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그룹

패션유통 전문업체

에스제이그룹

  • 코드 306040
  • 소속 KOSDAQ
  • 업종 섬유, 의류, 신발, 호화품
  • 테마 패션, 캉골, 헬렌카민스키, 라이센스, 럭셔리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1분기 매출액 479억원(+32.0% y-y), 영업이익 98억원(+45.9% y-y)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1분기 신학기 수요에 기반한 가방 판매 호조 영향이 소멸되었음에도 2분기 월 매출 100억원을 상회하는 양호한 실적을 유지 중에 있음
  • 동사의 캉골 브랜드는 단독으로 1분기 매출만 303억원에 달하며, 연 매출 1,000억원 돌파가 예상되는데, 캉골키즈 브랜드의 호조가 캉골 브랜드의 호조까지 동반한 것으로 판단됨
  • 또 다른 주력 브랜드인 캉골키즈는 Top 3 키즈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올해도 고성장이 기대되는데, 하반기에는 팬암과 LCDC(의류) 등 신규 의류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과 성장성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됨
  • 출처: NH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시장을 넓힐 만한 잠재력이 있고,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도입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업체로, 대표적인 브랜드는 헬렌카민스키(HEL EN KAMINSKI)와 캉골(KANGOL)
  • 동사는 호주와 영국의 모자 브랜드로 유명한 해당 브랜드들을 각각 2016년, 2018년에 성공적인 론칭을 하였으며 이후 가방·의류 등으로 영역을 확대했는데, 이 전략은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됨
  • 동사의 영업이익은 2018년 78억원에서 2019년 164억원, 2020년 180억원, 지난해 291억원으로 증가하며, 코로나19의 확산세에도 성장세가 멈추지 않았는데, 리오프닝의 수혜도 기대되는 만큼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성수동에 복합멀티플렉스 ‘LCDC (르콩트 드콩트·LE CONTE DES CON TES) 서울’을 오픈했는데, LCDC는 제이에스그룹의 자체 패션 브랜드이자 편집숍임
  • LCDC 서울은 4층 건물(영업면적 1652.8㎡·500평)로 편집숍과 카페, 전시 공간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며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음
  • 자체 쇼핑몰인 ‘LCDC 서울’의 매출이 늘어나면, 회사 매출의 각각 42%, 15%를 차지하는 백화점과 복합쇼핑몰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입점 수수료가 줄어드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 동사는 실적 대비 낮은 주가를 유지하고 있는데, 저평가 성장주로서의 가치가 높으며, 코로나19로 모든 산업이 침체에 빠졌던 지난해 에스제이그룹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9%, 61.5 % 증가함
  • 출처: 더스쿠프
  • 주요 브랜드별 매출액은 캉골 187억원(+23.7% YoY), 캉골키즈 62억원(+100.5% YoY), 헬렌카민스키 141억원(+26.5% YoY)로 예상되며, 캉골은 면세점 공백, 가시화되지 않은 수출에도 연초이후 분기별 최대 매출을 경신하고 있음
  • 캉골키즈는 2분기 점포수 42개(+13개 YoY) 및 점포당 효율 증가(+40% YoY)로 호실적이 지속되고, 외형 고성장 및 수익률 개선 본격화로 캐시카우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
  • 헬렌카민스키는 성수기 효과로 모자 매출액 YoY +25%, QoQ +300% 이상, 의류 매출액은 YoY 2배 수준으로 확대되었으며, 오프라인의 고성장과 더불어 온라인 매출 비중 40% 이상을 기록하며 전사 이익률 개선을 견인
  • 동사는 캉골, 헬렌카민스키 등 브랜드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의류사업을 펼치는 기업으로 마스터 라이센스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리오프닝 기대감으로 의류산업의 소비가 활발하게 진행되는 만큼 국내도 의류주들이 이러한 수혜를 입으며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함
  • 동사의 경우 아직은 해외매출 비중이 적어 PER 리레이팅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향후 추가적인 라이센스 확보 및 해외 매출 확대를 통한 성장이 가시화되는 경우에는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2008년 03월 ㈜스페셜조인트그룹으로 설립되어 2009년 01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캉골(KANGOL)’ 라이센스 계약을 시작으로 의류 유통 산업에 진출, 2016년 03월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헬렌카민스키(HELEN KAMINSKI)’ 영업권을 인수하며 성장동력을 확보하였고, 2018년 03월 현재의 사명인 ㈜에스제이그룹으로 변경한 후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동사는 2020년 3분기말 기준 종속회사로 아동복 브랜드인 ‘캉콜 키즈(KANGOL KIDS)’를 전개하고 있는 ㈜에스제이키즈가 있으며, 매년 1~2개의 신규 라이센스 브랜드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향후 총 10개의 브랜드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동사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추구하는 유통/판매 전문기업으로 해외 유명 브랜드를 독점 수입하여 판매하여 주요 매출을 시현함, 또한 자체적인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여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의 기획과 디자인 능력도 보유하고 있음
