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맞춤형 Prompt Generator 만들기

최적의 AI 상호작용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

오늘날 디지털 시대에서는 기술이 매일같이 진화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부터 스마트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다양한 기술 제품을 사용하며 생활하고 있죠. 하지만, 이 모든 제품과 서비스는 사용자가 어느 정도 사용법을 익힌 후에야 자신에게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오스크를 사용한다면 포인트 적립부터 결제 수단, 할인 쿠폰, 포장 여부 등 수많은 옵션 중에서 선택해야 하죠. 스마트폰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ChatGPT, Bard, Bing과 같은 LLM 모델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이러한 모델들은 사용자에게 무한한 선택지를 제공하지만, 그만큼 “무엇을 입력해야 할지 모른다”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사용자에게는 다소 불친절한 UI로 느껴질 수 있죠. LLM 모델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Prompt Engineering'이라는 개념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Prompt Engineering에 대한 개념과 함께, 나만의 Prompt Generator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

자신의 상황과 목적 명확히 전달하기

디지털 시대에서 기술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최신 AI 기술인 ChatGPT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기본 원칙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상황과 목적을 ChatGPT에게 자세히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지적 편향 중 하나가 바로 '지식의 저주(Curse of knowledge)'인데, 이는 어떤 개인이 다른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할 때, 상대방도 자신과 같은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추측하는 인식적 편견을 말합니다. 이러한 편견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생각을 GPT도 이미 알고 있다고 가정하고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실수는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게 만들 수 있으며, 이로 인해 AI에 대한 실망감이나 오해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때때로 “AI도 별거 없네?” 또는 “ChatGPT는 헛소리만 늘어놓네?”와 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AI와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자신의 요구사항을 명확하고 자세히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AI가 제공하는 기능과 정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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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프롬프트 생성기 만들기

1. Daveshap의 Custom Instruction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AI와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Daveshap의 Custom Instruction 모델을 활용하여 나만의 프롬프트 생성기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이 모델은 여러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부분은 AI와의 소통을 극대화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각 부분을 자세히 살펴보고, 이를 활용하여 어떻게 나만의 프롬프트를 생성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Daveshap의 Custom Instruction 예시

# Mission

- Outcome or goal

- Not procedure

# Context

- Background info

- Where in the process are you

- Why does it need to be done

# Rules

- Boundaries and constraints

- Specific subgoals and objectives

# Instructions

- Do X, Y, and Z

# Expected Inp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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