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티드랩

채용 플랫폼 전문업체

원티드랩

  • 코드 37698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IT서비스
  • 테마 HR솔루션, 채용플랫폼, AI엔진, 빅데이터, 커리어, 구독서비스

투자 요약정보

  • 5월 채용지표 공고수는 합격자수 1,543명(YoY 73.8%), 지원수 11.3만건(YoY 38.1%)으로 전망되는데, 기존 추정치에 부합하는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5월 지원자는 6월 합격자수로 연결되는데, 이번 채용지표를 통해 2분기 실적 전망이 가능하며, 2Q22 매출액 130억원, 영업이익 29억원, OPM 22.2%로 추정됨
  • 전체 이직시장에서 동사가 차지하는 점유율은 1.4%로 추정되는데, 아직까지는 점유율 확대를 통해 성장이 가능한 구간이며, 2021년 수시채용 비중은 58.8%로 2018년 대비 40.8%p 증가하며 수시채용 확대 기조는 여전함
  • 개발자 부족과 평균연봉 인상도 지속되고 있으며, 경력직 개발자 매칭에 특화된 동사를 통해 전체 이직시장 내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다올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기업과 구직자를 매칭해주는 서비스 업체로 합격자 연봉의 7%를 과금하는 과금 체계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최근 구인 트렌드는 공채에서 수시채용 형태로 변화하고 있으며, 구인수요가 폭증하면서 구직 플랫폼 비즈니스는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 특히 IT개발자 구인 수요가 폭증하면서 빠르고 정확한 채용을 제공하고, 헤드헌팅 업체들의 수취비용(15~25%)에 비해 저렴한 동사는 시장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업체로 평가
  • 경쟁 업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인에치이알의 1분기 실적은 상당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동사의 경우 디지털 직군 중심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리스크 요인으로, 비디지털직군의 시장규모는 26배나 더 큰 시장
  • 출처: 신한금융투자
  • 동사는 지인추천 및 AI(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채용플랫폼인 ‘WANTED’를 운영하고 있으며, 프리랜서 채용매칭, 커리어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근태관리/전자결재 등 HR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
  • 동사는 최근의 수시채용 트렌드 확대 수혜가 예상되는데, 국내기업의 수시채용 비중은 2019년 30.7% → 20년 상반기 49.9%로 증가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매칭채용의 비중이 31%까지 상승하며 매칭 중심의 유니콘 기업들이 등장함
  • 동사는 차별화된 AI 매칭 엔진(일반 대비 AI가이드 유저의 서류합격률 4배 상승)과 누적된 DB(유저 DB 200만, 기업 DB 42만 보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당분간은 빠른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출처: 유안타증권
  • 동사는 채용AI플랫폼인 원티드를 운영하는 채용 플랫폼 기업으로 유저 데이 터와 기업 데이터를 AI로 학습해 매칭시켜주며, AI 매칭을 통해 채용이 성사되면 합격자 연봉의 7%를 수수료로 과금하고, 3개월 후에는 추천인과 합격자에게 각 50만원의 보상을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음
  • 동사 외에도 AI 매칭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있지만, 해당 업체들은 합격 여부 데이터보다는 이력서 등 지원 시 수집되는 데이터를 분석하는 광고 기반의 모델이기 때문에, 동사와 같은 모델로 전환 시 기존 광고수익과의 자기잠식이 있을 수 있음
  • 동사는 확실한 차별점을 통해 유저 수, 기업 고객 수, 합격 수 모두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동사와 비슷한 모델의 채용 플랫폼 기업들과 비교 시 동사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의 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미국의 ZipRecruiter는 시가총액 3조 7천억원에 달하고, 일본의 Visional과 Atrae는 시가총액이 각각 3조 2천억원, 6,900억원 수준
  • 출처: 한국투자증권
  • 국내 채용시장은 대규모 공채에서 수시 채용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으며, 동사는 누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엔진을 통해 개별 지원자-포지션의 매칭 결과를 예측하여, 합격률은 높이고 채용 비용과 소요기간을 단축해 매칭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 동사는 2022년 매출액 496억원(+49% YoY), 영업이익 129억원(+111% YoY)으로 전망되며, 기존 플랫폼의 산업, 직군 확장과 함께 프리랜서 매칭 플랫폼인 ‘원티드 Gigs’, 커리어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원티드 플러스’, HR 솔루션의 신규 사업 모두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
  • 출처: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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