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음식료 전문업체

오리온

  • 코드 271560
  • 소속 KOSPI
  • 업종 음식료품, 식품
  • 테마 초코파이, 초코칩쿠키, 포카칩, 꼬북칩, 중국, 베트남, 러시아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8월 국가별 단순 합산 매출은 2542억원(+21% YoY), 영업이익 476억원(+18% YoY, OPM 18.7%)을 기록했으며, 국내 핵심 카테고리 점유율 확대와 채널 전략으로 고성장 중에 있는데, 이는 베트남/러시아 신제품 강화와 제품경쟁력에 기반한 고성장의 영향으로 판단됨
  • 동사는 9년만에 국내 제품 가격을 평균 15.8% 인상했는데, 중국과 러시아는 환율/전쟁 이슈로 비용 부담이 심화돼 올해 4월 추가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이러한 가격 인상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경쟁업체 대비 더욱 클것으로 기대
  • 동사는 ’23년에도 국가별 주력제품을 통한 점유율 상승과 CAPA(생산규모) 확대로 매출 성장에 더해 원가 부담 하락에 따른 수익성장이 기대
  • 출처: DS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2Q22 영업이익 컨센서스(672 억원)는 4~5월 영업이익으로 기마무리 되었으며, 6월 지역별 상황이 기존과 유사함을 감안하면 최근 수준의 월실적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높은 외형 성장률과 이익 레버리지효과에 따른 밸류에이션 추가 매력 등을 갖췄는데, 한국 매출액 성장률은 5월 +18.6% YoY으로, 전월부터 이어지는 수요 확대기조 및 신제품 출시 효과뿐 아니라 오프라인 소비 증가가 더해진 고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음
  • 할인점, 편의점, 이커머스 등을 포함한 MT 채널의 당월 성장률은 +12% YoY 수준이며, 여전히 간편대용식 수요 확대 또한 유효한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경쟁업체와 달리 물량성장만으로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으로, 원부자재 및 유틸리티 단가 상승, 운임비 증가 등 비용부담에도 점유율 개선을 통한 레버리지 확대 및 프로모션 축소에 따른 비용통제가 두드러지고 있음
  • 동사의 중국 매출액 성장률은 5월 +18.9% YoY으로, 일부 지역봉쇄 시행과 관련된 리스크는 축소되었으며, 스낵을 중심으로 한 경소상의 시장재고 확보에서 여타업체대비 경쟁력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파악
  • 출처: 하이투자증권
  • 동사는 비중 50%가 넘는 중국 법인의 성장률 둔화 우려로 주가가 오르지 못하고 있었는데, 최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우려로 크게 하락한 상황임
  • 하지만 동사의 러시아 매출 비중은 5% 정도에 불과하며, 우크라이나향 러시아 수출 비중은 더욱 낮은 상황으로, 러시아 지역의 이익을 무시하더라도 PER이 10배 초반으로 낮아진 상황
  • 중요한 것은 향후의 성장성으로 과거 동사의 주가 프리미엄을 정당화하던 중국 법인의 성장률이 낮아지고 있고, 추가적인 성장을 담당하던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의 경우 각각 15%, 5% 정도의 비중으로 아직 높지 않은 상황임
  • 국내는 30%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양적 성장 여력은 높지 않은 상황인데, 특히 동사는 곡물가 상승에 따른 타격이 클 수 있는 구조로 공장이 해외에 직접 진출해 있고 현지에서 원재료를 조달하고 있으며, 높은 신흥국 익스포져로 환변동성에도 노출되어 있기 때문임
  • 해외 공장의 원자재 수급은 래깅이 짧아 2분기부터 바로 원가율 부담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는데, 중국 제과시장의 소비 회복과 함께 원가율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판가인상이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됨
  • 하지만 동사는 제품들이 매우 다양하고, 소비자의 기호 식품은 큰 변동성을 겪지 않는다는 점에서 정상화 국면까지 반등 매력은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곡물가격 리스크가 하향안정되는 국면이 오면 반대로 마진 스프레드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는 구조로, 2분기를 저점으로 회복국면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출처: 하이투자증권
  • 동사의 9월 국가별 전년대비 매출증감률은 한국 +1.5%, 중국 +11.1%, 베트남 +12.1%, 러시아 +27.5%이며, 한국은 명절 시점 차이와 국민지원금 지급에 따른 MT채널 부진으로 영업이익 10% 감소하였고, 중국은 기저 부담과 원재료 상승 부담이 일단락되고, 가격 인상 효과가 나타나며 영업이익 30% 증가함
  • 베트남은 원재료 상승 및 직납 전환에 따른 물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5% 감소하였고, 러시아는 원재료 상승과 제품 믹스 악화로 영업이익 24% 감소하여 7~9월 실적을 단순 합산한 3Q21 매출과 영업이익은 6,297억(+5.1% YoY), 1,155억(+6.2% YoY)을 기록함
  • 동사는 4Q20부터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에 영향을 받아왔으며, 특히 해외에서 직접 공장을 운영하고 있고, 현지에서 원재료를 조달하는 구조로, 환율 변동이 심한 신흥국 익스포저가 높아 곡물 가격 상승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을 업종 내 기업들 대비 더 빨리 받았지만, 반대로 곡물 가격이 하향 안정화되는 국면에서는 마진 스프레드가 더 빨리 개선될 수 있는데, 7월부터 원가율이 전년대비 하락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임
