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업체

에코마케팅

  • 코드 230360
  • 소속 KOSDAQ
  • 업종 전문기술, 광고
  • 테마 온라인광고, 종합광고, 퍼포먼스마케팅, 데일리앤코, 클럭, 오호라, 안다르, 배니티테이블, 뷰티플랫폼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본업이 아닌 다양한 외부 변수에 노출되면서 실적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데,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 늘어난 718억원을 기록, 영업이익은 52% 감소한 90억원을 기록함
  • 올 6월부터 편입된 안다르의 경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72억원과 11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
  • 시장 추정치를 소폭 밑돈 것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베트남 공장 셧다운의 영향으로 판단되며, 지난달부터 생산이 재개된 데다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라 분기 400억원 매출을 재차 시도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작년 세일즈 부스팅의 핵심이었던 ‘오호라’가 큰 폭의 실적 기여를 했지만 여러 이슈들로 인해 예상보다는 아쉬운 성장에 그쳤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비즈니스 부스팅을 위해 인수한 것이 안다르였음
  • 본업이 가장 잘하는 프로그래매틱 광고가 아닌 기존의 오너십·베트남 셧다운 등 여러 외부 변수에 노출되면서 주가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투자 기업들의 방향성이 명확한 점은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됨
  • 동사는 에코투자파트너스를 설립하여 비즈니스 부스팅을 적극 확대할 예정이며, 첫번째로 미술품 투자 플랫폼인 테사에 투자했고, 이 외에도 블록체인과 증강현실·가상현실,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과 관련한 사업에 추가적으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임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사업모델은 퍼포먼스마케팅에 기반하여, 기업의 마케팅 비용을 우선 지출한 후 나중에 나오는 매출의 일정부분을 성과연동으로 가져가는 형태로 판단되는데, 이를 회계적으로 따져보면, 제조업의 유형자산투자와 현금흐름 순서상 유사함, 즉 우선 큰 돈이 지출되고, 나중에 제품을 판매하여 돈을 버는 구조와 비슷함
  • 물론 마케팅 비용은 휘발성 비용이고 자산화도 되지 않아 투자 시점에서는 그만큼 이익이 훼손되고, 시차를 두고 이익이 들어오게 되는데, 동사의 경우 안다르를 인수함으로써, 동사가 가진 기초 대비 무리한 딜을 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즉 동사 대표의 말에 따르면 그냥 홍보해서 팔면되는 일반회사가 아니라 중병환자가 들어왔기 때문에 선투자의 금액도 상당하고 회수의 기간도 이연된 상황
  •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지출/회수의 사이클이 짧고 분산되었던 반면, 안다르의 경우 규모도 크고 집중되고 사이클이 길어 해당 부분이 재무제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근본적인 사업모델은 퍼포먼스마케팅이지만, 추가적인 레버리지를 주는 요소는 지분투자에 있으며, 최근의 안다르 이슈는 동사에게 악재로 반영되는 분위기로 판단되는데, 특히 브랜드에 기반한 마케팅이 중요한 소비재에서 중요한 이슈는 분명
  • 동사의 2분기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하회, 이는 5월 말부터 연결편입된 안다르의 매출 기여에도 불구하고 광고선전비 부담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전반적으로 마케팅 비용부담이 증가하여 수익성이 하락한 상황이지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사업 다각화를 위한 선제적 투자로 판단
  • 동사는 기존에 브랜드 라이프사이클이 상대적으로 짧았던 브랜드 중심에서 안다르라는 지속가능성이 높은 브랜드를 인수하여 단기 내 턴어라운드를 성공시켰다는 점이 고무적
  • 출처: 신영증권
  • 온라인종합광고대행사인 동사는 CPS 모델의 선구자로, 광고제작과 광고매체 대행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회사 데일리앤코를 통해 D2C 전자상거래 사업을 영위
  • 동사의 경쟁력은 선별적이고 효율적인 광고 집행을 통해 광고주 매출을 극대화시키는 퍼포먼스 마케팅이며, CPS 모델의 선구자로 타사와 차별화되는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유
  • 2020년 실적은 매출액 1,770억원(+59.0% yoy), 영업이익 589억원(+55.6% yoy, OPM 33.3%)을 기록하였으며, 시장은 클럭, 오호라 젤네일에 이어 후속타를 기다리는 중
  • 올해는 글루가의 추가 성장, 안다르의 라인업 추가 효과, 자체 뷰티 플랫폼인 Vanity Table의 성장이 관전 포인트이며, 자체 온라인 뷰티 플랫폼인 배니티 테이블은 미국과 일본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여가며 지난해 대비 두 배(250억 → 500억)의 성장이 예상
  • 글루가 역시 오호라젤네일을 앞세워 가파른 성장(900억 → 1,200억)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며, 안다르는 1분기 마케팅 집행 효과로 매출이 지난해 대비 의미 있게 개선된 것으로 파악
  • 동사는 글로벌 진출 및 비용 효율화 등 추가 준비 작업을 거쳐 하반기에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
  • 출처: 교보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