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개인방송 플랫폼 전문업체

아프리카TV

  • 코드 067160
  • 소속 KOSDAQ
  • 업종 소프트웨어,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
  • 테마 광고플랫폼, 디지털콘텐츠, 스트리밍, 영상콘텐츠, 개인방송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플랫폼과 광고 모두 무난한 성장을 기록하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0% 증가한 754억원, 영업이익은 43.4% 증가한 246억원을 기록함
  • 플랫폼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4.7% 증가한 559억원을 기록했는데, PU(paying user)는 24.6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감소했지만 ARPU가 22만 6천원으로 42.3% 증가하며 매출 성장이 이어졌으며, 광고 매출액은 17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6% 증가. 특히 콘텐츠형 광고 매출액이 117억원으로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광고 매출 성장을 견인
  • 4Q20부터 지속된 MAU 감소는 우려 사항이지만, 올해에는 동계올림픽, 아시안게임, 카타르 월드컵 등 동사의 트래픽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왔던 스포츠 이벤트가 많아 트래픽 반등이 전망
  • 광고는 컨텐츠형 광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플랫폼 광고 또한 광고주 풀이 확대되고 있고 신규 광고플랫폼인 AAM의 출시 성과가 온기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에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됨
  • 출처: 한국투자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영업이익률 30%, ROE 40% 수준을 기록하는 우수한 매출 구조를 가진 기업으로, EPS 증가세가 높고 내년부터는 잉여현금흐름이 천억원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아, 언제든지 사업 확장이 가능한 현금을 보유하게 될 것으로 판단됨
  • 3Q21 광고 부문 매출은 141억원(+100%yoy)으로 상반기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지난 3월 런칭한 AAM(오픈광고플랫폼)으로 광고 단가 및 마진 상승이 기대되는데, 리그 진행 및 광고주 수요가 회복되며 콘텐츠형 광고 수익이 성장하고, 광고주도 게임 뿐만 아니라 비게임 광고주까지 범위도 확대되고 있어 긍정적이며, 4Q21에도 라이브스트리밍 중간 광고가 런칭되고, 콘텐츠형 광고 성수기의 효과로 광고 부문 매출 고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플랫폼서비스 매출은 전년대비 24.2% 성장하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는데, 특히 기부경제매출이 7~8월 폭염과 거리두기 강화 등의 영향으로 트래픽이 증가하여, 성장이 제한적이었던 2Q21 실적 대비 3Q21에는 성장세를 회복한 것으로 추정됨
  • 동사는 플랫폼, 디지털광고, 커머스로 3분야 모두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고, 탑라인의 고성장에 따른 OPM개선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안정적인 플랫폼 매출 외에도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광고 수익 모델이 안착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출처: DB금융투자
  • 광고주 플랫폼 AAM(AfreecaTV Ad Manager)출시에 따라 상승추세에 있는 비게임 광고주 증가, 광고단가 상승효과가 하반기 본격 나타나며, 광고매출 상승 추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올림픽 중계, 신작게임 출시 등 동사의 실시간 동영상 플랫폼 수요는 하반기에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부 경제 매출 성장세는 다시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 실시간 동영상 컨텐츠에 기반한 사용자 충성도 높은 동사 플랫폼은 기부경제선물 및 광고매출 성장과 함께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라이브커머스까지 이어져 향후(2022년) 실적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 동사의 2분기 MUV(월간순방문자수)는 574만명으로 네이버, 카카오 대비 12~15% 수준이지만 광고매출액은 각각 1.6%, 5.9%에 불과한 상황으로, 커머스 산업은 이제 시작이란 점에서 향후 동사의 실적 성장 잠재력은 매우 클 것으로 전망
  • 출처: 유안타증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63억원(+35.6% yoy), 영업이익 172억원(+112.6% yoy)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며, 플랫폼 매출은 전분기대비 4.7%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광고 매출은 79억원(+89.2% yoy)로 전분기 대비로는 감소가 예상되지만, 전년 동기대비로는 강한 기저효과로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 동사는 높은 시청 시간과 압도적 ARPU로 광고 시장 공략하고 있으며, 2021년은 매출액 2,455억원(+24.4% yoy), 영업이익 765억원(+53.5% yoy)로 전망됨
  • 기부경제 매출의 강력한 성장과 더불어 광고 매출 역시 구조적 성장을 시작했으며, 올해에는 신규 광고 플랫폼 AAM 런칭에 따른 광고 매출의 고성장(+48.9% yoy)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동사는 중소형 광고주 공략을 본격화하며 광고주 풀이 확대될 전망이며 그 동안 광고 네트워크사에 지급하던 수수료를 온전히 동사가 인식하면서 매출 규모의 가파른 성장이 기대
  •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동사의 TV 시청 시간은 스트리밍업체 중 2위로 매우 높으며 ARPU 역시 타 플랫폼 대비 압도적인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신규 광고주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되며, AAM 런칭에 따른 효과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전망됨
  • 출처: 교보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