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에이치알

취업서비스 전문업체

사람인에이치알

  • 코드 143240
  • 소속 KOSDAQ
  • 업종 인터넷, 상업서비스와공급품
  • 테마 사람인, 취업플랫폼, HR컨설팅, 인재파견

투자 요약정보

  • 채용 포털의 고성장이 지속되며, 동사의 매출은 예년 대비 높은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3분기에도 매칭 플랫폼 매출액은 YoY 32.8% 성장, 241억원을 기록하며 15~20년 연평균 매출 성장률 13.3%를 상회
  • 특히 채용 시장 회복 효과가 지속되며 취업 포털은 YoY 61% 성장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하였으며, 채용 대행 매출은 YoY 37% 감소하였는데 이는 작년 2분기의 채용 대행 매출이 3분기로 이연되며 높아진 기저 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 4분기에도 매칭 플랫폼의 고성장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데, 코로나19 회복 효과는 감소되며 4분기 취업 포털 매출 성장률은 40%대로 다소 낮아지지만, 채용 대행 매출이 연말 성수기 효과로 2분기 수준으로 회복하며 전체 매출 성장은 3분기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22년에도 점진적인 경기 회복세를 감안하면 예년 이상의 매출 성장이 예상되는데, 인건비 인상과 마케팅 예산 확대 등으로 내년 영업 비용은 전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동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인재 추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채용 확정형 상품인 ‘합격ㅋㅋ’와 IT 인재 전용 플랫폼 ‘점핏’을 출시하였으며, 기존 채용 공고는 노출 위치와 이용 기간에 따라 과금되는 반면, 신규 플랫폼은 기업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인재를 이력서 분석을 통해 추천하고 채용 시 연봉에 일정 수수료를 받는 형태
  • 현재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채용 포털을 통해 확보한 방대한 이력서 데이터베이스를 감안하면 새로운 수익원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출처: 삼성증권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취업 시장 회복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매칭 플랫폼 매출은 경기 회복기 기업들의 이연되었던 채용 수요가 증가하며 YoY 81.4% 증가하였으며 취업 포털과 채용 대행 매출 모두 YoY 80% 이상 고른 성장을 보임
  • 사람인HS(인재 파견 자회사) 매출도 YoY 4.2% 증가하였으며, 인원 증가와 상반기 호실적에 따른 특별 상여금 지급으로 인건비가 YoY 42% 증가하였지만, 이를 넘어서는 매출 성장으로 영업이익은 YoY 138% 증가한 110억원을 기록함
  • 2분기 매칭 플랫폼의 높은 성장률은 일정부분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채용 감소의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3분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기저효과 하락으로 YoY 매칭 플랫폼 매출 성장률 둔화가 나타날 수 있음
  • 7~8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기업들의 채용 취소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는 점을 고려하면 3분기에도 20%가 넘는 성장은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 동사가 보여준 2분기 폭발적인 성장과 경쟁사 잡코리아의 매각, 원티드랩의 상장 등으로 국내 채용 플랫폼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고, 시장 경쟁 상황의 변화로 하반기 동사도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이 예상되지만 시장 성장과 강화된 이익 체력을 감안하면 지속적인 이익 성장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전망
  • 최악의 고용상황에도 불구하고 취업포탈 플랫폼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동사는 구인, 구직 등 대표적인 지표들이 전혀 좋아지고 있지 않음에도 예상을 크게 뛰어넘는 이익률을 기록, 이는 유료구인율의 증가 때문으로 판단됨
  • 동사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들은 대부분 무료로 이용하고 있지만 점차 유료구인율이 증가하는 추세로, 이는 과거와 달리 단순 노동자에 대한 수요보다는 인재확보가 더 중요해지는 고부가가치 경제로 가고 있기 때문으로 판단됨
  • 출처: 삼성증권
