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우주항공 전문업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코드 274090
  • 소속 KOSDAQ
  • 업종 운송장비, 부품, 우주항공과국방
  • 테마 우주항공, 우주개발, 항공기, 발사체, 특수원소재, 화물기, 군용기

투자 요약정보

  • 동사는 록히드마틴, 보잉, 에어버스 등을 고객사로 둔 항공우주 강소 기업으로, 항공 부품 및 완체를 생산하며 자회사를 통해 우주산업 원소재와 UAM(Urban Air Mobility) 사업까지 영위하고 있으며, 2022년 예상 매출액 비중은 미국 항공 16.1%, 국내 항공 15.8%, MRO/PTF 40.9%, 우주원소재 27.2%
  • 동사의 경우 MRO(항공기 유지보수, 개조) 부문이 실적 성장의 키로, MRO 시장은 1) LCC 항공사 확대, 2) 항공 화물운송 수요 증가로 고성장이 예상되는데, 기존 고객사 레퍼런스와 품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싱가포르 STEA로부터 총 3,800억원 상당 PTF(Passenger to Freighter)를 수주
  • 동사는 여객기를 화물기로 전환하는 PTF에 필요한 파츠를 제작해 공급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물량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2022년과 2023년 MRO/PTF 매출액은 316억원(+69.3% YoY), 425억원 (+34.5% YoY)으로 추정
  • 동사가 우주와 UAM 플레이어인 점은 리레이팅 요인으로, 우주향 매출은 미국 Kencoa와 California Metal & Supply를 통해 원소재와 파츠 공급에서 발생되는데, NASA 프로젝트 참여 및 민간 위성 사업자 정식 벤더로 채택되면서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하였으며, 고부가 제품으로 수익성 기여도 클 것으로 전망됨
  • 동사의 2023년 미국 항공과 우주원소재 부문 매출액은 각각 199억원(+59.8% YoY), 281억원(+34.0% YoY)으로 예상되며, 2023년 매출액은 1,041억원(+34.8% YoY), 영업이익은 155억원(+117.4% YoY)으로 전망됨
  • 출처: 신한금융투자

이전 요약 정보 History

  • 동사는 P2F(여객기-화물기 개조) 사업 확대가 예상되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여객기의 조기 퇴역과 항공 화물의 수요 증가가 맞물려 P2F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현재는 에어버스 기종과 관련한 3,842억원의 누적 수주를 기록하고 있음
  • 동사는 2021년 10월 에어버스의 절충교역 대상자로 국내 중소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향후 사업 기회의 확대와 함께 추가적인 P2F 수주 가능성이 열려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는 미국 우주산업의 주요 공급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NASA, 블루오리진 등 미국의 주요 고객사에 10년간 특수 원소재를 공급해왔으며, NASA의 아르테미스 파트너사로 등록되어 SLS(Space Launch System) 관련 부품을 공급 중에 있음
  • 동사의 국내 UAM(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시장 선점도 예상되는데, 플라잉카 기업인 볼로콥터사와 도심공항 기업인 스카이포츠사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제주도와도 MOU를 체결함
  • 현재 동사의 미상환 전환사채는 300억원(주식수 2,289,726주, 유통주식수 대비 19.4%)이 남아있는데 이에 따른 주가 압박은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되는 만큼 전환사채에 대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함
  • 출처: KB증권
  • 동사는 우주/항공 원소재, 항공기 및 우주 발사체 생산 정비 업체로 2013년 설립되었으며, 202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업체임
  • 동사의 주요 사업 영역은 우주 및 항공기에 사용되는 특수 원소재, 항공기의 생산 및 항공기 부품의 제조, 군용기 개조 창정비 및 여객기-화물기 개조사업을 포함한 항공 MRO, 우주 발사체 관련 파트의 생산, UAM/PAV의 개발 제조 등
  • 동사의 부문별 매출비중(2020년 기준)은 우주항공원소재 36.3%, 미국 민수 및 방산 항공기, 우주발사체 34.0%, 국내 민수 및 방산 항공기 25.4%, MRO 3.7% 등
  • 동사는 글로벌 우주항공 산업 투자 확대 국면에서 관련 수혜가 기대되며, 글로벌 우주항공 시장 성장으로 세계적인 우주개발 투자 확대와 민간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
  • 보잉, NASA, 블루 오리진, 록히드 마틴 등 주요 우주항공사업자를 거래 상대방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미국 자회사인 켄코아 USA(항공기 부품 가공 기술력 및 노하우)와 캘리포니아 메탈(고부가가치 우주항공 원소재 생산 및 공급)의 시장지배력 확대와 우주 발사체 관련 원소재, 드론 및 PAV 기체 양산 사업, MRO 사업(높은 진입장벽, 항공기 개조 사업 수주 등) 주력화 및 대규모 시설투자 완료, 미실현수익의 가시적 성과 등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
  • 동사는 2020년 테슬라 요건 상장 기업으로 큰 폭의 이익 실현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지만, 전방 산업의 광폭 성장과 거래사들의 확고한 시장지배력, 자체적 투자확대 전략 등을 감안시 중장기적인 투자매력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되며, 동사의 2020년말 수주총액은 9,740억원, 수주잔고 7,940억원 수준으로 중장기적 공급계약의 매출 인식으로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매우 높은 특징이 있음
  • 출처: 유안타증권

답글 남기기