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유

팬덤플랫폼 전문업체

디어유

  • 코드 37630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 테마 메신저, 구독서비스, 플랫폼, 팬덤비즈니스, 버블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2Q22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22.8% yoy), 영업이익 35억원(+2.1% yoy)을 기록했는데, 입점 아티스트의 IP 활동에 기인한 구독수 증가로 외형 성장을 달성했지만, 임직원의 상여금과 평균 연봉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영업 이익률 29.8%)에 그침
  • 현재 버블 플랫폼에 입점한 IP수는 355명(2Q22 => 327명)으로 파악되는데, 최근 배우 IP(4명), 미스틱 엔터 소속의 걸그룹 빌리, 스우파 댄서 아이키, 모니카, 립제이 등이 입점 완료되었으며, 하반기에는 대형 신규 IP 입점이 예정되어 있어 구독수 증가는 상반기 대비 가파를 것으로 전망됨
  • JYP 소속 신인 걸그룹 엔믹스는 3분기 내에 입점할 예정이며, 4분기에는 보이 밴드도 추가될 예정으로, 하반기에는 ‘Live 서비스’ 정식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IBK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지난해 흑자전환하면서 영업이익률 33%를 기록했지만, 대주주의 의무 보유확약 비중이 큰 만큼 상장 직후에는 물량 이동이 제한적이으며 향후 6개월, 12개월 오버행 수급이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이슈에 대해 인지하고 있을 필요가 있음
  • 2021년에는 전년 90만 대비 35% 성장한 120만 구독수를 기반으로 매출액 400억원(yoy +207%), 영업이익 132억원(흑전, OPM 33.1%)을 달성했으며, 1인 구독요금 월 4,500원과 2인 이상 중복가입 시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버블은 현재 가입자 80만명, 구독수 130만 이상을 기록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됨
  • 평균 구독 유지율 90% 이상이며, 인당 구독 가입은 1.7명을 상회할 것으로 보여 가입자 유치에 따른 레버리지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2020년 2월 코로나19 초기에 런칭한 버블은 팬더스트리의 디지털화 수혜를 입었고, 리오프닝에 따른 콘서트 재개가 가져올 코어 팬덤 강화효과와 입점 셀럽의 영역 파괴가 가입자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판단되는데, 입점 셀럽은 K-POP 아티스트, 스포츠, 인플루언서 등으로 영역을 확장 하며 현재 에이전시 39개, 74팀, 267명의 스타를 보유하고 있음
  • 전년 말 국내와 해외비중은 각각 28%, 72%로 상반기에는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진출하며 글로벌화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되는데, 비중 20%를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IOS 기반 팬덤만 가지고도 15만명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중국 안드로이드 비중 감안 시 기존 IOS 가입자 보다 2~3배 많은 신규 구독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키움증권
  • 동사는 팬플랫폼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기업이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실적이 좋은 종목이라도 오버행 이슈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3개월, 6개월 보호예수 물량이 남아 있는 상황으로 오버행 이슈가 적절히 해소되는 시점까지는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보호예수는 기업공개 전에 보유한 벤처금융 및 주주들의 보호예수 물량과 기업공개 시 운용사들에게 배정한 물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지난 11월 10일 상장하였으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버블’을 통해 팬과 아티스트의 일대일 소통 플랫폼을 제공하는 업체로, 팬과 아티스트가 비실시간, 일방향성 소통이 주를 이뤘던 과거와는 달리 실시간, 개인적인 공간에서 대화가 이루어지는 듯한 UX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 몰입감이 가장 중요한 팬더스트리에서는 익숙하고 편안한 UI와 일대일 방식의 UX, 차별화된 콘텐츠 생산의 유인을 제공할 필요가 있는데, 동사의 플랫폼은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에게 높은 몰입감을 제공하는 것으로 판단됨
  • 기존 플랫폼 사업모델은 공급자가 수요자를 유입시키고 수요자가 공급자를 유입시키는 선순환을 유도 할 수 있지만 팬더스트리 플랫폼은 콘텐츠 공급자(아티스트)가 진입을 해야만 콘텐츠 수요자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동사가 선제적으로 확보한 IP와 주요주주로 확보한 기획사와의 관계는 팬더스트리 플랫폼의 선진입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하게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플랫폼인 ‘버블’은 현재 K-POP 아티스트를 주로 영입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배우, 스포츠 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IP 영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인터넷 방송인, SNS인플루언서 등 광의의 ‘인플루언서’ 들로의 확장에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빠른 성장이 기대
  • 동사는 2020년 1월 출시한 ‘Bubble’을 통해 대부분의 매출을 내고 있는데, ‘21년은 반기기준으로 이미 184억을 달성하며 전년 매출을 뛰어넘었으며, 지난 8월에는 구독자수 120만명을 달성하며, 올해 200%에 가까운 외형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상상인증권
  • 현재 모회사 SM엔터를 포함 동사의 플랫폼에 입점한 기획사가 23곳에 달하며, 총 54개 팀 229명의 아티스트가 활동하고 있음
  • 동사의 플랫폼은 향후 지속적인 구독자 수(Q) 증가가 전망되는데, 우선 공모 자금을 활용해 국내외 뮤직 아티스트 풀 확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 스타 및 배우 IP 확대도 예상는 만큼, 향후 ARPU(P)의 증가 역시 전망
  • 동사는 내년 1분기 예정된 디지털 아이템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마이홈(3D Digital room)서비스를 런칭하여 추가적인 액티비티를 제공할 예정으로, 지난 3분기 말 기준 ARPU(1인당 평균 결제액)는 월 약 7,000 ~ 8,000원 수준으로 신규 서비스에 있어 가격 저항은 낮은 것으로 판단됨
  • 출처: IBK투자증권
  • 동사는 월 4500원의 구독료로 스타와 소통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신저로 올 상반기 약 2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K팝 시장이 성장하면서 동사와 같이 플랫폼을 활용한 팬덤 비즈니스로 수익을 내는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
  • 동사는 SM·JYP가 만든 팬덤 플랫폼을 운영하는 업체이며, 유료 서비스인 ‘버블’로 K팝 팬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 버블은 아이돌과 팬이 소통하는 글로벌 팬 메신저 플랫폼으로, 휴대폰에 앱을 깔고 이용료를 내면 아이돌이 팬들에게 직접 써 보내는 메시지를 수시로 받고 답장을 할 수 있으며, 스타와 팬들이 ‘다대일 채팅’을 하는 방식
  • 이와 같은 팬 플랫폼 시장은 하이브의 자회사인 위버스가 장악하고 있는데, 위버스는 글로벌 팝스타인 BTS를 내세워 지난해 3,3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증권가는 위버스의 기업가치를 5조~6조원대로 추정하고 있음
  • 동사의 최대주주는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SM스튜디오스로 40.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JPY엔터테인먼트도 23.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 버블 서비스는 SM의 신인 걸그룹 에스파와 JYP의 트와이스, ITZY 등 두 회사 소속 아이돌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최근 FnC의 남성 아이돌 그룹인 SF9, 씨엔블루, 엔플라잉 등 타 소속사 아이돌을 영입하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음
  • 올 상반기 영업수익은 184억원으로 지난해 실적(130억원)을 넘어섰으며, 지난해는 약 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 상반기에는 66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둬, 반기 기준으로는 흑자 전환에 성공함
  • 동사는 향후 글로벌 팬 메신저 플랫폼을 시작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까지 디지털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나갈 계획으로,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놀이터인 메타버스로 확장하고, 종합 엔터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임
  •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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