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시스메디칼

미용의료기기 전문업체

제이시스메디칼

  • 코드 287410
  • 소속 KOSDAQ
  • 업종 의료, 정밀기기, 건강관리기술
  • 테마 미용의료, 에스테틱, 직솝초음파기기, 고주파, 레이저, HIFU, RF

투자 요약정보

  • 동사의 2021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24억원(+46.6%, YoY)과 영업이익 57억원(+142.9%, YoY)을 시현했는데, 부문별로는 장비 매출액이 10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성장했으며 소모품 매출액은 109억원으로 동기간 대비 49% 성장하여 분기 처음으로 100억원을 상회함
  • 장비에서는 포텐자 판매량이 사이노슈어향으로 많이 늘면서 RF 장비 매출액이 51억원을 달성했으며, HIFU장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한 26억원을 시현했는데 이는 신규 제품 출시를 앞두고 대기수요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2022년 매출액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
  • 최근 미용 의료기기의 기술 발전과 함께 시술 영역이 넓어지면서 산업이 급격하게 커지고 있는데, 기존에는 미용 의료기기를 통해 주름개선, 리프팅, 화이트닝 등의 피부관리 시술이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시술을 통한 색소치료, 비대칭 교정 등 치료 영역으로까지 침투하면서 레벨업이 되고 있음
  • 특히 HIFU, RF, 레이저 등 안전하고 시술 효과가 큰 새로운 방식의 시술 기기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교체되는 소모품의 등장으로 미용 의료기기 업체들의 실적은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는데, 국내 업체들의 경우 글로벌 업체들과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는 제품개발능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수혜를 크게 받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피부미용 의료기기 업체로 80%가 넘는 매우 높은 수출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코로나19에도 동사의 수출 고성장은 지속되었는데, 뛰어난 기술력과 글로벌 업체(Cynosure)와의 ODM 체계가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또한 동사의 의료기기는 소모품이 꾸준히 필요한데, 소모품 매출은 마진이 상당히 좋은 사업으로 최근 소모품 매출비중이 거의 50%까지 올라오면서 동사의 영업이익률 또한 한 자리수에서 30% 수준까지 크게 성장한 만큼, 향후 Cynosure의 중국 진출과 신흥 시장 진출 및 거래선 확대에 따른 이익성장이 기대됨
  • 출처: 유안타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높은 성장성과 이익률을 겸비하고 있으며, 국내시장보다 해외시장이 중요한 업체로 소모품 매출 비중이 높은 특징이 있음
  • 동사는 지난 10월 14일 공시를 통해 2, 3대 주주의 지분율이 12% → 4.8%, 7% → 5%로 감소했음을 발표했으며, 9월 이후 오버행 부담이 존재했지만 일단락된 상황으로 판단
  • 동사는 2022년 사이노슈어향 POTENZA MOQ 및 판매 국가 확대와 함께 신제품 모멘텀을 감안 시 주가 반등이 기대
  • 3분기 매출액은 208억원(+37.1% YoY), 영업이익은 58억원(-17.4% YoY)이 기대되며, 부분별로 HIFU 41억원(+86.7% YoY), RF 29억원(+63.5% YoY), 소모품 110억원(+26.7% YoY)으로 예상됨
  • 동사는 일본 중심의 HIFU 장비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소모품 매출액 비중은 53%(+5.6%p QoQ)를 달성하며 3분기 장비 비수기임에도 QoQ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소모품 중 고마진 HIFU 카트리지 중심의 수출 확대로 3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8%로 예상
  • 출처: 대신증권
  • 동사는 스팩을 통해 상장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갖춘 수출 중심 미용 의료기기 기업으로, 20-20 클럽에 포함되며, 클래시스와 유사한 BM을 보유
  • 동사는 2004년에 설립되어 3월 31일 유안타제3호스팩과 합병 상장한 미용 의료기기 기업으로, 집속초음파(HIFU), 고주파(RF), 레이저(Laser), 광선조사기(IPL) 등 피부과에서 사용되는 의료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은 ‘리니어펌’과 ‘포텐자’임
  • 동사는 2020년 82%의 높은 해외 매출 비중을 달성했으며, Cynosure와의 RF장비 포텐자 ODM 공급계약을 통해 연간 최소 350대 판매 개런티 물량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준비를 마친 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2018년 HIFU장비 리니어펌 출시 후 소모품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2017년 51억원에 불과하던 소모품 매출은 2020년 224억원까지 증가함,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9.6%에서 22.5%까지 상승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함
  • 소모품의 성장은 리니어펌에 쓰이는 리니어 카트리지 수요 증가에 기인하는데, 리니어 카트리지는 기존 Dot 카트리지 대비 시술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함, 이에 동사는 다양한 카트라지 라인업을 구축하여 고객 요구를 충족하는 맞춤형 시술을 제공
  • 2020년 기준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약 82%로 국내 경쟁사 대비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며, 2017년 178억원이었던 수출액은 417억원까지 증가하며 연평균 40.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2019년 Cynosure와의 포텐자 ODM 공급계약은 북미시장 M/S 확대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Cynosure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사업의 역량 강화가 기대
  • 출처: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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