이상일 것으로 기대되며, 이와 함께 올해부터 A 시리즈의 매스 모델 4 종에 OIS 채택이 예상되면서 동사를 포함한 OIS 사업 영위 업체의 실적 개선세가 클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플래그쉽향 폴디드줌에도 진입하였는데, OIS와 폴디드줌은 고부가 제품으로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재료로 판단되며, OIS 매스 모델이 본격 양산되는 2Q22 부터 동사 실적의 강한 반등이 예상되며, 스마트폰 업황 회복 및 고객사의 강한 출하 의지로 올해 모바일 실적은 크게 반등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중장기 성장 포인트인 전장용 카메라는 단기 업황 부진에도 수주 증가 및 고객 저변을 늘려가며 기대감은 여전한 상황으로 판단됨
  • 출처: SK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2021년 3분기 영업이익은 74.8억원(연결, -71.2% yoy/ 흑자전환 qoq)으로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며, 매출 2,447억원(-40.7% yoy/29.6% qoq)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함
  • 매출도 긍정적이고, 구동계 매출 증가 등 믹스 효과로 마진율이 개선되며 전분기대비 흑자전환(영업이익)하며 턴어라운드가 시작된 것으로 판단됨
  • 3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에는 다시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되며, 4분기 매출은 3,060억원(7.6% yoy/25.1% qoq), 영업이익은 173억원(39.3% yoy/132% qoq)으로 다른 카메라모듈 업체대비 높은 성장이 예상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업체이지만, 핵심 사업으로 육성 중인 차량용 카메라 모듈 사업은 하반기부터 좋아지고 내년으로 갈수록 더 좋아질 것으로 판단되며, 차량용 카메라 모듈 사업은 부가가치도 높고 성장성도 좋기 때문에, 성장성이 둔화된 스마트폰 모듈 시장이 아닌 전장용 카메라 모듈 시장에 포커스 맞출 필요가 있음
  • 동사는 2분기 실적이 저점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되며, 경쟁력 있는 카메라 모듈회사인 만큼 동사의 전장용 카메라 모듈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저점 매수를 해나가는 것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
  •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44억원과 4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 실적은 동사의 상반기 주요 공급 모델인 중저가 매스 모델향 공급 실적이 전방 산업의 리스크 심화 및 주요 고객사의 출하량 전망치 감소와 함께 기존 추정치 대비 부진할 것으로 예상됨
  • 하반기에도 전방 산업 리스크가 지속되며 회복의 강도는 기존 추정치 대비 약화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3분기부터 실적 회복이 시작되면 내년은 스마트폰 사업부문의 실적 회복과 전장 사업부문의 가시적인 성장 모멘텀을 감안 시 2분기를 지나며 실적은 바닥을 지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주요 고객사의 폴더블 스마트폰 및 플래그십 라인업향으로 공급이 시작되겠지만, 반도체 생산 차질 이슈의 영향 및 동사가 공급하는 물량이 일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 회복의 강도는 기존 추정치 대비 부진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전장 사업부문은 올해와 내년 모두 실적 성장이 가시적이라는 점과 내년 스마트폰 산업의 생산차질 이슈 해소 및 OIS 채용 모듈 확대 등의 성장 모멘텀을 감안 시 올해 2분기를 바닥으로 하반기 실적 및 내년 실적 성장은 유효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현대차증권
  • 동사는 그동안 스마트폰용 카메라 모듈 사업을 해왔으나 이제는 자동차용 모듈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당 시장의 전망은 매우 밝음, 전장용 모듈은 이제 성장 초입으로 ROE가 매우 높은 편이기 때문에 상반기의 실적 부진은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
  •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50억원과 127억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 실적의 컨센서스 하회 전망은 1분기에 주요 고객사 플래그십 향 공급으로 인한 성장 모멘텀이 전년 대비 둔화되고, 동사의 상반기 주요 공급 모델인 중저가 매스 모델의 공급 실적은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
  • 동사의 올해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갈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고객사 다변화에 대한 기대감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장향 신사업 및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기 때문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장향 신사업 부문과 새로운 수주에 대한 모멘텀들은 규모가 가시화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성장 전망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