  • 또한 중국과 러시아에서의 가격 인상 결정에 따라 4Q21부터 마진 스프레드가 예상보다 급격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중국 초코파이 가격 1% 인상 시 전사 영업이익은 0.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그동안 쌓아온 견고한 브랜드 파워를 감안시 점유율의 하락 없이 영업이익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기저 부담과 원가 부담은 8월로 일단락되어 실적 개선세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단기적인 실적 개선 이외에도 경쟁업체 대비 신제품 출시 모멘텀과 채널 확장 모멘텀이 강하고, 카테고리 확장(견과바, 양산빵, 생수 등)과 지역 확장(올해 2월 인도 공장 가동, 올해 미국 판매법인 설립, 내년 5월 러시아 2공장 완공 등)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상반기 완료된 채널 구조조정(중국, 베트남)을 바탕으로 신제품의 분포가 더욱 가파르게 나타나는 등 풍부한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제한된 성장여력이 장기적인 할인요소로 작용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시기에는 브랜드 로열티가 강한 기업들이 타격이 덜 받을 수 있어 인플레이션에 대비하는 투자처로서는 긍정적
  • 출처: 신한금융투자
  • 동사는 2017년 6월 인적분할로 설립되었으며 음식료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초코파이, 초코칩쿠키, 포카칩 등이 있고, 파이제품과 스낵제품으로 높은 시장 지배력을 보유
  • 동사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과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으며, 1월 전법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한 2,819억원, 영업이익은 144% 증가한 625억원을 기록함, 원재료 단가 인상과 비우호적인 환율 등의 부정적인 환경에도 불구, 전법인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성장
  • 중국과 베트남은 명절 물량이 반영돼 큰 폭의 증가율을 시현, 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신제품 판매 호조가 지속돼 호실적을 기록함
  • 중국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4% 증가한 1,641억원, 영업이익은 502% 증가한 361억원을 기록하며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며, 중국에서의 체력이 달라졌음을 보여줌
  • 동사는 2월부터 신규 카테고리인 양산빵을 출시, 3월에는 꼬북칩 초코츄러스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업그레이드 된 시장 지배력에 이미 베트남과 한국에서 검증된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고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전법인에서 활발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서 성장 흐름이 지속될 전망으로, 특히 국내에서 히트를 친 ‘꼬북칩 초코츄러스 맛’이 3월부터 중국에서 판매될 예정으로 스낵 품목에서의 점유율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됨
  • 국내 내수시장에서의 꾸준한 영업환경이 유지되는 상황으로, 스낵 신제품 효과가 더해지면서 +6.3% YoY 성장을 시현했으며, 영업이익은 원재료 단가인상에도 비용효율화 등 수익중심 경영으로 +26.4% YoY의 견조한 흐름을 보임, 21년에도 신제품 출시 흐름 및 hit ratio를 감안시, 높은 영업실적 기여도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됨
  • 베트남은 명절효과 및 스낵, 파이의 고성장, 쌀과자, 양산빵 등 카테고리 추가 효과로 환율효과(-5.5% YoY)에도 원화기준 +40.2% YoY의 외형성장을 시현함
  • 러시아는 -21.8% YoY 수준의 환율(-)영향이 이어지고 있으나, +8.6% YoY의 원화기준 성장을 보이는 등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어, 주력 카테고리인 파이류의 SKU 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비스킷 카테고리 신제품 추가를 통한 제품다각화 또한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동사의 1월 실적은 중국향 이익이 전체 이익의 절반을 넘어서고 있는데 중국 시장에서 오리온의 실적이 다시 정상궤도로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는 작년부터 숫자로 꾸준히 확인되고 있는 상황임
  • 베트남은 고성장을 지속하면서 국내 영업이익 수준으로 올라오고 있으며, 음식료주 자체가 상당히 소외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음에도 주가 프리미엄은 강하지 않은 모습임
  • 동사의 올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고성장을 지속하는 소비재 기업들은 매크로 환경상 올해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음, 참고로 동사는 12조원 규모의 인디아 제과시장에도 진출하여 공장을 완공하고 올해 3월부터 초코파이를 판매할 계획이며, 중국 제과 시장 규모 53조원 보다는 작은 시장이지만, 인디아 시장도 장기적으로 충분한 성장 잠재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
  • 시장 점유율이 좋은 식품업체들은 원재료 가격 상승 구간에도 ASP 가격 전가력이 있고, 나중에 원재료 가격이 안정되어도 한번 올린 가격은 잘 내리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이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