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

강관 전문업체

세아제강

  • 코드 306200
  • 소속 KOSPI
  • 업종 철강금속, 철강
  • 테마 강관, 배관, 에너지용강관, 해상풍력발전, LNG터미널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2022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488억원(YoY +39.5%, QoQ -0.8%), 599억원(YoY +280.5%, QoQ +37.9%)을 기록했는데, 기존 영업이익 최고치는 2008년 2분기의 717억원으로 이는 판재류 사업부분 분할 이전 기준이며, 실질적으로는 이번이 사상최고치 수준인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2분기에도 내수 판매량 증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이익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하반기로 갈수록 해상풍력 및 LNG터미널용 수주도 기대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2022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245억원(YoY +31.9%, QoQ -6.1%)과 446억원(YoY +182.9%, QoQ +1.8%)으로 예상되는데, 작년 4분기부터의 내수부진이 2월까지 지속되었지만 3월부터는 회복세로 전환된 것으로 판단됨
  • 내수 강관 스프레드 또한 2월까지는 축소되었지만 3월부터의 가격 인상 혹은 할인율 축소를 통해 1분기 전체적으로는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됨
  • 수출의 경우 미국의 강관 내수 회복 및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4분기보다 소폭 확대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글로벌 철강가격 강세와 국내 강관 소재, 각종 부자재 및 물류비 상승을 감안하면 2분기에도 내수 강관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미국 열연 유통가격까지 큰 폭으로 반등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2분기 동사의 강관 수출 스프레드 추가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 ’21년 3분기 실적은 매출 3,300억, 영업이익 330억 수준으로 좋은 실적이 예상되는데, 조업일수 감소와 LNG용 판매 감소로 강관 판매량은 부진하지만, 판매단가 인상과 미국 내수판매 단가 상승의 영향으로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주목할 점은 국제유가 상승으로, WTI가 배럴당 80달러를 넘어서면서 강관의 선행지표인 북미 리그(RIG, 굴착장비) 수치도 증가세가 지속되는 모습으로, 국제 유가 상승 -> 셰일오일 굴착장비수 증가 -> 강관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
  • 다만, 구조관과 배관재 같은 국내 내수 강관제품은 수요 둔화와 수주경쟁 심화로 가격 하락의 우려가 존재
  • 현 시점에서 주요 관전포인트는 미국향 강관 수출 회복, 그리고 제품 스프레드 확대이며, 내년은 해상풍력용 수주와 미국의 철강 수입규제 완화 모멘텀도 유효할 것으로 전망됨
  • 현재 PBR은 0.4배, 시총은 3천억, 예상 순익은 천억 안팎으로 추정 PER는 대략 3배 수준으로, 강관 수출금액, 강관 생산량, 그리고 미국의 RIG(굴착장비수) 지표를 꾸준히 추적할 필요가 있음
  • 출처: 하나금융투자
  • 2분기 국내 배관재의 유통단가 평균은 전분기 대비 26만원 가량 상승한 상황으로, 건설향 수요증가와 함께 고로사의 열연(HR) 가격 인상이 강관 가격 인상을 견인하여, 가격 인상 구간 에서는 원재료 투입 시차에 따른 롤마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음
  • 지난해 말부터 본격 반등한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가격 역시 2분기 추가 상승(한국산 송유관 수입가는 전분기 평균 대비 9% 가량)하고 있으며, 유가 반등에 따른 강관 수요 증가와 함께 현지 열연 가격 상승세가 이를 견인하고 있음
  • 동사의 미주향 수출 수익성도 전분기 대비 추가 개선되었을 것으로 전망되며, 신성장 부문의 중장기 성장성도 유효한 것으로 판단됨
  • 신성장(해상풍력 하부구조물 및 LNG 터미널향) 부문은 예상되었던 신규 프로젝트 발주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며, 신규 수주가 본격 재개되는 시점은 4분기 이후로 예상됨
  • 유럽과 대만뿐 아니라 국내와 일본에서도 여전히 해상풍력발전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큰 상황으로 판단되며, 진행 중인 롤밴더 투자가 올해 말 마무리되면 이 설비의 생산능력은 기존 3~4만톤에서 6~8만톤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향후에도 추가 투자를 통해 시장 성장에 대응할 여력이 큰 것으로 판단됨
  • 올해는 국내와 미국 강관 가격 상승이 실적 모멘텀을 견인하고 있으며, 현 주가는 올해 예상 이익을 감안 시 PER 5.6배 수준에 불과한 상태로, 내년에는 추가로 신성장 부문이 이익 모멘텀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출처: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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