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트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업체

맥스트

  • 코드 37703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 테마 메타버스플랫폼, 증강현실, XR, AR솔루션, 스마트팩토리, 스마트글라스

투자 요약정보

  • 최근 제페토 플랫폼이 전세계에서 2억명의 가입자를 모았는데, 이 플랫폼은 코스닥의 상장사 알체라의 기술로 만든 것으로 알려짐, 동사는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이 기대되는 사업을 영위하며, 22년 영업이익은 20% 이상으로 추정
  • 메타버스 플랫폼(Metaverse Platform) 기업으로서 동사는 지난 2010년 설립 후 독자적으로 증강현실(AR, Augumented Reality) 원천 기술을 개발, 지난 5월 초 정부가 주도하고 민간 기업들이 참여하는 디지털뉴딜 사업인 ‘XR(eXtended Reality)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주관사로 선정
  • 현재 50개 국가, 1만 2,000개 이상의 개발사가 동사의 AR 개발 플랫폼인 ‘MAXST AR SDK(Softwear Development Kit)’를 사용하여 7,000개 이상의 AR 관련 앱을 개발, 국내에서도 현대차,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산업용 AR 솔루션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중소기업용 AR 솔루션인 ‘맥스워크(MAXWORK)’를 출시하여 스마트팩토리 제조혁신 사업을 통해 시장을 확대 중
  • AR SDK(Software Development Kit)는 AR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필요한 저작도구들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로 AR 콘텐츠는 3차원 영상정보를 표현해야 하기 때문에, 유니티, 언리얼과 같이 실시간 3D 렌더링을 지원하는 게임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AR SDK는 이런 게임 엔진들에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 현재 약 20여종의 AR SDK가 시장에서 경쟁 중이며, 사용이 간편한 무료 SDK와 전문 사용자를 위해 다양한 플랫폼과 저작도구들을 지원하는 유료 SDK로 구분되며, 무료 SDK는 애플의 ARKit, 구글의 ARcore 등이 있고, 유료 SDK로는 PTC의 Vuforia와 동사의 MaxST, Wikitude, Sumerian, EasyAR, Xzing 등이 상당한 사용자를 확보 중
  • 애플과 구글이 제공하는 무료 AR SDK는 디바이스에 기본 탑재되고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한정된 플랫폼과 디바이스만 지원하는 한계가 있어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전문 AR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유료 SDK 사용이 필수적, 유료 SDK 중에서는 Vuforia가 가장 높은 인지도와 많은 사용자 수를 보유 중이지만 마커 단위 과금 체계를 갖고 있어 사용자 입장에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는 단점 존재
  • MaxST SDK는 Vuforia에 비견되는 강력한 기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사용료는 1/20 수준이며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유니티, 스마트글라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도 강점으로, 동사의 개발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고, 워터마크 삭제를 원할 경우 프로 버전의 라이선스 키를 유료로 받아야 하는 구조
  • MaxST SDK는 앱 다운로드 수가 10만 건을 넘어가면 엔터프라이즈 버전의 라이선스 키가 필요하며, 타깃 이미지 개수와 인식 횟수에 따라 과금되는 클라우드 라이선스도 운영하고 있음
  • 최근에는 제조설비가 다양하고 복잡해지면서 책자로 된 매뉴얼만 가지고는 작업 절차를 숙지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동사의 산업용 AR 솔루션을 통해 제조설비가 위치한 자리에 AR 매뉴얼을 증강하여 사용자가 현장에서 작업 절차를 확인하고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점검할 수 있게 하거나, 문제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문가가 현장에 있지 않아도 AR 드로잉, 영상통화, 채팅, 콘텐츠 공유 등의 협업 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음
  • 동사의 산업용 AR솔루션은 자체 서버 구축(On-premise)이 가능한 대기업들을 위한 ‘구축형’ 솔루션과 서버 설치가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방식의 ‘맥스워크’를 제공하며, 구축형 솔루션으로는 2016년 현대차 제네시스 고객용 AR 매뉴얼, 2018년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라인 AR 설비 관리 및 점검지원 프로젝트를 수행, 이외에도 한국전력, 대우조선해양, KT 등에도 AR 솔루션 개발 및 공급 이력  존재
  • 지난해 7월 동사는 클라우드 방식의 표준 솔루션인 맥스워크(Maxwork)를 공식 출시, 이 솔루션은 AR 매뉴얼 뷰어 (Direct), 1:N AR 원격지원 솔루션(Remote), AR 매뉴얼 저작도구(Create), 운영/관리 프로그램(Admin) 등 네 개의 서비스를 한 데 묶어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하며 출시 후 7개월간 약 2억원의 매출 달성, 사용자당 월 과금 체계로 일정 수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면 안정적인 매출액 창출이 가능한 구조로 판단
  • 동사의 AR공간플랫폼 사업은 360°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데이터와 기존의 2D 지도를 매핑해 3D 공간지도를 만들고 여기에 AR 콘텐츠를 입혀 수익을 창출하는데, 여기에는 컴퓨터 비전을 활용하여 GPS보다 정밀하게 위치를 측정하는 VPS(Visual Positioning Service) 기술이 적용되며 비전 기반의 VPS 기술은 GPS가 잘 잡히지 않는 실내, 지하 등의 음영 지역에서도 사용자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사용자 위치정보 외에 방향정보까지 알려줘 실내 내비게이션으로 활용이 가능, 자율주행에 주로 활용되는 라이다 센서 기반 공간지도에 비해 구축 비용이 적게 들고, 사용하면서 자동으로 지도를 최신화 시킬 수 있는 기술로 5G 통신 네트워크 상용화를 통해 초고속, 초저지연, 대용량 콘텐츠 전송이 가능해 질 것
  • 동사는 스마트글라스, 라이트필드 디스플레이 등에 AR 엔진을 미들웨어 형태로 탑재하고 라이선스 수수료를 수취하는 AR 디바이스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이며, 다수의 스마트글라스 제조사 및 모듈 제조사들과 AR 엔진 탑재를 두고 협의를 진행 중에 있음
  • 출처: DB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