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철근, 단조, 강관 전문업체

한국철강

  • 코드 104700
  • 소속 KOSPI
  • 업종 철강금속, 철강
  • 테마 천근, 단조, 강관, 철스크랩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21.3Q는 매출 2,458억, 영업이익 337억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YoY 280%, QoQ -8%를 기록함
  • 철근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철스크랩 가격 상승분이 일정부분 철근 가격에 반영되는 상황으로,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라는 점에서 실적은 조금 더 나아질 것으로 전망됨
  • 다만 철스크랩의 가격 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철근 수입가는 하락하면서 국내 유통가격은 조정 중이라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음
  • 내년은 중국의 철강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로 수출보다는 내수 중심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전기요금의 인상에 따른 원가부담으로 중국 철근의 국내 유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긍정적인 부분은 철근-고철 롤마진이 일정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철근 생산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점으로, 4Q 실적도 3Q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우려되는 부분은 철스크랩의 가격이 지속 상승하고 있는데, 국내 유통 철근 가격은 상승이 둔화되면서 소폭 하락하고 있는 상황으로, 철근-고철 롤마진은 감소의 여지가 존재
  • 또한 중국 철근 수입이 막히더라도, 일본과 대만산 철근 수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건설사의 입장에서 국내 철근 가격의 상대적인 강세는 다른 대안을 찾게끔 만드는 결과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전기요금의 인상도 전기로의 원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며, 3분기 영업이익도 호조가 예상
  • 투자포인트는 하반기 철근 수요가 상반기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국내 철근 4위업체인 동사의 수혜가 예상되고, 현재 주가는 P/B 0.5배로 수익성 대비 상당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됨
  • 3분기 영업이익은 3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9% 증가하여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3분기는 비수기로 판매량은 전분 기대비 감소하지만 철근 가격 인상으로 spread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현대차증권
  • 동사의 2021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56억원(YoY -8.7%, QoQ -15.8%)과 55억원(YoY -45.3%, QoQ +85.0%)을 기록하였으며, 예년보다 길어진 전기로 대보수로 철근 판매량이 19.2만톤(YoY -1.1%, QoQ -18.5%)에 그쳤고, 철근 판매단가 상승분(+3.7만원/톤)을 훨씬 상회한 국내 철스크랩 가격의 상승(QoQ +7.8만원/톤)으로 스프레드가 큰 폭으로 축소되면서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를 크게 하회
  • 2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돌입과 더불어 철근 내수 판매 호조와 1분기 판매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예상하며, 동사의 철근 판매량은 25.5만톤(YoY +9.3%, QoQ +32.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판매량 증가에 따른 대규모 고정비 축소 효과도 기대
  • 최근 현대제철이 2분기 철근 출하가격을 1분기대비 8.8만원/톤 인상을 발표했고 중국산 수출 오퍼가격 상승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철근공장 작업중지의 영향으로 국내 철근 유통가격 및 중국산 수입가격이 톤당 100만원에 육박한 상황을 감안시, 2분기 동사의 철근 스프레드는 큰 폭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281억원(YoY +111.0%, QoQ +416.1%)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2021년은 국내 건설 및 부동산 시장 호조로 철근 내수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중국의 수출가격 급등 및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로 중국산 수입 물량이 감소하면서 연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지난해까지 매출로 인식되면서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단조사업부문이 올해부터는 매출에서 완벽히 배제된다는 점도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하나금융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