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

반도체 장비 전문업체

이오테크닉스

  • 코드 039030
  • 소속 KOSDAQ
  • 업종 반도체,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테마 레이저어닐링, 레이저마커, 후공정장비, 반도체패키징, 반도체미세공정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과거 동사 성장성과 실적 안정성의 동력으로 주목  받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반도체 Laser Annealing 장비와 Stealth Dicing 장비의 매출 발생이 이미 시작되었거나 내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것으로 판단되며, 반도체 전공정 투자에 후행하는 후공정 투자도 크게 증가하기 시작하여 기존 주력 장비인 Marker 부문의 매출도 올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지난 3년간 3%~12% 수준으로 다소 부진했던 동사 영업이익률도 올해부터는 Laser Annealing 장비의 매출 본격화에 따른 R&D 비용 부담 감소, Marker 등 고마진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 증가, 자사 Laser Source 채택 확대, 국책 과제에 대한 정부 보조금 등으로 과거 최고 수준이었던 10%대 후반 ~ 2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반도체 후공정 투자 싸이클 하락 가능성을 감안하더라도 내년 동사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데, 과거 동사의 주가는 향후 성장 동력에 대한 지나친 기대감에 따른 급등과 실적 부진에 의한 급락이 교차하며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올해부터는 동사 성장 동력의 핵심으로 주목 받아온 반도체 Annealing 장비가 이미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개시되어, 향후에도 고객사의 최신 미세공정에 지속적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임
  • 또한 과거 연간 600억원 수준의 매출을 발생시켰지만 경쟁사와의 특허 이슈로 매출이 끊겼던 Stealth Dicing 장비도, 경쟁사의 특허 기간이 올해 하반기에 종료될 예정임에 따라, 고객과의 협의하에 내년부터는 다시 대규모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지난해 655억원에 머문 것으로 보이는 동사 Annealing 장비와 Cutting 장비 부문의 매출이 올해와 내년에는 각각 750억원과 1,28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동사의 기존 주력 장비이자 동사가 세계 시장의 95% 점유율을 보유 중인 Marker 부문의 매출도 올해에는 전년 대비 74% 증가하는 1,520 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최근 대만 후공정 업체들의 투자가 확대되었을 뿐 아니라, 여러 개의 반도체가 하나의 패키지에통합되는 산업 흐름에 따라 동사 Marker 장비의 사용 대수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임
  • 그동안 실적이 부진했던 PCB Driller 부문에서도 고객들의 투자 확대에 따라 올해 매출이 전년대비 129% 증가하는 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매출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되는 CO2 Driller 를 대신하여 올해 후반부터는 UV Driller 매출이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할 것으로 기대됨
  • 출처: 하이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