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아시아

전력 케이블, 전선 전문업체

LS전선아시아

  • 코드 229640
  • 소속 KOSPI
  • 업종 기타금융업, 전기장비
  • 테마 전선, 해저케이블, 구리, 베트남, 송배전, 신재생에너지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68억원(QoQ -16%, YoY 12%)으로 시장 컨센서스(73억원)를 소폭 하회했지만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되는데, 이는 비수기의 영향으로 저부가 프로젝트 비중이 증가하여 전분기보다 수익성이 하락했기 때문임
  • 동사는 유럽 및 아시아향 초고압 케이블 매출이 증가했고, UTP 등 통신선의 수익성이 회복세에 있으며, 하노이 지역의 지중화사업 확대로 배전 부문 내수 시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대형 프로젝트 수주 증가가 기대
  • 2분기는 부진했던 LS-VINA 배전 부문의 판가 전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UTP 통신선은 제품 Mix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베트남 신재생 에너지 시장 집중 공략과 UTP 통신선 이익 회복을 통한 질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키움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베트남에서 전력과 통신선 사업을 영위하는 LS전선의 자회사로, 베트남 전력케이블 1위 업체로 도시화 수혜를 입으며 꾸준한 성장이 전망
  • 동사의 차세대 배전시스템인 부스닥트와 미국의 통신선 인프라투자 회복에 따른 성장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는데, 지난 몇 년간 실제로 외형은 성장해오고 있지만 주주들에게 중요한 이익 측면에서는 만족스러운 성장의 모습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 동사의 외형은 성장했지만 마진은 줄어들었고 부채는 늘어가고 있는데, 이익이 올라올 때는 주가도 반등하는 반면, 안정적인 마진을 보이지 못하고 이익변동성을 보이면 주가는 쉽게 하락하는 경향을 보임
  • 최근에는 이익의 선행지표인 수주잔고가 의미있게 올라오고 있어, 단기적인 반등 기대감은 높아질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되지만, 동사는 그룹의 중간지주사로서 PER은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신한금융투자
  • 전선업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구리 가격 상승의 반사이익과 2021년의 경기회복으로 실적 호조에 대한 기대감, 해저케이블의 신성장 요인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1분기 실적은 전선의 원재료인 구리 가격 상승(연초대비 32%<5/17 기준>)으로 매출이 추정을 상회하였고, 이는 구리 가격이 현물 가격을 반영하여 매출과 연동되는 구조로 해석되며, 손익 연동은 제한적이나 구리 가격 상승으로 동사의 2021년 전체 매출은 전년대비 22% 증가할 것으로 전망
  • 구리 가격 상승은 경기 회복으로 전선 수요가 증가하고, 전력 사용량 증가로 각국 정부의 송배전 투자 확대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베트남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동사의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의 전선 관련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가 예상
  • 최근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투자 확대로 해저케이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선 포트폴리오 중 해저케이블은 고부가 제품으로, 장기적으로 전선업종의 새로운 성장 및 수익원으로 기대
  • 해저케이블에 대한 수요는 유럽,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으나 신재생 에너지 투자가 진행된 베트남에서도 일부 매출이 발생되고 있으며, 해저케이블의 동사의 최대주주인 LS전선이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점유율 확대가 예상
  • LS전선이 아시아에서 수주를 확보하면 동사가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향후 새로운 성장과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대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