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게임즈

카지노게임 전문업체

더블유게임즈

  • 코드 192080
  • 소속 KOSPI
  • 업종 서비스업, 게임엔터테인먼트
  • 테마 소셜카지노, 소셜게임, 나스닥상장, 기업공개

투자 요약정보

  • 최금 위메이드 등의 게임사들이 NFT 사업을 염두에 두고 가상거래소와 제휴를 하고 있는 모습들이 포착되고 있는데, 동사 역시 막강한 현금흐름으로 가상거래소 인수를 타진한다는 뉴스와 함께 최근 급등하는 모습을 보임
  • 소셜카지노는 현금화가 어려운데, 앞으로 카지노 게임을 하면서 점수 쌓이면 이걸 가상화폐로 환전할 수 있게 된다면, 실제로 게임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게 되는 상황이 되어 게임 이용자가 폭발할 가능성이 존재함, 위메이드 역시 NFT를 통해 게임 내 아이템 등을 환전할 수 있게 만들어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음
  • 동사는 이익률이 높은 소셜카지노 기업으로, 강력한 영업현금흐름을 갖고 있는 기업으로, 회사에서는 지속적인 M&A를 언급하고 있어, 해당 뉴스가 사실화 된다면 기업의 가치 역시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국내에선 낯선 장르인 ‘소셜 카지노’로 세계적인 게임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데, 최근 가상자산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어 주목되고 있는 상황으로, 최근 북미에 거점을 둔 가상자산 거래소 인수를 위한 내부 검토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 동사는 해당 시장에 관심을 갖고, 인수 생각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당장 검토 중이거나 투자 후보군으로 오른 기업은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지만, 업계에서는 소셜 카지노와 가상자산의 연계시너지가 상당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게임에서 얻어지는 재화를 가상자산을 활용하여, 실제 현금으로 교환하는 방식 덕분에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은 해외서만 100만명에 달하는 이용자를 끌어모았으며, 위메이드의 기업가치 역시 4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엔터기업인 CJ ENM을 넘어선 상황으로,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 ‘엑시 인피니티(Axie Infinity)’를 개발한 ‘스카이마비스(Sky Mavis)의 발행코인 시가총액은 10조원 수준으로 불어났고, 최근 코인원의 2대 주주로 올라선 게임빌 역시 앞선 성공사례를 답습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이고 있음
  • 이때문에 동사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직접 인수, 소셜카지노 시장에 접목할 경우 시너지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슬롯 기반의 카지노 장르인 소셜 카지노 게임의 경우, 현금 환전성이 더해지면 시장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팽창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됨
  • 특히 블록체인을 연계하면 위조나 조작이 불가능한 만큼, 신뢰도 구축면에서도 효용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는데, 소셜 카지노가 MMORPG 또는 카드수집 장르보다 상대적으로 효용성이 더 클 것으로 예상
  • 출처: 테크M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가 미국 나스닥 상장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음, 지난해 7월 수요예측 실패로 상장을 철회한 뒤 재도전으로 시가총액 1조원의 벽을 넘어설 수 있을지가 관건
  • 더블다운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을 위한 개정 서류를 제출, 지난해 6월 제출했던 F-1 서류에 재무정보 변경 사항을 추가한 것, 이 회사는 오는 6월 1174억원 규모의 신주 40만 주를 발행하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기관투자가에게 해외주식예탁증서(ADR)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할 계획
  • 더블다운은 지난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당시 희망공모가격을 주당 17~19달러로 제시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2000억원 이상을 기대했지만,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하단보다 낮은 15.6달러로 결정되면서 상장을 포기함
  • 올해는 분위기가 반전되어 미국 증시가 회복하고 기업공개(IPO) 시장이 최대 호황을 이어가고 있음, 최근 전자상거래기업 쿠팡이 뉴욕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국내 기업의 미국 상장이 늘어나는 추세로 더블다운은 지난해 코로나19로 게임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개선됐기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공모 규모를 늘리고 공모가도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게임업종의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30배를 적용할 경우 약 2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