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

OLED 소재 전문업체

덕산네오룩스

  • 코드 213420
  • 소속 KOSDAQ
  • 업종 반도체, 디스플레이장비및부품
  • 테마 QD-OLED, OLED,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OLED 핵심 유기재료를 생산하는 업체로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에 필수적인 소재 공급 업체 중 하나이며, 사업 영역은 대형과 소형 OLED의 HTL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그리고 중소형 OLED에서 레드 프라임, 그린 프라임, 레드 호스트를 담당함
  • 동사처럼 고부가가치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업체는 성장 모멘텀이 약한 시기에도 꾸준한 실적을 보여왔으며, 전방산업의 대규모 증설이나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없이도, 이미 핵심 소재 업체들은 충분한 성장과 마진을 누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삼성디스플레이의 중대형 OLED 사업은 기술적으로는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출사 예정인 QD-OLED도 결국 QNED로 가기 위한 과도기적 단계로, 본격적인 증설 모멘텀이 나오기는 이른 것으로 판단됨
  • 하지만 핵심 소재업체들이 조정을 크게 받는 상황에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동사 역시 삼성디스플레이의 IT용 OLED 신규 설비투자가 예상되는 시기에 있는 만큼 꾸준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음
  • 출처: 한국IR협의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매출 성장성과 높은 영업이익률 등을 보여주는 OLED 탑픽 종목으로, 잉여현금흐름이 본격적으로 커지는 국면으로 판단되며, 부채비율은 15% 수준에 불과함
  • 동사의 3분기 매출액은 586억원(+44.3% YoY), 영업이익 163억원 (+45.8%)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며, 역대 최대 매출을 갱신했고 97% 수준의 양호한 가동률을 기록함
  • 3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로 아이폰13, 갤럭시 Z, 노트북향 제품 수요가 매우 좋았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4분기에는 일회성 요소들이 제외되며 30%를 상회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OLED 수요 증가와 자체 IP 제품 매출 확대로, OLED 수요 증가는 크게 스마트폰 OLED 탑재율 증가, 비스마트폰 OLED 적용 시작의 영향으로 예상는데, 중화권 패널업체들이 시장 진입을 본격화하면서 22년 OLED 스마트폰 침투율은 44%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8%p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주요 고객사의 노트북, TV향 OLED 적용 본격화로 추가 수요도 기대되는데, QD 디스플레이는 4분기에 양산 예정이며 하이엔드 노트북향 OLED 출하도 공격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상황임
  • 또한 Black PDL을 시작으로 자체 IP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며 매출 및 마진의 개선이 전망되는데, 오랜 기간의 연구개발 성과가 본격화되며 성장 모멘텀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됨
  • 다만 LCD 패널가격 하락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디스플레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에 대한 고려는 필요한 시점임
  • 출처: 신한금융투자
  • 동사는 수 년간 개발한 Black PDL 소재를 갤럭시Z폴드 3에 처음 탑재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빛 투과율을 높여 패널의 소비전력을 약 25% 절감할 수 있음
  • PDL(Pixel Defining Layer)란 Red, Green, Blue 각 서브픽셀이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구분해주는 소재로, 기존에는 폴리이미드를 사용한 투명색 PDL이 적용되었지만,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번 Black PDL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편광판을 없앤 ‘무편광(POL-Less) OLED 패널’을 상용화
  • Black PDL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을 흡수하여 편광판 역할을 대신할 뿐 아니라 기존 편광판이 초래했던 전력 소모 문제도 해결되었고, 패널 두께 또한 축소
  • Black PDL의 높은 진입 장벽을 고려 시, 기존 PDL 대비 단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동사가 참여할 수 있는 잠재적 시장 규모는 연 1,500~2,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정
  • 출처: 키움증권
  • 동사는 30-20 클럽에 우량 주식으로 삼성의 OLED 캐파 확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
  • 삼성은 스마트폰용으로 사용되던 OLED 패널을 노트북용으로 채용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폴더블과 아이폰도 OLED 패널을 쓸 예정임, 또한 삼성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QD OLED TV 양산을 시작하는데, 여기에 동사의 OLED 소재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OLED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있는 중국의 OLED 업체들도 동사의 소재를 구매하고 있어 동사의 실적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1Q21 실적은 매출액 427억원(-2%QoQ, +34%YoY), 영업이 익 116억원(-19%QoQ, +68%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09억원)를 상회하였으며, 비수기가 무색한 역대 두 번째 최대 실적을 기록함, 이는 주요 플래그십 모델의 판매 호조가 지속됐고, 중국 패널 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중국발 수요가 기대 이상이었으며, OLED 노트북 등 적용처 다변화 효과 등이 나타났기 때문
  • 1Q21 발생한 재고평가손과 주식 보상 비용 및 연구소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은 30%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외 부문에서는 외환환산손익 등이 발생하며 당기순이익이 123억원(+36%QoQ, +63%YoY)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
  • 2Q21 실적은 매출액 383억원(-10%QoQ, +35%YoY), 영업이익 110억원(- 10%QoQ, +42%YoY)으로 전망되며,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아이폰12 시리즈 및 갤럭시S21향 수요는 감소하겠지만, 고객사의 OLED 노트북 패널 출하 확대가 예상되고,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과 아이폰용 소재 공급이 착수될 것으로 예상
  • 수익성 측면에서는 1Q21에 반영된 일회성 비용 이슈가 사라지며 영업이익률이 29%(+2%p QoQ)로 개선될 전망이며, 2H21은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출시 효과와 더불어 QD-OLED TV향 소재 공급이 확대되어 적용처 다변화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동사는 공급 소재 다변화를 통해 고객사 내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왔을 뿐만 아니라, 그간 스마트폰향으로만 집중되어 있던 매출액이 올해를 기점으로 매출처 다변화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
  • 출처: 하이투자증권
  • 동사는 1분기 정제 설비를 증설할 계획(기존 1.7톤/월 2.0톤/월)으로, 이는 중국 고객사 라인 가동의 본격화에 따른 물량 증가와 제품 다원화 대응,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라인 가동 및 추가 증설에 따른 수요 대응의 필요성에 의한 것
  • 동사는 수요 증가 추세에 따라 2021년 연간으로 추가적인 정제 설비 증설이 필요한 상황으로, OLED 재료 뿐만 아니라 중장기 성장(신제품)을 위한 CAPEX 투자가 증가하고 있는 구간으로 판단됨, 동사 CAPEX(설비투자비용)는 2018년 60억원에서 2019년 130억원, 2020년 230억원으로 증가함
  • 2021년 글로벌 Flexible(플렉서블) OLED 출하량은 +17% YoY(전년동기대비)로 전망되며, Rigid(고정형) OLED는 +11% YoY로 전망됨
  • 2021년은 삼성디스플레이의 노트북용 OLED 패널 출하가 시작되며, 연간 5백만대 출하를 가정 시, 2개 라인(30K/월) 수준의 가동률 상승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상반기 Rigid OLED 가동률은 전년동기 대비 높은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하반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A4-2 전환 투자(30K/월) 모멘텀으로 3년만의 중소형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
  • 2021년 하반기는 QD-OLED 라인 가동이 시작되어 일부 매출 반영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2년은 삼성전자 TV의 라인업 변경 예상으로 QD-OLED TV가 100만대 이상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 삼성전자는 고객사가 확보될 22년부터 QD-OLED 라인의 추가 투자가 재개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