  • 동사는 2009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인 ‘캉골’을 시작으로 2016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헬렌카민스키’의 라이센스를 계약하였고, 2018년 ‘캉골 키즈’를 런칭하여 지속 성장하고 있음
  • 동사는 브랜드별 목표 고객층과 상품별 밸런스를 뚜렷하게 설정하고 있으며, 제품 할인율을 10% 미만으로 구성하고,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를 통한 효율적인 브랜드 시스템을 운영하여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함, 또한 마케팅 측면에서 최근 소비자들이 자주 접하고 있는 유튜브를 비롯한 SNS를 활용하고 아티스트 후원, 영상콘텐츠 제작 등 디지털 마케팅에 주력하여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을 수행
  • 동사가 확보하고 있는 유통망은 백화점, 아울렛, 면세점 등을 포함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몰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캉골’의 경우 2018년, 2019년 백화점의 판매비중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고, ‘헬렌카민스키’ 역시 2018년, 2019년 백화점과 면세점의 판매비중이 높았으나,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면세점의 매출 비중이 줄어들게 되자, 온라인 채널을 빠르게 확대 시키면서 어려운 시장에서도 매출 볼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걸로 판단
  • 동사는 해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를 발굴 및 재해석하여 핵심 아이템을 기반으로 시장침투, 확장전략을 수립하고 성공적 브랜드 런칭과 함께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여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전개하고 있는 각 브랜드별 백팩, 의류 등을 추가하여 제품라인업을 다양화하고, 매출을 분산시킴으로써 최근 코로나 19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시키고 있음
  • 캉골은 올해 하반기 슈즈라인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연간 약 25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향후 캉골의 슈즈 라인 판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면 이를 기반으로 캉골 키즈의 슈즈 라인도 빠른 속도로 시장에 안착할 것으로 기대
  • 헬렌카민스키는 최근 3040 여성 고객들의 럭셔리 브랜드 소비 트렌드와 동사가 성공적으로 구축한 프리미엄 이미지에 따라 의류 매출액이 2020년 약 12억 수준에서 2021년 22억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류라인은 모자 대비 구매 주기가 짧고 판매 단가도 높기 때문에 헬렌카민스키의 전사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 럭셔리에 대한 소비도 증가하면서 헬렌카민스키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에는 경제 활동 정상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또 한번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추가로 신규 브랜드 론칭 효과도 본격적으로 더해질 것으로 판단되며, 전반적인 산업 Multiple 이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인 상황
  • 동사는 캉골과 헬렌카민스키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의류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기업으로, F&F가 브랜드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크게 성공한 이후 F&F의 성장전략을 따라하는 기업들이 많아졌으며, 더네이쳐홀딩스와 동사 등이 인상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 동사는 마스터 라이센스를 바탕으로 좀 더 능동적으로 제품 기획과 디자인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한국만 가능한 라이센스도 아니기 때문에 해외진출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준명품 시장에 안착하고 있는 헬렌카민스키의 최근 성장세가 상당히 인상적이며, 캉골 키즈 역시 주목할만한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데, 최근 F&F를 제외하고는 아직 옥석가리기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로 브랜드 경쟁력을 확고히 보여주고, 더 나아가 의미있는 규모의 해외매출 증가세를 보여주는 기업이 제 2의 F&F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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