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아이케이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

와이아이케이

  • 코드 232140
  • 소속 KOSDAQ
  • 업종 반도체, 반도체와반도체장비
  • 테마 반도체검사장비, 반도체테스트, 메모리웨이퍼테스터

투자 요약 정보

  • 작년 8월 삼성전자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삼성 물량이 급격히 증가함, 그 동안 삼성전자와 체결한 누적 계약 금액만해도 1800억원을 상회, 이는 2019년 연매출(500억원)은 물론 코로나19 비대면 특수를 누렸던 작년 매출(1720억원)까지 가뿐히 뛰어 넘는 수치로, 올해 1~2월 누적계약액만으로도 이미 작년 연매출의 90.5%를 벌어 들임
  • 동사는 올 들어 삼성전자와 총 6건의 반도체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공개된 삼성과의 2021년 누적 계약금은 1556억원
  • 삼성 투자 유치 이래 6개월간 성과를 합산하면 삼성향 계약은 총 8건, 누적 수주 규모는 1871억원에 달함, 삼성전자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산화, 슈퍼사이클 재진입 등 다양한 현안이 맞물린 결과로, 시장에선 동사의 올해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을 전망 중
  • 동사는 반도체 수율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하는 EDS(Electrical Die Sorting) 테스트 공정에 필요한 검사장비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를 납품, 이 기기는 반도체 전공정의 마지막 단계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양품 여부를 판정하고, 불량일 경우엔 수리하는 역할도 함
  • 국내 메모리 웨이퍼 테스터 시장은 그간 동사와 일본 소부장 기업 어드반테스트가 양분하는 형태, 2019년 일본의 수출 규제 이후 동사의 존재감이 더욱 커지기 시작, 일본 수출 규제 이후 동사의 삼성전자 납품 점유율이 50%대에서 70%대까지 올라섬
  • 삼성전자는 작년 8월 동사에 473억원을 투자해 지분 12.10%를 확보, 2대 주주에 이름을 올림
  • 삼성전자는 현재 국내외 반도체 공장 추가 투자를 진행중으로 올 들어 제품 생산 속도를 본격적으로 올리는 중, 특히 올해는 시기적으로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재진입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투자와 고용 확대를 강조한 만큼 반도체 협력사들 역시 이에 따른 낙수효과가 예상
  • 동사는 2018년까지 삼성전자내 점유율이 50%대였던 것에서 2019년 78% 증가했고 올해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80% 내외 점유율로 올라선 것으로 판단
  • 최근 삼성전자의 반도체 미세화, 3D 낸드 다단화, 출하 디바이스 증가에 따라 반도체 테스트 시간이 늘어나고 있음, 이는 곧 관련 장비의 투자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 동사가 지분 50.3%를 들고 있는 기업인 자회사 샘씨엔에스가 담당하는 세라믹 기판(반도체 후공정에 사용) 사업 또한 반도체 생산량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이에 따른 특수도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