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빗켐

폐배터리 전문업체

새빗켐

  • 코드 107600
  • 소속 KOSDAQ
  • 업종 화학, 전기제품
  • 테마 폐배터리, 전구체, 재활용, 전기차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으로 주목받으며 상장한 업체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산을 재활용하여 인산 등을 생산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폐전지에서 양극활물질을 분리하는 사업으로 성장스토리를 이어가고 있음
  • 동사의 전구체복합액은 폐배터리를 분해하여 나온 검은색 파우더 중 니켈, 코발트, 망간을 분리하고 불순물을 제거한 후 황산에 녹여 액체상태로 판매하는 제품으로, 동사는 이 검은색 파우더를 양극체 업체들로부터 매입하여 전구체 업체 등으로 공급하는 후처리를 맡고 있음
  • 동사는 폐배터리를 분쇄하여 검은색 파우더를 제조하는 전처리 공정도 샘플 양산 중으로 내년부터 가동할 예정으로, LG화학과 고려아연 계열사의 합작법인인 한국전구체(주)에 2024년부터 10년간 전구체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데, 2024년부터는 LG화학으로부터 원재료를 전량 공급받아 한국전구체향으로 전량 납품하는 구조를 갖추게 될 것으로 예상됨
  • 전기차 배터리의 수명은 7~10년 정도로 전기차 시장이 개화함에 따라 폐배터리 재활용사업도 같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높기 때문에 높은 투자 수익률을 위해서는 이 사업의 장기적인 수익성을 따져 볼 필요성이 있음
  • 현재 펜데믹 시기에 급등한 메탈 가격과 배터리 가격을 기준으로 수익성을 계산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하향안정화되는 것을 전제로 할 필요가 있는데, 무엇보다 전기차가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저렴한 배터리 가격이 필수적이라는 점에서, 폐배터리 산업의 수익성도 배터리 시장의 외형과 상관관계가 높을 수 있을지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며, 수명이 지난 전기차 배터리는 ESS배터리로 재활용도 가능한 만큼, 배터리 시장 성장 초기에, 높은 원재료 비용을 해소하고자 나온 파생 산업이 전기차 대중화 시점 이후에도 높은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투자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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