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디스플레이, 2차전지 전문업체

삼성SDI

  • 코드 006400
  • 소속 KOSPI
  • 업종 전기전자, 전기제품
  • 테마 2차전지, 배터리, 전기차

투자 요약 정보

  • 동사의 실적은 2Q22에도 뚜렷한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는데, 자동차 전지는 완성차 업체들의 BEV 생산 비중 확대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 주력 고객사인 폭스바겐의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MEB 플랫폼향 중대형 배터리 출하량 조정이 예상되지만, 또 다른 주력 고객사인 BMW 전기차의 판매 호조세와 ESS 출하량 증가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1Q22에 급등했던 원재료 가격이 2Q22 판가에 반영되면서 중대형전지 부문 매출 증가폭이 가파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원형전지는 고출력 전동공구, 모빌리티향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기차향 비중이 약 20% 수준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
  • 출처: 하이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의 1Q22 매출액은 4.0조원(+37% y-y, +6% q-q), 영업이익은 3,223억원(+142% y-y, +21% q-q)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 12% 상회했는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동공구향 판매가 증가하며 소형전지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0% 성장했고, EV향 판매는 전분기 대비 15% 성장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임
  • ESS는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1%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전반적인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 시키며 수익성 훼손을 최소화
  • 동사는 BMW향 Gen5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ESS 역시 비수기를 지나 북미 전력용 프로젝트 중심으로 공급 확대가 예상되는데, 하반기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증설효과가 나타나 완성차 생산 차질 영향은 서서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신규 Gen5 프로젝트가 추가돼 하반기 역시 컨센서스를 능가하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출처: NH투자증권
  • 동사의 경우 Capa 증설은 가장 보수적으로 대응 중이지만, 가장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안정적 실적은 중대형전지 외에도 전자재료, 소형전지 사업부로 분할된 구조에서 기인
  • 동사는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의 폴리머 배터리와 달리 원통형 전지 부문에서 높은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테슬라 규격의 원통형 배터리도 충분히 생산 가능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어, Stellantis, Rivian 등의 미국내 주요 원통형 전지 수요를 가져올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
  • 또한 동사는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LFP 증설 속에서도 소형전지 부문의 안정적인 캐시카우를 바탕으로,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차근차근 대응하고 있는 모습으로, 향후에는 고용량, 저원가인 Gen5 배터리의 고객 채용이 확대되면서 제품 믹스 개선이 수반될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높은 밸류에이션에 걸맞는 ROIC를 주주들에게 보여주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지만, 전방시장의 고성장 속에서 안정적인 외형성장의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와 거래하는 배터리 소재업체들에게도 안정적인 성장의 기회가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출처: 대신증권
  • 동사 3Q21 실적은 매출액 3.6조원(YoY: +15%, QoQ: +7%), 영업이익 3,570 억원(YoY: +33%, QoQ: +21%)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되며, 사업부문별로 원형전지는 Power tool 향과 지난 분기부터 출하가 본격화된 전기차향(Rivian) 수요가 상당히 견조하며, 파우치전지도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로 전분기 대비 성장이 예상
  • 또한 전자재료 부문의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대면적 중심의 편광필름과 OLED 소재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반면, 중대형 자동차전지 매출 증가폭은 기존 예상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 영향으로 일부 출하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임
  • 최근 주요 완성차 업체들은 각국의 연간 CO2 배출량 규제를 맞추기 위해 전기차 생산을 우선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8월 전세계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비중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이 전월 대비 11.8% 역성장했음에도 불구 전월의 7.7%에서 9.4%까지 가파르게 상승하며 고점을 높이고 있음
  • 하반기에는 신규 수주 확대와 미국 공장 증설 가시화 가능성에 주목  할 필요가 있는데, 미국 Biden 행정부는 2025년 발효 예정인 신북미무역협정(USMCA)의 Re-shoring 정책과 함께 4대 핵심품목(반도체, 배터리, 핵심 광물/소재, 의약품/원료) 공급망 검토를 통해 미국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공급망 내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대신 동맹국 협력 강화를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음
  • 하반기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은 현재 검토 중인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신공장 건설과 전기차 배터리 신규 수주 물량 확보 가능성이며, 최근 유력한 미국 완성차 OEM 고객사로는 Stellantis와 Rivian이 부각되고 있으며, 동사의 미국 공장 증설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공급이 가시화될 경우 추가 증설 가능성도 존재하는데, 지금껏 보수적인 자세를 보여왔던 동사가 신규 수주 확대와 함께 새로운 증설 계획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지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하이투자증권
