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게임 전문업체

카카오게임즈

  • 코드 293490
  • 소속 KOSDAQ
  • 업종 디지털컨텐츠, 게임엔터테인먼트
  • 테마 카카오플랫폼, 게임플랫폼, 오딘, 모바일게임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지난해에 발행한 5000억원 어치의 사모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대규모 오버행 쇼크가 예상되는 상황으로, 기관들이 전환청구 이후 차익실현에 나서면 주가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가 지난해 발행했던 5000억원 규모 CB의 주식전환 청구가 오는 31일부터 가능하며, CB 만기는 2026년 3월31일이지만 주식전환 가격이 5만 2100원으로 주식 출회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됨
  • CB를 보유한 기관들은 이달부터 일제히 전환 청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 이유는 동사의 CB를 장기 보유할 유인이 약하기 때문으로, 표면이율과 만기보장수익률이 모두 0%로 만기까지 보유하더라도 이자 수익이 없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다소 불리한 조건임에도 모집 당시에는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사들이며 완판되었는데, 주가가 오를 것이란 전망으로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임
  • CB에 부여된 전환 가능 물량은 총 주식 수의 12.87%에 달하며, 청구 가능 기간에 어느 정도의 전환 신청이 있을지는 미지수지만 이 중 절반만 풀려도 유통 물량 기준으로는 수급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이데일리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최근 자회사 프렌즈게임즈를 통해 NFT 거래소를 개발한다는 소식과 함께 대표작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지분 추가 인수 결정으로 라이온하트 지분율이 기존 21.6%에서 52%로 증가한 것이 주가에 호재로 작용
  • 동사는 라이온하트의 실적이 연결로 편입되는 시점부터 연결 영업이익의 대폭적인 증가가 예상되는데, 오딘의 기타 해외 지역 출시에 따른 효과도 온전히 인식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됨
  • 국내에서는 오딘 매출이 점진적인 하락 안정화를 거칠 전망이지만, 내년 상반기에는 대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매출 장기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내년 오딘 매출액은 7743억원으로 올해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오딘’을 발판으로 글로벌 게임사로의 도약이 기대되는데, 2022년에는 게임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와 함께 NFT 플랫폼 론칭을 통해 ‘비욘드 게임사’로 성장할 가능성이 기대
  • 동사는 웨이투빗이 발행한 보라코인을 동사가 개발한 게임에 접목시킬 수 있게 됐고, 자체 NFT 거래소도 개발 중인데, 블록체인 게임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서비스 사업 준비도 활발하게 병행 중인 상황으로, 게임에 국한된 블록체인 플랫폼이 아닌 다양한 산업의 오픈형 플랫폼을 구축할 것으로 전망
  • 출처: 삼성증권
  • 동사의 3Q21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4,252억원(qoq 228%), 영업이익 490억원(qoq 505%)으로 전분기 대비 호조일 것으로 전망, 이는 6/29 론칭하여 슈퍼히트를 시현 중인 ‘오딘’ 매출의 3개월 Fully 반영에 따른 것
  • 동사의 ‘오딘’ 개발사에 대한 로열티 수수료는 종전 구글/애플 플랫폼 수수료 30%를 제외한 금액 기준 50%로 추정했지만, 50% 이상인 것으로 파악되는데, 이에 따라 2021년,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15.2%, 14.2% 하향, 지배주주순이익 전망치는 각각 6.8%, 8.9% 하향함
  • ‘오딘’의 개발사는 자회사인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로, 향후 콜옵션 행사를 통해 지분율을 45-50% 정도로 상향하며 연결대상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며,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연결 편입 시 ‘오딘’ IP 및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의 막강한 개뱔력의 내재화라고 하는 무형적인 가치 제고 요인은 물론 실적 측면에서도 영업외손익(지분법이익)의 영업이익화를 통한 실적의 퀄리티 제고 및 지분율 상승에 따른 지배주주순이익 증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게임사들의 주가 패턴은 신작 흥행에 따라 주가가 올라가고, 이후 조정기를 거친 후 실적이 반영되면서 다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는데, ‘오딘’도 3개월 실적이 온전히 반영되는 3분기부터 다시 반등을 모색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Gamification을 표방하며 게임을 오프라인 시장으로 확대 중인데, 새로운 영역 확장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며, 스크린골프 사업을 운영 하는 ‘카카오VX’, 스포츠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세나테크놀로지’, 위치기반 게임을 개발하고 있는 ‘라이프MMO’를 통해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됨
  • 2022년에는 ‘오딘’의 대만 출시와 일본에서 1위를 기록했던 ‘우마무스메’를 비롯 ‘가디스오더’, ‘프로젝트Ares’ 등 신규 게임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신작 모멘텀은 다시 살아날 것으로 전망
  • 동사의 게임인 오딘은 한국, 구글/애플 모두 모바일게임 매출순위 압도적 1위로 7월 2일 기준 ‘오딘’ 한국 론칭 첫날 판매액은 70억원 정도로 추산되며, 이는 애플은 물론 구글에서도 사실상 압도적인 매출 1위로 구글이 발표하는 공식 매출 순위도 7월 2일 기준 아침까지는 2위였으나 바로 그날 10:30 무렵 구글에서도 공식적으로 매출순위 1위를 발표함
  • 그 동안 1, 2위를 도맡아 왔던 ‘리니지 M’, ‘리니지2 M’이 각각 17년 6월 21일 및 19년 11월 27일 론칭 후 첫 분기 일평균 매출 82.0억원, 41.1억원의 폭발적 슈퍼히트를 시현한 후 1.5-3년간의 하향 안정화 과정을 거쳐 지금은 둘 다 일평균 매출 10억원 중후반대 정도의 매출규모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오딘’의 한국 첫날 판매액 70억원은 ‘리니지 M’, ‘리니지2 M’ 한국의 현재 일평균 매출 수준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이며, ‘오딘’의 경우 현재 매출규모를 감안 시, 최소 ‘블소2’ 한국 론칭 후까진 매출순위 1위를 지속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판단됨
  • ‘오딘’은 3Q21(8-9월) 또 하나의 기대신작 ‘블소2’ 론칭 시점까지는 하향 안정화를 거치더라도 ‘리니지 M’, ‘리니지2 M’을 제치고 1위 자리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블소2’ 론칭 직후에도 ‘블소2’에 매출 1위 자리를 내어주긴 하지만 ‘리니지 M’, ‘리니지2 M’ 보다는 우위인 매출 2위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다만, 동사는 너무나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오딘’의 신작모멘텀이 순식간에 주가에 거의 대부분 반영되어 현재주가는 목표주가 대비 여력이 부족해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이베스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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