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아이디어를 세상과 공유하라.

‘눔’ 창업자의 성공 비결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때때로 아주 간단한 생각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건강관리 플랫폼 '눔(Noom)'을 창업한 정세주 의장은 "내 생각을 남들에게 먼저 공유하라"고 조언합니다. 혈혈단신으로 미국 땅을 밟고 많은 좌절감을 맛본 정 의장이지만, 그는 자신의 비전을 공유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의 경청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정 의장의 경험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단순히 생각을 공유하는 행위가 아닌 그 이상의 무엇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자, 성공으로 가는 길에 있어서 중요한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죠. 오늘은 '눔'을 창업한 정세주 의장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을 공유하는 것의 중요성과 그것이 가져올 수 있는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창업 여정의 시작

정세주 의장은 미국 뉴욕에서 코리아소사이어티와 한화생명의 주최로 열린 대담에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했습니다.

남들이 자신을 형편없다고 생각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버리고, 사람들에게 먼저 자신의 생각과 비전을 공유해야 한다.

그의 조언은 창업의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는데, 이는 특히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정 의장은 19살에 한국에서 첫 창업을 하며 스타트업의 세계에 발을 들였고, 이후 눔을 공동 창업하여 현재 기업가치가 37억 달러에 달하는 거대한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당연히 이러한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겠죠. 정 의장은 "스타트업이란 말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지만,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창업의 길을 걸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는 창업 초기에 수많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비전을 공유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끈질긴 노력을 통해 결국 큰 성공을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성공적인 창업 여정은 자신의 아이디어와 비전을 대담하게 공유할 용기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와 좌절은 궁극적으로 성공으로 가는 길의 일부임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정 의장의 경험은 초기 창업자들이 자신의 비전을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단계들을 이해할 수 있는 핵심적인 교훈을 제공합니다.

unsplash

실행력이 성공을 결정짓는다.

정세주 의장의 창업 여정을 통해 배운 것은 바로 좋은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사람들은 좋은 창업 아이디어가 있다는 이유로 사업을 시작하지만 대개는 금방 실패를 맞본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