  • 2분기 영업이익은 2,952억원(QoQ 122%, YoY 184%)으로 시장 예상치(2,561억원)를 크게 상회하였으며, 동사의 원형전지는 빠듯한 수급 여건 속에서 신규 EV 프로젝트 매출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됨
  • ESS는 물류 차질 여파가 있었지만 미주 전력용을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며 재차 흑자로 전환됨
  • 상반기 글로벌 전기차 시장과 유럽 전기차 시장은 각각 158%, 137% 성장하였는데, 하반기는 자동차전지의 이익 기여가 본격화되며 우상향하는 이익 추세가 예상
  • 3분기에 대한 기대치는 낮출 필요가 있지만, 4분기에 대한 기대치는 높여 잡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ESS는 매출 인식 스케줄 상 3분기에 일시적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임
  • 동사는 향후 글로벌 친환경 정책 및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우호적 환경 속에서 북미 이외에 유럽, 아시아 등으로 공급처를 확대해 갈 계획
  • 출처: 키움증권
  • 한국은 파우치형, 중국은 각형, 일본은 원통형 배터리의 강자로, 최근 각형이 부상 중인 상황임, 각형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는 낮지만 안정성이 높고 주행거리가 긴 장점이 있어 테슬라도 각형 배터리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만일 각형이 부상한다면 동사를 주목 할 필요가 있으며, 중국 CATL은 각형 배터리의 강자이지만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해 미국에 공장을 짓는 것이 어려운 만큼, 동사가 발빠르게 미국에 공장을 짓고 미국 업체와 거래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음
  •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만년 적자인 자동차용 전지가 올해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것이며, 2Q21 실적은 기대치 부합이 예상되고,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이익 개선세가 전망되는데, 전지부문과 전자재료 부문 모두 출하량 증가에 따른 손익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임
  • 부문별로 원형전지는 Non-IT 와 Micro mobility 향뿐만 아니라 전기차향(Rivian)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고용량, 고단가 제품 Mix 효과가 기대되는데, 특히 2분기 EV 전지와 ESS 전지 매출이 각각 전분기 대비 12%, 47% 가량 증가하면서 모두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되고,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수익성의 달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임
  • 전자재료 부문은 전방 산업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황 호조세로 반도체 소재, 편광필름, OLED 소재 등 주요 제품군의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양호한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되며, 하반기 주가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이 예상됨
  • 올해 하반기 동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인으로, 현재 검토 중인 미국 전기차 배터리 신공장 건설과 전기차 배터리 신규 수주 물량 확보 가능성을 꼽을 수 있는데, 미국은 2025년 7월부터 신북미무역협정(USMCA)을 발효할 예정으로, 완성차의 경우 미국 내 생산 비중(역내생산)을 75% 이상 확보해야만 무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해 향후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배터리를 미국 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으며, 이는 동사의 미국 공장 증설의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Volkswagen은 2023~2024 년부터 양산할 예정인 MPE, SSP 등 신규 전기차 플랫폼들에 대한 배터리 수주 입찰을 올해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으로, 이미 Volkswagen 은 ‘Power day’를 통해 내재화 배터리를 각형으로 단일화시켜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해 2030년에는 전체 차량의 80%까지 확대 적용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각형 배터리를 생산 중인 동사의 신규 수주 가능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Volkswagen 이 당장 많은 물량을 내재화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시, 동사가 유럽 혹은 북미향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금껏 보수적인 자세를 보여왔던 동사에 신규 수주 확대와 함께 새로운 증설 계획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하이투자증권
  •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으로 올해~내년 초 중 미국 배터리 공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 완성차 업계 배터리 내재화 이슈 보다는 배터리 산업 성장에 따른 새로운 기회 창출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VW 중심 유럽의 배터리 내재화 비중 확대로 유럽내 한국 업체 입지 약화 우려 존재, 하지만 각형 배터리는 VW Unified Cell 사용 비중 확대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판단되며, VW이 in-house로 배터리를 내재화 하겠다는 의미는 JV 역시 포함하는 메시지로 판단됨
  • 향후에는 동사의 미국 시장 진출이 중요, USMCA 시행으로 미국내 배터리 생산시설 확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2025년 7월 1일까지 RVC(역내가치비율) 75% 요건을 충족해야 관세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업체가 미국에 EV차 판매 위해서는 배터리 공장 확보가 필수임
  • 동사가 이 시점에 맞춰 고객사향 미국내 배터리 공장을 안정화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미국에 배터리 공장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
  • 미국향 전기차 배터리 물량 확보가 전제 조건임을 감안 시 올해 하반기가 최적기일 것으로 판단
  • 원통형 배터리 역시 신규 EV 프로젝트가 확보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글로벌 3사가 과점하고 있는 원통형 배터리의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 EV시장이 성장하면서, 기존 OEM 외에도 스타트업 중심의 신규 진입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LG마그나와 같은 EV 전문 제작사들이 늘어나고 있어 새로운 시장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중으로, 주요 OEM 사들의 배터리 내재화 우려 보다는 시장의 성장과 기술력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