  • 동사의 매칭 플랫폼 매출은 경기 회복기 기업들의 이연되었던 채용 수요가 증가하며 YoY 81.4% 증가하였으며, 2분기 매칭 플랫폼의 높은 성장률은 일정부분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채용 감소의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3분기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기저효과 하락으로 YoY 매칭 플랫폼 매출 성장률 둔화가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7~8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기업들의 채용 취소가 크게 나타나고 있지 않는 점을 고려 시, 3분기에도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동사가 보여준 2분기 폭발적인 성장과 이에 따른 주가 상승에 더해 경쟁사인 잡코리아의 매각과 원티드랩의 상장 등으로 국내 채용 플랫폼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 출처: 삼성증권
  • 동사는 채용관련 멀티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취업플랫폼, HR 컨설팅, 인재파견 사업을 영위함, 매출액 비중은 59.4%, 15.2%, 25.4% 순서이며, 과거 채용공고 등록에서 현재는 인적성검사, 최종면접, 지원자 Data 관리, 인재파견 등 채용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며, 채용 시장에서 1등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 동사는 1Q21에 채용공고 등록수 분기 사상 최고치를 갱신한 것으로 확인됨, COVID-19가 종식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채용공고 등록수 최고치를 갱신할 수 있었던 이유는 기업들이 COVID-19 로 채용을 줄이거나 지연시켜왔는데 이제는 COVID19 로 야기된 비대면, 재택근무 등의 환경에 적응했고, 더 이상 채용을 지연할 수 없는 임계치에 도달했으며, 대기업들이 주로 진행해오던 공채를 없애고 직무별, 조직별 수시채용으로 채용형태가 변경되면서 자연스레 채용공고 등록수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의 채용공고 등록수 증가는 유료 공고로 전환될 수 있는 전체 파이가 커지는 것으로 플랫폼 비즈니스에서는 수익성 개선의 핵심
  • 동사의 취업 플랫폼에 채용공고를 등록하는 것은 무료지만 기업들은 당사의 채용공고가 더 큰 로고로, 더 잘보이는 상단에 노출을 하기 위해서는 유료 서비스 이용이 필요하며, PC와 모바일은 각각 과금을 해야 하기 때문에 패키지 과금이 늘어나고 있음
  • 최근 입사지원의 60%가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면서 모바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모바일 과금 ASP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HR 컨설팅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채용 수주를 받아 채용공고 등록부터 인적성검사, 최종 면접까지 채용 전과정을 서비스하는 사업으로 민간기업은 대부분 자체 인사팀이 채용을 진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매출은 공공기관에서 발생함
  • 공공기관에서는 인사청탁 및 채용의 불공정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며, 최근에는 선진화된 채용 시스템을 활용하는 목적도 늘어나고 있음, 통상 1Q와 3Q에 수주를 받아 채용 단계별 진행이 끝나면 매출로 인식됨
  • 1Q21 누적 수주액은 2020년 전체 수주액의 50%를 넘어서며 2021년은 사상 최고 수주액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0년은 COVID-19로 인해 민간기업들의 채용이 줄면서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채용을 늘렸는데 이로 인해 확보한 신규고객이 지속적으로 수주를 맡기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됨
  • 동사는 자회사인 사람인HS를 통해 인재파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대다수의 기업들이 인재파견 형태의 채용을 해오고 있음, 동사는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여 파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파견직원의 채용과 고용부터 사후관리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 2020년은 COVID-19 상황에 직면한 기업들이 직접 고용보다는 인재파견 형태의 고용을 확대하여 동사의 파견직원수는 +75% yoy의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 동사와 동일한 비즈니스를 하는 잡코리아는 지분 100%가 PEF에 약 9,000억에 매각될 예정으로 2019년 기준 매출액은 1,050억, EBITDA는 480억 수준이며, 이 중 알바몬의 비중이 약 50% 수준으로 순수 취업플랫폼 매출액은 약 525억, EBITDA는 약 240억 정도임
  • 동사의 취업플랫폼 매출액은 560억, EBITDA는 약 290억으로, 2019년 기준 잡코리아 취업플랫폼(알바몬 제외) 매각 가치는 EV/EBITDA 18.8x 수준으로 판단되며, 동사 취업플랫폼의 EB/EBITDA는 10.6x 수준으로 Valuation Gap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됨
  • 2021년의 예상 매출액은 1,154 억(+19.8% y-y), 영업이익은 340 억(+41.4% y-y)으로 상장 이후 최대 실적이 전망되며, 2021년의 PER은 12배로 예상됨, 일회성으로 소송 비용이 발생하여 순이익이 급감한 2017년을 제외한 평균 PER은 21배로 현재는 주가가 저평가 상태로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