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화장품 ODM 전문업체

한국콜마

  • 소속 코스피
  • 코드 161890
  • 업종 화학, 화장품
  • 테마 화장품OEM, 화장품ODM, CJ헬스케어, 신약, 케이캡정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023억원(+15%), 영업이익 259억원(-50%, OPM -9%p)을 기록했는데, 이는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한 것으로 이노엔의 역기저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됨
  • 국내 화장품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1,484억원(+8.0%), 196억원(+177.9%, OPM 13.2%; 대손상각비 환입분 제거 시 +149.6% 추정)을 달성했으며, 이는 홈쇼핑 판매 호조와 중국향 수출 회복이 주효했던 것으로 판단됨
  • 해외 화장품 실적은 무석(+72%) 고성장 기조가 지속됐으며 신규 고객사 유치와 온라인향 제품 추가를 기반으로 외형 확대와 적자 축소가 동반되었고, 북경(+24%)은 기저효과에 의한 회복, 북미는 CSR(-19%) 생산 차질에 상반된 성과를 보임
  • 동사는 기초 OEM과 내수 기반 사업자로, 투자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약하지만 22년 연결 영업이익이 48% 성장하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
  • 출처: 메리츠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화장품 및 의약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화장품 ODM/OEM을 주로 하고 있으며, 화장품 부문 매출의 95% 이상이 ODM에서 발생
  • 주력 상품은 중고가 위주의 일반 화장품과 기능성 화장품이며 주요 납품처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을 비롯한 200여 개 이상의 고객사  보유
  • ODM 비즈니스 특성상 발주량, 생산량 및 납기 등이 대형 화장품 회사의 판매계획에 따라 결정되는 등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음
  • 제약은 전체 매출의 21% 비중을 차지, 대표상품으로는 연고크림제, 내용액제, 고형제 등이며 2018년 CJ그룹으로부터 제약사인 CJ헬스케어를 인수, 부채비율 185%로 증가, CJ헬스케어는 IPO 상장 계획 중(일정은 2022년 연말로 예상, 관련 뉴스: ‘대어급 IPO 후보’ CJ헬스케어, 상장 박차)
  • 국내 화장품 회사의 해외 소비층은 중국, 동사도 북경콜마를 설립하는 등 오래 전부터 중국 시장 진출에 공을 들여옴, 시간이 길어지고, 중국 시장이 경색될 경우 매출액 하락 보다 시장침체라는 악영향이 더 큰 리스크임
  • 인수된 CJ헬스케어와 한국콜마의 기업문화를 융합하는 것도 크나 큰 과제이지만, 인수 규모에 대한 세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명실상부한 당사 제약부문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 2019년 3월 출시 케이캡정(테고프라잔)은 국내 30호 신약으로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멕시코 등으로의 수출을 성공시키며 향후 당사의 주요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
  • 20년은 국내 반도체 경기 둔화와 미국 중앙은행의 금융완화기조 마감 등 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컸던 한해였음에도 불구, 동사는 창사 이래 최초 1조 매출 돌파, CJ헬스케어의 성공적 인수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룸
  • 화장품 매출은 카버코리아, JM솔루션 등 대형 고객사들의 폭발적 성장에 힘입어 42.5%의 고성장 실현, 이는 당사가 가진 기초화장품에 대한 노하우와 끊임없는 고객사 발굴 노력 때문으로 판단
  • 작년의 기저 효과와 주요 고객사의 해외 확장 기조에 따른 발주 물량 증가로 2021년은 약 21%의 증익이 기대됨(제약 부문 매각은 제외)
  • 케이켑 판매 호조로 HK이노엔 매출액은 +16% yoy, 영업이익은 +31% yoy 증가할 것으로 전망
  • HK이노엔의 실적 성장 지속으로 하방 경직성이 확보된 상황에서 중국을 시작으로 주요 국가별 화장품 업황이 반등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