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프랜차이즈 전문업체

골프존

  • 코드 21500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게임엔터테인먼트
  • 테마 스크린골프, 골프용품, 렌탈, 골프장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1,375억원(+38.3%YoY, +22.7%QoQ), 영업이익은 421억원(+48.0%YoY, +249.9%QoQ), 영업이익률은 30.6%로 전년도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
  • 동사는 전년도 4분기에 가맹점 신규 가입을 조절하면서 이연 된 수요가 1분기에 집중되며 이번 1분기 신규 가맹점은 140개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수도권 영업제한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대인 2,150만 라운드로 추정되며, 국내 골프 인구 증가를 방증하듯 골프존 통합앱 회원수는 2021년 366만명으로 2020년의 300만명 대비 22% 증가
  • 2022년에도 스크린골프 라운드수 호조와 신규 가맹증가(하드웨어 판매 증가), GDR 아카데미 턴어라운드, 해외사업 성장으로 매출과 이익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SK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1,121억원(+51.5%YoY, -8.9%QoQ), 영업이익은 120억원 (+84.2%YoY, -67.6%QoQ)을 기록했는데, 코로나19가 극심하고 영업시간 규제로 인해 스크린골프 영업이 제한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라운드수(가맹점, 비가맹점에서 고객들의 스크린골프 게임 횟수)는 지난 3분기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동사의 해외 사업부문도 전분기 155억원에서 증가한 176억원을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였으며, 1월과 2월의 신규 가맹점 증가가 호조를 보이고 있어 1분기 시스템 판매 매출도 호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라운드수도 여전히 좋은 상태로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예상되고, GDR 아카데미는 대형매장 위주로 체질을 개선하고 회원수 증가와 객단가를 상승시 키면서 2021년 2분기부터 흑자로 전환되어 이익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출처: SK증권
  • 동사는 3분기 매출 증가율 54%, 영업이익률 30%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 중국, 베트남,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최근 동사의 해외사업이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에 ‘골프존파크 1호점 플래그십 매장’이 오픈하면서 중국 사업의 매출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분석
  • 현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적지만 해외사업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중국 사업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40.8% 상승하며 큰 성장을 보였고, 미국 및 일본 역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성장하면서 3분기 실적에 기여하며, 해외사업 매출액(연결기준)은 2018년 149억원에서 올해는 3분기까지 343억원으로 증가
  • 동사는 전 사업이 고르게 성장했는데 가맹점(골프존파크) 확대 등에 따른 H/W 판매와 스크린 라운드 수의 증가가 실적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3분기 라운드 수는 직전 분기 대비 19.2%, 전년 동기 대비 41.8% 증가하면서 큰 성장폭을 기록함
  • GDR 사업 부문에서는 2분기에 이은 직영사업의 성장, 판매사업의 안정화가 실적을 주도했으며, 동사는 앞으로도 해외사업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한 성장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인 플랫폼 사업 추진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세계일보
  • 동사는 스크린골프시스템을 개발·판매하는 업체로 관련시장에서 91.4%의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거래하는 매장 수만 5300여개에 달함
  • 동사의 핵심은 경제적 해자로, 동사는 90% 이상의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이미 시장은 포화상태가 되어서 신규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신규 진입자는 큰 리스크를 떠안아야 하는 시장으로, 동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하고 있는데, 하드웨어인 시뮬레이터나 소프트웨어인 스크린 골프코스를 하나 개발하기 위해서는 인력과 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특징이 있음, 즉 동사의 사업 분야는 자본력이 없는 중소기업이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닌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스크린 골프시장을 평정하고 사업구조를 변경하기 시작함, 골프에 관한 모든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 사업이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기에 가능한 것으로 골프용품 유통, 시뮬레이터 임대와 오프라인 골프장 사업에도 진출함, 시뮬레이터 임대 사업은 렌탈 사업의 특성상 지속적이고 꾸준한 새로운 캐쉬카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오프라인 골프장 사업은 선운산 골프장 인수를 시작으로, 앞으로 수익성 좋은 위탁운영 골프장을 늘려갈 것이고, 자가 소유 골프장을 지속적으로 인수할 것으로 전망되며, 골프존닷컴에서 부킹을 지원하며, 골프존 고객을 오프라인과 연결시키는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동사는 2012-2013년에 매우 많은 부동산을 구매하고, 세금 추징당하면서 잉여현금흐름이 나쁘게 나왔지만, 구매한 부동산은 동사의 투자가치를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동사는 갑질 이슈로 세금을 추징당했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동사의 해자가 강력함을 보여주는 증거로 판단할 수 있음
  • 동사는 스크린골프연습장 점주들에게 거래를 강제하고, 거래상 우월한 지위를 남용해 각종 불이익을 제공하여 시정명령과 과징금 43억 4100만원을 부과당한바 있지만, 동사의 사업영역은 사양산업이 아니며, 막대한 현금흐름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다만 남양과 같이 경영진 리스크가 큰 기업으로 판단되어 투자에는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